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을 결정한 기술특허는 대용량 배터리 충·방전 제어 장치, 배출가스 유해 물질 건식 제거 장치, 휴대용 단말 보안 관리 등이다.
포스코ICT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위기 극복을 위해 기술특허를 중소기업에 무상 이전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번 특허 이전으로 중소기업은 신사업에 필요한 기술 확보에 드는 예산과 시간을 아낄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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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285호(2020.07.11 ~ 2020.07.17)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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