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속보] 尹 "거대 야당, 대통령으로 인정 안해···국가안보·사회안전까지 위협"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412121707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4.12.12 09:48 수정2024.12.12 09:48 강홍민 기자 尹 "거대 야당, 대통령으로 인정 안해···국가안보·사회안전까지 위협"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 매거진한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금값 더 오른다고? 천만에 말씀”...‘투자 천재’의 파격 전망 사라진 '오너리스크'란 단어, 그리고 정의선이란 경영자[EDITOR's LETTER] 현대차의 '질주' 만든 '공감'과 '책임'의 리더십[리파운더 정의선②] 영업익 5배 뛰었다…6개 장면으로 본 '게임체인저' 정의선[리파운더 정의선①] 공방의 쇳소리에서 전기차 모터 소리까지…기아의 80년 헤리티지[리파운더 정의선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