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기부는 울산, 울주의 지역 주민들이 겪은 산불 피해에 깊이 공감하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하는 뜻에서 이뤄졌다. 기부금은 향후 전달식을 거쳐 울주군의 피해 복구 및 지역 주민들에 대한 지원과 복지 증진 등 지역사회 회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민규 복순도가 대표는 “울산은 복순도가가 뿌리를 두고 성장해온 소중한 고장”이라며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작게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숨 쉬고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복순도가는 울산광역시 울주군에서 전통 방식으로 빚은 프리미엄 막걸리를 통해 한국 전통주의 현대적 가치를 알리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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