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속보] 최저임금 노사 첫 요구안 충돌…1만2600원 vs 9860원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407092292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4.07.09 16:25 수정2024.07.09 16:26 강홍민 기자 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9차 전원회의에서 2025년 최저시급으로 노동계는 1만2600원을, 경영계는 9860원을 주장했다.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지분 전량 유동화…1.4조 실탄 확보 류진 풍산 회장, 24년 만에 ‘징비록’ 새 번역판…글로벌 독자 겨냥 '삼성바이오 노조' 21일 단체행동 나선다 우녹스, '라 리스트 2027 코리아 어워즈' 공식 파트너 참여 “달러 살 때 더 기다릴 걸” 2년 만에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