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속보]'北 오물 테러'에 대통령실 “북한이 감내하기 힘든 조치 착수”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406029839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4.06.02 17:57 수정2024.06.02 17:58 김정우 기자 인천시 계양구 길가에 북한의 대남 오물 풍선 잔해로 추정되는 물체들이 흩어져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속보] "李대통령 잘한다" 44.2%···호남 뺀 전지역 절반 이하 “빅맥 지수는 잊어라”…엔화 약세에 뜬 ‘카츠카레 지수’ 거래소, '동전주·시총미달' 36개 무더기 관리종목 지정 SMR부터 양자까지···정부, 미래 먹거리 '7대 기술'에 베팅 “퇴근길 성지가 어쩌다” 이자카야의 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