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STORY] 백년 가업 잇는 청년 장인들
한때 아빠를 가장 큰 영웅이라고 여기던 꼬마가 장성한
청년이 돼 아버지의 외길 인생에 동행으로 나섰다. 이보다 더 가슴 벅차고 기쁜 일이 있을까. 대장장이, 떡장수, 제면소 장인에 이어 애니메이션 기획자까지 부모의 업(業)에서 자신의 꿈을 발견한 청년들의 ‘가업 잇기’ 스토리를 담았다.


취재 김보람ㆍ장진원ㆍ김민주ㆍ이현주 기자
사진 서범세ㆍ김기남ㆍ이승재 기자
전문가 기고 김금호 세무법인 다솔 대표 세무사ㆍ전영수 한양대 국제대학원 특임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