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 결혼식 화환, 오나미의 따끔한 축하 메시지 한마디!
결혼식 화환의 재치있는 문구가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구자철 결혼식 화환'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시됐다.

사진 속 화환은 자칭 'KBS 미녀 개그우먼' 오나미가 보낸 것으로 '자철아 이제 새벽에 전화하지마'라는 문구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구자철 결혼식 화환을 본 누리꾼들은 "오나미 센스 최고", "오나미와 구자철 엄청 친한 듯", "오나미의 구자철 결혼식 화환, 한 눈에 돋보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독일 FC 아우크스부르크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축구선수 구자철은 지난 22일 1살 연상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한경비즈니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