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비롯해 영국·쿠웨이트·일본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에그슬럿의 국내 독점 운영권을 가진 SPC삼립은 제조 설비·레시피·원료 등을 미국 로스앤젤레스 본점과 동일한 수준으로 맞춰 현지의 맛과 품질을 구현할 계획이다. 핵심 재료인 달걀은 국내 농장에서 동물 복지 인증을 받은 방사 사육 달걀을 사용한다.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285호(2020.07.11 ~ 2020.07.17)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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