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Humor] 교주의 파계
The founder of a religious body had become very ill and was taken to many doctors, all of whom could not figure out how to cure him. Finally he was brought to an old physician, who stated after about an hour’s examination that it was a rare disorder of the testicles and all the leader had to do to be cured was to have sex. The elders of the cult whose members are required to stay celibate went to their leader and explained the situation. After some thought, the leader stated. “I agee, but under four conditions. First, the girl must be blind, so that she cannot see with whom she is doing it. Second, she must be deaf, so that she cannot hear with whom she is having it. Third, she must be dumb so that she cannot tell anyone about it. And the fourth … she must have big tits.”


한 종단의 창립자가 중병에 걸려 의사 여러 사람의 진찰을 받아봤지만 그 병을 치료해 주는 사람이 없었다. 마침내 한 늙은 의사를 찾아갔다. 한 시간쯤 진찰하더니 고환에 희귀병이 생겼다면서 섹스를 하면 병은 낫는다는 것이었다. 독신 생활을 요구하는 이 교단의 원로들은 교주를 찾아가 사정을 설명했다. 한참 생각하고 나서 교주가 말했다.

“좋아요. 네 가지 조건이 갖춰지면 내가 그리 하리다. 첫째로 상대가 누군지 알아보지 못하는 장님이어야 하고, 둘째로 상대가 누구인지에 관한 이야기를 듣지 못하는 귀머거리여야 하고, 셋째로 아무에게도 그 이야기를 하지 못할 벙어리여야 하며 넷째로 유방이 큰 여자라야 해요.”






진로

아버지와 고3 아들이 마주 앉았다.학교 생활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다가 아버지가 심각한 표정으로 물었다.

“아들아, 그럼 너는 앞으로 진로를 어떻게 생각하니?”

그러자 아들이 잠시 망설이다가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아버지, 그거 참이슬로 바뀐 지 오래됐어요.”





뻔뻔한 친구

고교 동창인 맹구와 만수는 십여 년 만에 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났다.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그동안 살아온 이야기를 나눴다. 그리고 맹구가 만수를 집으로 초대했다.

맹구 : 결혼해서 애가 셋이야. 너 우리 집에 한번 놀러 와.

만수 :좋아, 그런데 어디 살지?

맹구 :여기가 우리 집 주소야. 아파트 주차장이 크니까 거기에 주차하고 아파트를 돌아 정문으로 와. 그러고는 문을 발로 차서 열고 엘리베이터로 가서 왼쪽 팔꿈치로 버튼을 눌러. 그리고 엘리베이터를 타. 6층에 도착하면 복도를 따라 쭉 걸어서 609호 문 앞까지 와. 그리고 초인종을 오른쪽 팔꿈치로 누르면 내가 나갈게.

만수 :알았어, 그런데 왜 문을 발로 차서 열고, 버튼은 왼쪽, 초인종은 오른쪽 팔꿈치로 눌러야 되지?

맹구 :그거야 네가 올 때 빈손으로 안 올 거니까.




어떤 할머니

어느 날 어떤 할머니가 돈을 찾으러 은행에 갔다. 할머니가 금액을 기입하는 난에 써넣은 액수를 보고 직원이 황당한 얼굴을 했다.

금액란에는 ‘다’라고 쓰여 있었다.

그래서 그 직원은 “할머니 이렇게 적으시면 안 돼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할머니는 다시 써서 냈다. 직원은 더 이상한 표정으로 할머니를 바라보았다.

금액란에는 ‘반만’이라고 쓰여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