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 유니콘은 기업 가치는 크지 않지만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대규모로 창출해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기업을 뜻한다. 이번에 선정된 연합체에는 최대 20억~30억원의 투자도 함께 진행된다.
이형희 SK수펙스추구협의회 SV위원장은 “개별 기업 규모는 작지만 연대와 협업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큰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며 “연합체가 사회적 가치 창출의 새로운 롤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I 사진 한국경제신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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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288호(2020.08.01 ~ 2020.08.07)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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