‘내가 사는 방식’을 모토로 출시한 펀샵 모바일 앱은 매거진과 상품 큐레이션 서비스가 중심이다. 트렌드 매거진 ‘펀테나’, 신상품을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큐레이션해 주는 ‘오늘의 신상품’, 펀샵 덕심 자극 상품에 고객이 직접 단 댓글로 재구성된 기획전 ‘입담왕’ 등 다양한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269호(2020.03.23 ~ 2020.03.29) 기사입니다.]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