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051은 신제품의 출시 일정을 연기하고, 피해 지역을 위한 긴급 지원을 결정했다. 전달된 물품은 피해 지역 주민과 복구 인력에게 우선적으로 제공됐다.

카페051 관계자는 “지금 가장 필요한 곳에 지원하는 것이 우선이라 판단했다”며 “피해를 겪고 있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카페051은 평소에도 다양한 나눔 캠페인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오고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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