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에미친사람들이 8월 21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시상식에서 교육(수학전문학원) 부문에 선정됐다.



올해 5년 연속 수상한 수학에미친사람들(이하 수미사)은 수학 전문 학원으로, 학교별, 수준별 내신·수능대비를 한 번에 진행해 내신 1등급, 수능 수학 만점을 목표로 학생들의 올바른 공부 방법과 습관을 교육하고 있다.



수미사는 수업 노트와 숙제 노트, 오답 노트 3가지 노트의 상호 보완 작용을 통해 내신 만점 취득을 돕는 ‘쓰리노트 시스템(LHC3)’을 선보이고 있으며, 일일 알림장 방송으로 꼼꼼한 관리를 자랑한다. 최근에는 신축 건물로 대치관을 확장 이전해, 학생들이 보다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으며, 올 여름에는 송파관을 추가 개원할 예정이다.



수미사 관계자는 “서술형 문제 완벽대비를 위해 숙제노트, 수업노트, 오답노트(지정오답, 질문오답, 자율오답) 시스템을 갖춘 쓰리노트 제도와 맞춤반 운영, 수업 녹화강의 활용 등을 통한 차별화된 관리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험생들이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올바른 방향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교육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미진 기자 chari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