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속보] 조한창·박영재·노경필 등 새 대법관 후보 9명으로 압축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406135153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4.06.13 19:12 수정2024.06.13 19:12 강홍민 기자 조한창·박영재·노경필 등 새 대법관 후보 9명으로 압축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시몬스, 롯데백화점 인천점 팝업 오픈… 기존 스토어와 시너지 기대 캐나다 찾은 고려아연 최윤범 "프로젝트 크루서블 통해 양국 핵심광물 협력 확대" "가정환경이 그래서"…미성년 알바에 막말한 가맹점주 [강홍민의 끝까지 간다] 삼성이 움직인다…개발부터 경영지원까지 'AI 대전환' 시동 “삼성만 웃었다” D램 점유율 SK하이닉스 따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