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ua(세루아), 세계를 사로잡은 글로벌 기능성 의류
salua(세루아)가 25일 공표된 ‘2025 한국브랜드선호도1위’에서 패션(기능성의류) 부문 1위에 선정됐다.

salua(세루아)는 기능성 의류 전문 기업 주식회사 루첼라의 프리미엄 기능성 의류 브랜드다. ‘나만의 애슬레저 라이프’를 핵심 키워드로 설정해 운동할 때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착용하기 좋은 트렌디한 디자인의 기능성 의류(스타킹, 스포츠 레깅스, 수영복, 자켓 등)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자외선 차단용 패션 캡, 버킷 햇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은 물론 미세먼지, 황사 차단 마스크도 판매하여 멋과 개성, 실용성을 추구하는 MZ 소비자들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게르마늄과 토르마린 가루가 함유된 실리콘 도트 제품은 피로 해소, 통증 완화, 피부 미용 등에 도움을 주는 효능이 있다. 피톤치드 가공 스타킹으로 제작돼 장시간 신어도 쾌적하고 강력한 탈취력과 항균력을 갖췄다.
salua(세루아) 제품은 높은 품질과 우수한 디자인을 인정받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최근 사칭 제품이 일부 판매처에 유통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관계자는 “브랜드 로고 표시가 없는 사칭 제품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며 “자사는 서브 브랜드가 없으니 로고가 없거나 포장에 정품 위조 방지 시스템(HIDDEN TAG)이 없다면 주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경BUSINESS가 주최하고 한국브랜드선호도1위 운영사무국이 주관하는 ‘한국브랜드선호도1위’는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브랜드와 기관에 수여되는 권위 높은 시상이다. 국내외 유수 브랜드들의 선호도와 만족도, 전문성 등을 소비자 리서치를 통해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시상식의 공정성을 높이고 있다. 각 분야의 1위 브랜드를 엄선하는 만큼 소비자들이 효율적으로 브랜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