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속보] 구영배 대표 "큐텐 지분 매각 또는 담보로 사태 수습"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407295450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4.07.29 09:27 수정2024.07.29 09:27 강홍민 기자 구영배 대표 "큐텐 지분 매각 또는 담보로 사태 수습"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물건 없어서 못 판다” 노무라 ‘K-반도체’ 역대급 찬사 [속보]청와대 “삼성전자 파업 막아야…갈등 해결에 모든 지원” '국장' 떠나 '미장'으로?...심상치 않은 '서학개미' “1.4억원 빚지고 5000만원 못 버는 소상공인” 월세는 112만 원 지출 '벼랑 끝' 홈플러스, 이대로 무너지나..."매장 운영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