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속보] 대통령실 "명태균 카톡 '오빠'는 김건희 친오빠…사적 대화일 뿐"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410155699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4.10.15 11:53 수정2024.10.15 11:53 강홍민 기자 대통령실 "명태균 카톡 '오빠'는 김건희 친오빠…사적 대화일 뿐"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 매거진한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이재명 정부 때문” 오세훈 부동산 정책으로 청년 피해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권 역대급 인상 '평균연봉 1.58억' 삼성전자, 73억 '연봉킹'은 누구? "광고 하나에 1억"…'충주맨' 돈방석 앉겠네 SK이노, SK하이닉스 설립 'AI 컴퍼니'에 5585억원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