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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여성벤처협회 2023년 예비창업패키지 우수기업] 알루미늄 커튼월·시스템 창호·건축외장 전문 스타트업 ‘알퍼스트’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강미라 대표(43)가 2023년 8월에 설립한 알퍼스트는 알루미늄 커튼월, 시스템창호, 건축외장 전문 스타트업이다. 20여 년간 건설 현장에서 알루미늄 커튼월의 설계 및 시공 관리 기술인으로 입지를 다져온 강 대표는 다수의 현장에서 창호공사 현장소장 임무를 수행하는 등 현재까지도 활발히 현업에 종사하고 있다. 창호전문건설업체 근무이력을 바탕으로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건축기사(고급), 건설안전기사, 미국 창호등급위원(NFRC Fenestration Rating Council) 단열 시뮬레이터 자격을 가지고 있다.알퍼스트라는 브랜드명은 알루미늄의 원소기호 'AL'과 '1st'의 조합으로 이뤄졌다. 고효율인증 단열 알루미늄 커튼월 전문기업으로서 커튼월 시장과 커튼월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강 대표는 “고객 만족과 신뢰경영의 정신을 바탕으로 성실함과 변함없는 신뢰의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며 “사람들이 새로 지어진 집에서 안락한 삶을 누리길 바라기에, 언제나 내 집을 짓는다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기술혁신과 품질인증을 통한 프리미엄 제품 개발로 고객에게 믿음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알퍼스트가 주력하는 상품은 고단열 고효율 인증 알루미늄 커튼월이다. 건물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제로에너지 건축물 의무화’에 맞는 고효율 인증 제품이다.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해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하는 친환경 프리미엄 알루미늄 커튼월이다.지난해 개발이 끝난 AL1ST-HW-205FX는 에너지 효율 1등급으로 단열 성능 국내 최고 수준의 알루미늄 제품으로 인증받았다. 성능은 국내 최고이면서 비용은

    2024.03.26 22: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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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여성벤처협회 2023년 예비창업패키지 우수기업] 성형시술 가상 3D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아도라라이브’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아도라라이브는 성형시술 가상 3D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서울대학교 조소과에 재학 중인 이지원 대표(24)가 2023년 7월에 설립했다.이 대표는 “아도라라이브는 성형시술 이후의 모습을 미리 가상으로 확인해볼 수 있도록 실시간 시뮬레이션을 제공한다”며 “성형외과의 상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기업”이라고 소개했다.아도라라이브의 주력 아이템인 ‘리와인드(REWIND)’의 핵심 기능은 사용자가 성형 시술받기 이전에 가상으로 시술 후의 모습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사용자의 얼굴을 디지털 3D 모델로 재현하고, 다양한 시술 옵션에 따른 결과를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이는 사용자가 자신에게 맞는 시술을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을 주며 예상치 못한 결과에 대한 불안감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성형외과 측에게는 고객들에게 맞춤형 성형시술 디자인을 제공할 수 있도록 3D 디자인을 추천합니다. 환자와 함께 디자인해볼 수 있도록 도와 상담 효율성을 높이며, 미적 가이드라인을 제공합니다. 이에 따라 성형업체와 소비자 간의 불일치를 줄이고 환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리와인드는 아도라라이브가 보유한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사용자의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보안에 최우선을 두고 있습니다. 리와인드가 성형 시술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아도라라이브는 딥러닝 기반의 버추얼 휴먼 생성 및 시뮬레이션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리와인드의 3D 모델 자동 생성 기술은 빠르고 정확하며 동아시아인에 특

    2024.03.26 22: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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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여성벤처협회 2023년 예비창업패키지 우수기업] 유아식기 제조 브랜드 ‘마미그래’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배러댄랩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배러댄랩스는 유아식기 제조 브랜드 ‘마미그래’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서수경 대표(39)가 2023년 5월에 설립했다.서 대표는 광고기획자로 업을 시작해 IT부터 리빙 브랜드까지 마케터로만 14년 경력을 쌓아왔다.“마케터로 경력을 쌓는 순간부터 내 브랜드를 만들고 싶단 욕망이 있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다 아이 식기에 배인 세제가 음식 맛과 아이 건강을 해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창업을 결심했습니다.”마미그래는 방짜유기라는 소재에 실리콘을 더한 유아식기다. “어느 날 아이에게 이유식을 먹이다 실리콘용기에 세제가 배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다양한 소재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그러다 운명처럼 엄마 집에 있던 방짜유기를 알게 돼 이를 활용한 유아식기를 개발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방짜유기는 뜨거운 음식을 담으면 너무 뜨거워지고 무거우며 관리가 어렵다는 편견이 있어 시장성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실리콘이라는 소재를 활용해 제품을 만들게 됐습니다.”‘마미그래’라는 브랜드명은 ‘mommy great’라는 표현으로 엄마가 좋다는 아이의 마음에, 엄마 마음이 그래라는 엄마의 마음을 담은 브랜드명이다. 아이와 엄마 모두의 마음에 드는 제품을 개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서 대표는 “제품은 아이들에게는 먹기 쉽고 재미있는 식기이면서 엄마와 아빠에게는 위생의 걱정을 내려놓을 수 있는 식기”라고 말했다.제품은 방짜유기 멀티볼, 실리콘 식판, 방짜유기 스푼&포크 세 가지로 구성돼 있다. 방짜유기 멀티볼은 실리콘 밀폐 뚜껑이 함께 있어 음식을 담는 그릇 용도 외에 간식이나 반찬을 보관

    2024.03.26 22: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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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여성벤처협회 2023년 예비창업패키지 우수기업] 커리어 개발 플랫폼 ‘커잇’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마미꿈’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마미꿈은 지속이 가능한 경력을 만드는 커리어 개발 플랫폼 ‘커잇’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정이레 대표(31)가 2023년 5월에 설립했다.커잇은 기업과 고객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자리 미스매칭, 맞춤형 인재양성, 경력단절의 문제를 실전형 커리어 콘텐츠로 제안하고 매칭하는 데이터 기반 고객 맞춤형 커리어 개발 플랫폼이다.“육아하는 3040 여성과 중장년을 대상으로 마케팅하고 있습니다. 기관 강사 영역의 콘텐츠를 부트 캠프 중심으로 양성하고 기관과 기업에서 요청한 인력을 매칭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스마트시니어, 쉬는 청년 등의 고객에게 필요한 콘텐츠를 데이터 기반으로 제공해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입니다.”커잇의 경쟁력은 ‘타겟에게 최적화된 콘텐츠’ ‘단순 매칭이 아닌 교육 연계 매칭’ ‘커리어 로드맵과 커뮤니티 기능’ 3가지다.“기존의 기관 및 플랫폼은 경력 단절 층을 대상으로 단순노동 위주의 일자리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본인이 원하는 커리어로 이어지지 못합니다. 커잇은 민간주도 양질의 커리어 콘텐츠를 제공하고 매칭까지 하는 플랫폼입니다. 교육받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위해 교육받는지가 명확한 서비스입니다. 예를 들어 ‘디지털 역량강화 강사 부트캠프’라면 이 과정을 통해 이론, 인턴십, 실전 강사로 데뷔하는 프로세스를 명확하게 제시합니다. 커잇은 누구나 새로운 영역의 커리어 도전을 리스크 없이 가볍게 시작해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나한테 맞는 일인지 아닌지를 프리랜서 또는 긱워커 형태의 실전 업무로 해볼 수 있습니다.”커엇은 타깃이

    2024.03.26 22: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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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여성벤처협회 2023년 예비창업패키지 우수기업] 가구 제작 및 공간 컨설팅하는 스타트업 ‘고유이즘’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고유이즘은 가구 제작 및 공간 컨설팅하는 스타트업이다. 10년차 목수인 염규홍 대표가 2023년 5월에 설립했다.염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DIY 가구를 취미로 만들었다. 염 대표는 한 번쯤 내가 잘하는 일도 좋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해보자는 생각으로 남부기술교육원을 통해 목공 기술을 배우게 됐다.목공 관련된 지방 및 전국 기능대회에서 입상도 했고 기업과 개인을 상대로 목공교육도 여러 차례 하기도 했다. 공기업에서 목공 관련 일도 한 염 대표는 모든 제품을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다. 염 대표는 “목수이다 보니 현장을 경험하게 되는 경우들이 많았고 자연스럽게 건설패기물에 대한 문제 인식에 대해서 직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하루에 벼려지는 건설 폐기물의 양이 23만톤이나 됩니다. 전체 폐기물의 절반에 가까운 양이 건설 현장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재사용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 찾아낸 것이 타일이었습니다. 폐 타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가구를 만들어 보고자 창업하게 됐습니다.”타일은 일부가 파손되거나 오염이 되면 상품성을 잃게 된다. 한 박스에 일부만 오염이 되어도 전체가 버려진다. 버리는 과정에서도 비용도 많이 들고 환경 오염도 일으킨다. 염 대표는 이 부분을 개선하고자 했다.“타일이 주는 심미감 또한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물에 약한 나무와 물에 강한 타일, 둘의 조합이 광장이 매력적이었습니다.”고유이즘은 상품성이 없어서 버려지는 폐 타일에 심미감이 가미된 새로운 포지셔닝의 업사이클 가구를 만들고 있다.제품은 이미 소비자군이 형성돼 있다. 염 대표는 “현재 빅 브랜드(공원

    2024.03.26 22: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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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인공지능 부동산 가치평가 및 예측 프롭테크 기업 ‘자이랜드’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자이랜드(XAI Land)는 인공지능 부동산 가치평가 및 예측 프롭테크 기업이다. 임동준(Raymond Chetti) 대표(36)가 2018년 7월에 설립했다.자이랜드는 현재 두 가지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첫 번째로는 ‘주택 가치 보고서’로 대한민국 전역의 주거용 부동산의 가치를 정확하게 평가하고 미래 가치를 예측한다. 두 번째는 ‘거래 트렌드 대시보드’로 상업·업무용, 공장·창고, 심지어 땅을 포함한 모든 종류의 부동산 거래 트렌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분석해주는 서비스다. 해당 제품은 전국 모든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다.“우리가 개발한 독자적인 기술을 활용해 대한민국 부동산의 정확한 가치평가와 가격 예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개발한 기술은 대한민국 정부의 공공 데이터에 있는 다양한 문제와 이슈를 수집하고 수정하는 데이터 파이프라인입니다. 두 번째로 개발한 기술은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등을 평가하고 미래 가격을 예측하는 일련의 인공지능 모델입니다. 이러한 자동가치산정모형은 Automated Valuation Models (AVM)로 불리며, 특정 부동산에 대한 적절하고 정확한 가치평가와 가격 예측을 즉시 분석합니다. 고객들은 이러한 AVM에 접근해 특정 부동산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임 대표는 “자이랜드는 대한민국 부동산을 위한 가장 정확하고 편견이 없는 자동 평가 모델(AVM) 중 하나를 개발했다”고 말했다.“유사한 AVM 서비스 제공업체와 달리 자이랜드의 핵심 가치는 투명성과 신뢰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자이랜드는 공개적으로 자사 AVM의 정확도에 관한 상세 보고서를 웹사이트에서 공개하는 소수의 AVM 기업 중 하

    2024.03.26 22: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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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블릿 학습 앱 ‘오르조’, 앱스토어 인기·매출 순위 1위 기록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에듀테크 기업 (주)슬링(대표 안강민)이 운영하는 고등학생 대상 태블릿 학습 앱 ‘오르조’가 애플 앱스토어 교육 부문 인기 및 매출 순위 1위를 동시에 달성했다고 밝혔다. 오르조는 태블릿 PC와 스마트 펜슬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디지털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앱이다. 앱 내 각종 기출문제, 사설 모의고사, 문제집 등 다양한 문제 유형 풀이와 함께 자동 채점, 문항별 타이머, 오답노트, 학습 플래너 등의 기능까지 탑재돼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학습 관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본격적인 개학 시즌을 맞아 오르조는 이달 초부터 일간 이용자 수(DAU)가 전월 대비 50% 이상 상승했으며, 오는 28일 시행되는 첫 모의고사에 대비해 직전주에만 2만명이 넘는 활성 이용자가 몰리면서 24일 기준 앱스토어 교육 부문 인기 순위 1위, 매출 순위 1위를 차지하게 됐다.앞서 오르조는 2021년 3월 정식 출시한 이후 3개월만에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2022년과 2023년에도 앱스토어 교육 부문에서 수차례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현재 오르조는 누적 다운로드 수 40만건을 돌파하며 꾸준히 성장 중에 있다. 올해 오르조는 전과목 유형별 기출문제, 실전 모의고사 등 다양한 과목에서 양질의 학습 콘텐츠 추가는 물론 필기 및 편의기능 개선을 진행해 학생들에게 지난해보다 더 편리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슬링 안강민 대표는 “개학과 모의고사 대비 수요가 맞물리면서 오르조의 우수한 학습 콘텐츠와 기능들을 활용하려는 수요가 많아진 것이 1위를 달성하는데 주효했다”며 “향후에도 학생들에게 새로운 학습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

    2024.03.26 2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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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육아 솔루션 제공 플랫폼 ‘맘블리’를 운영하는 기업 ‘맘프로젝트’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맘프로젝트는 육아 솔루션 제공 플랫폼 ‘맘블리’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김은주 대표(48)가 2019년 10월에 설립했다.김 대표는 17년 동안 육아 관련 시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유치원에서 시작해 오프라인 키즈 액티비티 체험 플랫폼을 론칭 했습니다. 그 경험에서 지속적으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문제점들을 마주해왔고, 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온라인 육아 플랫폼 맘블리와 오프라인 코워킹스페이스 빅블러라운지를 론칭하며 육아 시장에 올인하고 있습니다.”맘블리는 밀레니얼 부모들을 위한 육아 플랫폼이다. 콘텐츠, 커뮤니티, 이커머스가 메인 모델이다. 맘블리라는 이름은 MOM(엄마)과 ABLY(유능하게)의 합성어이며 자신의 육아 콘텐츠를 가진 엄마들이 세상에 데뷔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의미가 있다.맘블리는 선배 부모들의 리얼 육아 경험을 분석하는 육아 솔루션으로 돌봄부터 부모들을 위한 워킹공간을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서비스다.“국내에는 다양한 맘카페가 있고 70%가 넘는 부모들이 아직도 맘카페에서 육아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하지만 맘카페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문제점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맘블리는 결국 콘텐츠 신뢰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부모가 믿을 만한 육아 콘텐츠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고 판단했습니다. 맘블리는 현재 믿을 만한 양질의 콘텐츠와 강의, 그리고 부모들을 위한 오프라인 공간을 제공하는데 올인하고 있습니다. 맘블리 내 콘텐츠 생산자를 앰버서더라 부르고 있습니다. 앰버서더 부모들은 자신의 실명과 얼굴을 공개하고 콘텐츠를 제작, 높은 신뢰도

    2024.03.25 21: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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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t-up Invest] 이수만, 스타트업 한 곳에 ‘70억’ 투자···100억 채울까

    인공지능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70억원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이번 투자는 드론, 바이오 등 미래기술 분야의 국내 유망 스타트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온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전액 투자했다. 이번 투자를 계기로 이 프로듀서는 30억원의 추가 투자의 길도 열어뒀다.투자를 진행한 관계자에 따르면 “금번 투자는 미국이 주도하는 전세계적 AI 열풍 속에서 경쟁력 있는 국내 스타트업을 지원하고자 하는 이수만 프로듀서의 의지에 따라 추진됐으며, 마인드로직의 생성형 AI 기술력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바탕으로 이뤄졌다"라고 전했다.마인드로직은 AI 챗봇 시장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술 스타트업으로 '함께 더 이야기하고 싶은 AI를 만드는 사람들' 이라는 슬로건 아래 2019년 1월 설립됐다.공동 창업자인 김용우, 김진욱 대표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 맥킨지앤컴퍼니 출신이다. 회사 설립 전인 2018년 7월 프로토타입으로 개발했던 대화형 챗봇 서비스를 구글 어시스턴트 글로벌 5위권에 진입시킨 경험을 계기로 마인드로직을 창립했다.마인드로직은 2019년 창업 당시 5년 안에 사람과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수준 높은 대화가 가능한 AI 시대가 올 것을 예견하고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대화형 챗봇 서비스 개발에 매진했다. 이를 통해 2020년 초 생성형 AI 기반 '가상남녀' 모바일 앱을 정식 론칭했으며, 2021년에는 대화형 소셜AI 서비스 '오픈타운'을 출시하는 등 AI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소통의 장을 여는 혁신적 서비스들을 선보였다.또한, 팁스(TIPS), 포스트 팁스(Post TIPS), 스케일업 팁스, 서울특별시 R&D 지원사업을 비롯한 다수의 정부 지원

    2024.03.25 16: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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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 첫 알바’ 나이대가 낮아진다···10대들이 알바 찾는 이유는?

    알바 구직자들의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고 있다. 특히 10대의 경우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해 두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알바천국’이 자사 구인구직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3년 10대의 알바 지원량은 4년 전인 2019년 보다 11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회원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핵심 구직 연령층인 20대의 알바 지원량이 28.6% 증가에 그친 것과 대비되는 결과다.코로나19 발생 직후인 2021년 20대 알바 구직량이 전년 대비 8.5% 감소했을 때에도 10대의 알바 지원 수는 57.7% 증가했다. 이후 2022년과 2023년 각각 전년 대비 34.8%, 16.0% 늘어나며 꾸준한 증가 추이를 이어갔다.특히, 10대 중에서도 어린 구직자가 늘고 있다. 10대 구직자의 경우 주로 수능이 끝나는 11월부터 유입되는 19세(고3)가 대다수를 차지하는데, 2019년 10대 전체의 64.5%를 차지하던 19세 알바 지원량 비중이 2023년 6.8%p 감소한 57.7%로 나타났다.반면, 고1에 해당하는 17세 구직자의 지원량 비중은 2019년 12.9%에서 2023년 18.1%로 5.2%p 늘었다. 알바 지원 수도 201.1% 증가해 10대 내에서도 두드러지는 상승세를 보여, 아르바이트 구직 시장에 진입하는 연령 자체가 낮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알바천국이 지난 2월 15일부터 19일까지 자사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10대부터 50대 이상 회원에게 ‘첫 알바 경험’에 대해 조사한 결과, 연령대가 어릴수록 첫 알바 구직을 19세 이하에 시작했다는 비율이 높은 것을 확인했다. 50대 이상의 경우 첫 알바 구직을 19세 이하에 시작했다는 응답은 15.7%에 불과했으나, 20대에게서는 그 비율이 41.7%로 집계됐다.첫 알바 구직 방법의 경우 연령별 차이를 보였는데, 30대

    2024.03.25 15: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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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생명을 위해 평생을 희생하고 생을 마감하는 존재를 아시나요?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남현우 대학생기자] 다른 생명을 위해 평생을 피만 뽑히다 생을 마감하는 존재가 있다. 바로 공혈견이다. 공혈견이란 반려견 수혈용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 사육되는 존재를 말한다. 공혈(供血)과 헌혈(獻血)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에게 쓰이는 단어인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존재를 위하여 자발적으로 피를 뽑아 주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공혈견에게 쓰이는 ‘공혈’은 자발적인 수혈이 아닌 오직 혈액 공급을 목적으로 길러져 혈액을 착취당하는 것이다. 공혈견은 다른 생명을 위해 희생하지만 결국 공혈견에게 돌아오는 것은 보상과 훈장이 아닌 죽음이다.철창에 갇혀 혈액을 착취당하며 사는 공혈견동물권단체 ‘케어’는 2015년 국내 반려견 혈액 공급 대부분을 담당하는 한국동물혈액은행의 공혈견 관리 실태를 폭로했다. 당시 ‘케어’가 공개한 영상에는 좁은 철창에 갇힌 약 300여마리의 공혈견들이 비위생적이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 고통스럽게 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케어는 “한국동물혈액은행에는 수의사가 상주하지 않은 상태이며 채혈 또한 시멘트 바닥과 뜬 창에서 진행되는 상황이다. 혈액은행 측은 모든 것을 함구한 채, 어떠한 정보도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헌혈견협회 강부성 대표는 “공혈견이 혈액을 얼마나 뽑는지는 모른다”며 “공혈견이 혈액을 얼마나 뽑는지는 공개된 것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라고 말할 만큼 한국동물혈액은행은 여전히 공혈견에 관한 사실을 모두 비공개로 하고 있는 상황이다.      열악한 공혈견의 처우 ... 반

    2024.03.25 12: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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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정사는 부담스럽고 자만추는 어렵다”, 로테이션 단체 미팅 창업 유행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황지윤 대학생 기자] 지난달 20일 방문한 잠실 카페. 계단을 따라 지하로 들어서자, 낭만적인 풍경이 펼쳐진다. 갖가지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입구, 각자의 추억이 담긴 사진이 한데 모아져 있는 게시판, 띄엄띄엄 떨어져 있는 식탁 위에는 와인과 먹음직스러운 디저트가 즐비하다. 그 배경에는 마치 미디어 아트를 연상케 하는 눈 내리는 풍경의 빔(beam)이 펼쳐져 있다.           오후 7시 30분. 약속된 모임 시간이 되자, 설레는 마음을 안고 잔뜩 상기된 표정의 남녀가 입구에 들어선다. 호스트는 참가자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이름표를 전달하고 자리를 배정한다. 본격적으로 단체 미팅이 시작되자, 참가자들이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자기소개를 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와인이 곁들여지자 이내 긴장이 풀린 듯 농담을 건네며 자유롭게 대화를 나눈다. 지정된 대화 시간이 끝나자, 참가자들이 자리를 옮긴다. 분위기가 점점 무르익고 호스트가 관심 있는 참가자의 닉네임을 적을 수 있는 쪽지를 전달한다. 미팅 시간이 막바지에 다다르자, 호스트가 매칭 소식을 알린다. 매칭된 이들은 서로 부끄러운 듯 눈을 못 마주치지만, 잔뜩 상기된 표정이 기쁜 마음을 증명하는 듯하다.     “하트시그널, 우리끼리 할 사람 있어?”. 이 말이 현실이 됐다. 2018년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당시, 한 커뮤니티에 일정 기간 펜션에서 합숙하는 하트시그널의 포맷을 빌려 3:3에서 4:4 미팅을 제안하는 글이 게재됐다. 이에 대한 반응은 우호적이지 않았다. “미쳤네”, “펜션 주인은 무슨 죄냐?”는

    2024.03.25 12: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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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퇴자가 신규해녀의 10배, 제주 해녀 인구 3000명대 붕괴' 소멸해가는 해녀, 그 속의 작은 움직임들 지켜내야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홍혁재 대학생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 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호형 의원은 지난 2월 21일에 진행된 제424회 임시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제1차회의에서 “제주 해녀 인구 3000명대가 붕괴됐다”며 “신규 해녀 양성 정책에 대한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1970년에는 1만4천명가량 되던 해녀가 2000년이 되어서는 5천명가량으로 줄더니 2023년 기준으로 2천839명이 돼 처음으로 3000명대가 붕괴된 것이다. 지난해 고령 해녀 은퇴자는 238명인 것에 반해 신규해녀 가입자는 23명밖에 되지 않았다. 실제로 해녀는 고령층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조사한 ‘도내 해녀현황’에 따르면 2023년 12월 기준 70~79세가 약 43%, 80세 이상이 약 17%를 차지한다. 반면 40대 미만 해녀는 전체의 1.2%에 불과하다. 2030세대의 수요, 없는 것은 아니지만그렇다고 젊은 해녀의 유입이 없는 것은 아니다. 지난해 제주시 우도면에서 22세 해녀가 탄생하면서 현직 도내 최연소 해녀 타이틀을 얻었다. 또한 신규 해녀 양성을 위해 제주에 운영 중인 해녀학교가 두 곳이 있으며 한 해녀학교 관계자는 “젊은 수강생들이 점차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해녀가 되고 싶은 모두가 해녀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정식해녀로 인정되기 위해선 그 지역 어촌계와 해녀회의 승인이 필요한데 그 절차가 까다롭다. 해녀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해녀가 되기 위해서는 수협과 어촌계에 가입을 해야하는데 이를 위해선 자신이 활동하고자 하는 지역으로 ‘이사’를 하는 것이 필수이며 1년에 60일 이상, 120만 원 이상의 수입을 어업을 통

    2024.03.25 12: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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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 “액셀러레이터 사업으로 국내 최초 420개 투자 포트폴리오 돌파, 4년 연속 업계 1위의 투자 실적 달성”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씨엔티테크는 2012년부터 선도벤처형 액셀러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200억 원 이상의 투자재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활용해 420개 기업에 530억 원 이상의 투자를 진행했다. 2020년부터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삼아 공격적인 투자를 지속하며 내년 100억 원 이상을 투자했으며 4년 연속 국내 액셀러레이터 업계에서 1위의 투자 실적을 달성했다.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2023년은 지속되는 벤처 투자 한파로 스타트업에 어려운 해였다”며 “이를 극복하고자 씨엔티테크는 78개 기업에 120억 원을 투자하며 벤처 투자 한파를 극복하기 위해 힘써왔다”고 강조했다. 씨엔티테크는 한국앤컴퍼니, 조이시티, 헥토그룹, IBK기업은행, DB캐피탈 등과 협업 투자조합을 결성했고 이들과 오픈이노베이션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전 대표는 “풍부한 창업보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금까지 5,000개 이상의 스타트업을 보육했다”며 “씨엔티테크는 투자와 보육 양방향에서 스타트업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터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 대표를 3월 11일 서울시 서대문구 씨엔티테크 본사에서 만났다.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씨엔티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2003.07~현재)한국액셀러레이터 협회 회장(2024.02~현재)벤처기업협회 이사(2016.01~현재)한국엔젤투자협회 이사(2021~현재)KAIST E*5 학내벤처 멘토(2013~현재)중앙대학교 산업경영대학원 겸임교수(2015.03~2021)서강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겸임교수(2017.06~2021)제20회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상 상품상 부문 대통령상(2019)벤처창업진흥 대통령 표창(2019)KAIST 전자전산학과

    2024.03.22 17: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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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엔티테크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스마트 딜리버리 로봇 및 물류 솔루션을 개발 및 제공하는 스타트업 ‘필드로’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필드로는 스마트 물류 솔루션 개발 및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송영은 대표(43)가 2020년 10월에 설립했다.필드로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첨단 모빌리티 및 로봇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송 대표는 일본 동경대학교 전기계공학과에서 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이후 기업연구소와 대학에서 연구원과 교수로서 다양한 연구개발 및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필드로를 창업했다.필드로는 현재 일상환경과 물류 센터 내외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자율주행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고온, 먼지 등 특수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로봇 기술 등을 계속해서 연구 개발해 극한환경에서의 물류 과정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송 대표는 “기술의 상용화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해 산학협력 및 국제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첨단 기술을 통해 자율주행 및 물류 자동화 분야에서 혁신을 선도하며, 기술의 장벽을 허물어 모두가 편리하게 로봇 기술을 이용할 수 있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필드로는 이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도전하며,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필드로의 주력 제품은 물류 자동화 보관함과 자율주행 로봇이 결합한 형태인 ‘스마트 로지스틱스 로봇 시스템’이다.시스템은 물품 사이즈 자동 측정을 통해 물품 보관함 공간의 효율을 극대화한다. “비전센서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물품의 사이즈를 자동으로 측정합니다. 이 정보를 바탕으로 랙-트레이 구조로 유연하

    2024.03.22 17: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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