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속보] 김승연 한화 회장, ㈜한화 지분 11.32% 세아들에 증여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3310584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5.03.31 15:47 수정2025.03.31 15:47 강홍민 기자 한경DB한화 김승연 회장, ㈜한화 지분 11.32% 세아들에 증여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구글인가 애플인가” 버핏이 직접 투자한 ‘이 주식’ 日, 환율정책의 반면교사…원·달러 환율 안정 대책 필요하다[한상춘의 국제경제 심층읽기] “22조 쏟았는데” 스페이스X 주가 털썩 “금융위기보다 더” 사이드카 14번 켠 삼전닉스 경고 투자는 심리전이다 外[이주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