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갖춘 대학병원, 입주민에게 신속·효율적 의료 제공

DK아시아와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은 지역 의료문화 향상과 로열파크씨티 입주민에 대한 다양한 건강 관련 정보 제공 및 의료 서비스 혜택 제공을 위해 이번 협약에 나섰다.
국제성모병원은 대한민국의 관문인 인천국제공항과 가장 가까운 대학병원으로 24시간 응급진료 체계를 갖췄다. 국제성모병원은 로열파크씨티 입주민의 건강 의료혜택 및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고동현 병원장과 DK아시아 조재만 대표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제성모병원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이 자리에서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의료복지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진료, 연구, 교육 등 전 분야에서 최고의 의료혜택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기 위해 국제성모병원 교직원 모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DK아시아 조재만 대표는 “지역 의료를 책임지는 대형병원의 관심과 협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입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의 발전과 상호 동반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 대표는 “로열파크씨티 입주민들이 5세대 하이엔드 아파트에 거주하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특별한 의료 혜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로열파크씨티는 DK아시아가 조성하고 있는 한국형 5세대 하이엔드 리조트 도시개발 브랜드다. 신검단 로열파크씨티는 123만 4000평, 3만6500세대 규모의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민간 도시개발 프로젝트로 이중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Ⅰ(4,805세대)과 Ⅱ(1,500세대)를 합한 6,305세대는 입주를 마친 상태다.
DK아시아는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를 위해 국내 최초로 공원과 체육시설 등 도시 기반시설을 선(先)시공했다.
민보름 기자 br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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