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평 토지시장이 또 꿈틀거리고 있다. 올해 광역교통망이 완공되면 양평은 강남에서 30분 내에 진입할 수 있다. 양평은 전원생활하기에 안성맞춤이다. 가족중심의 여가문화 확산, 자연 친화적인 라이프스타일 등으로 교통 환경 개선에 맞춰 전원형 주택 수요가 급속하게 늘어나는 추세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한 달에 100명 정도씩 꾸준히 인구가 유입되고 있다”면서 “중앙선 복선화가 작년에 국수역까지, 지난달에 용문역까지 완료되어 안산, 수원 보다 더 가깝고 서울로 출퇴근이 가능해졌다”고 말한다.여기에 유명개발은 옥천면 신복리 관리지역에 별장형 전원주택지를 분양하고 있다.분양지역은 도시계획구역에 인접한 옥천IC와 중앙선 복선전철역인 아신역과 10분 내 거리 로 향후 큰 폭의 지가 상승이 기대돼 최근 외지인들의 투자처로 인기가 급상승 하고 있다.유명개발 관계자는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재건축 등의 주택에 비해 토지의 경우 부재지주에 대한 양도세 중과가 폐지되고, 별장주택으로 산지 전용허가가 가능한데다 분양가도 낮아 분양을 시작한지 한 달 만에 1차 분양이 조기마감 됐다”고 말했다. 2009년 말 전철개통 시대를 맞은 양평군은 제2 영동 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 등 4~5개의 사통팔달 관역 교통망이 향후 2~5년 내에 대거 확충될 예정이어서 머지않아 서울생활권 시대를 열 것으로 보인다. 또 2013년 개통예정인 제2영동고속도로의 양평군 대신IC와 2011~2013년 완공예정인 양평~여주간 고속도로(36.6㎞) 양평~화도간 고속도로를 비롯해 서울~춘천간 고속도로(2009)와 2014년 개통목표인 양평군 양서~하남~송파민자 고속도로(22.8㎞) 등 광역교통망, 수도권 제2 외곽순환도로 등이 수년 내 완공 및 착공될 예정이어서 전철개통 이후 양평군은 서울 생활권으로 본격 편입됨과 동시에 중부 내륙지역의 균형 발전이 가속화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양평은 서울 도심에서 약 50㎞(승용차 1시간 거리)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같은 교통망이 추가로 확충되면 주거 환경은 물론 부동산 시장에도 큰 활력을 불어 넣어 줄 것으로 기대 된다.분양가는 ㎡당 10만~12만원 선이며, 660㎡(200평) 기준 6,000~7,000만원 대로 소액투자에 적합하다.현장답사 후 계약시 자금관리와 책임등기를 지정 법무사에서 담당하고, 개별등기는 합동법률사무소를 통해 확약서을 발급해 안전거래를 보장한다.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자료입니다.>[ⓒ 한경비즈니스 & kbizwee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