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정산지연' 발란, 결제서비스 중단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3307726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5.03.30 08:38 수정2025.03.30 09:02 김정우 기자 판매대금 정산 지연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온라인 명품 플랫폼 발란의 결제 서비스가 전면 중단됐다.30일 업계에 따르면 발란은 지난 28일 밤부터 상품 구매·결제가 모두 막혔다.신용카드사와 전자결제대행(PG)사가 서비스를 중단하고 철수한 것으로 보인다. 발란의 자체 결제서비스인 발란페이도 멈춘 상태다.현재 결제창에는 '모든 결제 수단 이용이 불가하다'는 안내문만 뜬다.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 매거진한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尹 탄핵, ‘인용’이냐 ‘기각’이냐...챗GPT에게 물었더니 [현장] HD현대 조영철 "美 상호관세 경쟁사에도 영향…우크라 재건사업도 관심" 트럼프가 틀렸다...한국 상호관세, '25%' 아닌 '26%' 강남 사무실·상업용 부동산 특화 중개사무소 ‘강남잇' 출시 올사운드보청기 안산센터-YK노무법인, 청력 관리·치매 예방 위한 MOU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