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강원연구개발특구 호재…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 분양 눈길
정부가 강원도를 바이오, 반도체, 미래모빌리티 등 전략산업 육성 기지로 삼는다. 정부는 강원도와 함께 이달, 강원특별법 특례로 추진되는 ‘강원연구개발특구’ 육성종합계획 수립을 본격화했다.

강원연구개발특구 육성종합계획의 기본방향은 춘천・원주・강릉을 한 권역으로 통합하고 공통 특화 분야로 △바이오 △헬스케어 △반도체 △모빌리티 등을 선정해 지역 간 상호 연계성과 산업별 융합 R&D을 활성화시켜 시너지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 지역별로 특화된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대학・연구소 및 기업의 연구개발과 상호협력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며 지역별 주력산업으로 △춘천은 바이오 및 AI・데이터 △원주는 반도체 및 모빌리티, 의료기기 △강릉은 바이오 및 신소재 등이 선정됐다.

특화단지 지정 시 수도권 외의 지역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는 국가첨단전략산업법 제16조에 따라 ‘바이오 국가전략첨단산업’ 특화단지 지정 시 인프라 구축, 연구개발사업, 국공유 재산 사용료 면제, 조세 및 부담금 감면, 투자펀드 조성, 인력양성, 인허가 신속 처리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이 가운데 원주시에 분양 중인 DL이앤씨의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의 경우 현재 선착순 분양이 진행 중으로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고도 원하는 동, 호수를 선점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원주시에 공급된 분양 단지 중 유일하게 ‘발코니 확장 무상 혜택(84타입 2,100만원, 102타입 2,800만원)’을 제공하고, 계약금도 500만원으로 입주 시까지(잔여계약금 이자지원 신용대출 및 대납조건) 추가 비용이 들지 않는다.

또 스트레스 DSR 2단계 규제의 적용도 받지 않고, ‘중도금 무이자 혜택’ 제공으로 금리의 불안감을 해소했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의 입주예정시기는 내년 11월이다.

이번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의 공급물량은 전 세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별로 △84㎡A 103세대 △84㎡B 69세대 △102㎡ 50세대 등 총 222세대에 이른다. 도심 속 희소한 녹지공간과 인접해 있고, 전 세대가 전면부에 배치돼 백운산 등 탁 트인 조망을 갖췄다.

여기에 GTX-D(예정)을 비롯해 수서~광주 복선전철(예정), 여주~원주 복선전철(예정) 등 교통망 호재로 인해 머지않아 수도권 생활까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내외부에는 DL이앤씨만의 혁신 설계가 곳곳에 적용됐다. 원주시 최초로 ‘C2 하우스’ 설계가 적용되고 단지 내·외부에는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이 도입돼 공기질도 깨끗하게 유지되는 특징을 지녔다. 또 층간소음 최소화를 위한 완충재(60T), 끊김이 없는 단열라인과 디테일한 열교설계를 통한 단열 기술 등 독보적인 기술력이 바탕이 된 단지로 지어진다. 지역에서 선보인 적 없는 단독형 게스트 하우스(2개실) 등을 갖춘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단지는 ‘무실지구 생활권’과 인접해 있고, 반경 3km 내 대형마트가 있고 영화관, 한지테마파크, 원주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 젊음의 광장 등 문화·체육시설이 들어서 있다. 서원주초등학교와 남원주중학교도 반경 1km 거리로 가깝고 단구근린공원, 중앙공원, 무실체육공원 등 공원 이용도 용이하다.

2회차 공급물량에 대한 분양 정보는 주택전시관을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해 볼 수 있다. 주택전시관은 홈플러스 원주점 건너편에 자리 잡고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