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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은행, IBK창공 육성기업에 투자유치 지원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IBK기업은행이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의 마포센터 1차 ‘Closed IR’을 시작으로 혁신창업기업 투자유치 지원에 나섰다고 27일 발표했다.‘Closed IR’은 IBK창공의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으로 실제 투자를 담당하는 벤처캐피탈리스트(VC)를 초청해 기업의 제품, 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이다. 69개의참여기업이 IR피칭을 진행하고 VC의 피드백 및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지며 행사 종료 이후 기업과 VC 간 네트워킹이 이뤄진다.IR 피드백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에 맞춤별 멘토링 및 교육을 지원함으로써 부족한 역량을 보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혁신 창업기업의 호응이 높은 프로그램이다. 이번 IR에는 IBK금융그룹을 포함해 IBK창공의 간접펀드 운용사인 벤처캐피탈과 액셀러레이터, IMM인베스트먼트, 다올인베스트먼트, 현대기술투자 등 투자심사역 30여명이 참석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투자자들과 참여기업의 후속 미팅을 지원해 전반적인 투자유치 과정을 도울 계획”이라며 “Closed IR행사를 통해 혁신창업기업이 투자를 유치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기업은행은 2017년 IBK창공의 마포센터를 시작으로 구로, 부산, 서울대캠프, 대전에 창공을 개소해 운영중이다. 올 상반기까지 460개 기업을 육성하고 투·융자 등 금융 서비스 7475억원, 멘토링·컨설팅, IR 등 비금융 서비스 6462회를 지원했다. jinho2323@hankyung.com

    2022.07.27 15: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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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t-up People] 비마이프렌즈, 빅히트·CJ ENM 출신 하세정 씨 CIPO로 영입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비마이프렌즈가 하세정 전 비알코리아 브랜드 전략실장을 CIPO(Chief of IP Officer, 최고지식재산책임자)로 영입했다. 하세정 CIPO는 비마이프렌즈에 합류해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 IP 비즈니스를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비마이프렌즈의 사업 확장 및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전체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하세정 CIPO는 넷마블, CJ ENM,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비알코리아에서 IP 비즈니스 담당 및 총괄한 IP 비즈니스 전문가로 손꼽힌다. 하세정 CIPO는 하이브의 전신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CIPO와 빅히트 아이피의 법인대표 및 책임 프로듀서를 거치며 BTS의 IP사업을 총괄했다. 특히 BT21, 타이니탄 등의 아티스트를 활용한 팬덤 마케팅 사업모델과 BTS POP-UP이라는 체험형 팝업 스토어의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며 새로운 팬덤 문화와 글로벌 시장 개척을 경험한 바 있다. 비알코리아에서는 포켓몬의 캐릭터를 배스킨라빈스 브랜드와 결합해 전국적인 포켓몬 붐을 일으키는 데 기여하고, ‘배라 & 로빈’ 배스킨라빈스 캐릭터 개발 및 콘텐츠 사업을 이끌었다. 하세정 CIPO는 비마이프렌즈에서 비스포크 플랫폼 빌더 ‘비스테이지’를 사용하는 크리에이터·브랜드들이 자신만의 IP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전문 컨설팅, 사업 지원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특히 웹3.0 기반의 IP 비즈니스를 통해 비스테이지에서 크리에이터 커뮤니티를 더욱 견고하게 강화하고, 팬덤 비즈니스와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시장 확대에 나선다.이기영 비마이프렌즈 대표는 “하세정 CIPO는 글로벌 IP 및 팬덤 비즈니스 분야의 선구자이자 최고 전문가다. 그는 현재 다수의 크

    2022.07.27 11: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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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포, 'ICT 규제샌드박스 원스톱센터' 운영···기업 규제 개선 앞장선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이 ‘ICT 규제샌드박스 원스톱센터(One-stop Center, 이하 센터)’를 공식 운영한다.ICT 규제샌드박스는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가 시장에 원활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일정 기간 기존 규제를 면제·유예하는 제도로 2019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도입했다. 제도 시행 이후 현재까지 총 146건의 과제가 승인되어 이 중 103건이 시장 출시에 성공했으며, 57건이 규제 개선 혜택을 입은 바 있다.코스포는 스타트업 생태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규제 개선에 앞장서 온 성과를 인정받아 올 6월 ‘ICT 규제샌드박스 상담·접수·과제화 지원 사업’ 운영사로 선정됐다. 최근 신산업 분야 혁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 급증하고 있는 만큼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기존 기업은 물론 성장성을 갖춘 신생 기업까지 규제샌드박스 적용 및 규제개선 혜택 범위가 보다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센터는 민관이 함께 ICT 규제샌드박스의 전 단계를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새로운 시스템으로 운영해 기업의 접근성과 편의성,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코스포는 법무법인 비트와 컨소시엄을 이뤄 ▲온라인 채널과 현장 설명회 등을 통한 상시 상담운영 ▲신규과제 발굴 ▲규제 쟁점 분석 및 전문 컨설팅 ▲안건 처리 지원 등 상담과 신청, 과제접수 등 ICT 분야 기업의 규제샌드박스 활용을 돕고 제도 운영 체계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최성진 코스포 대표는 “ICT 규제샌드박스 원스톱센터를 통해 혁신 기술을 갖춘 많은 기업들이 낡은 규제에 좌절하지 않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

    2022.07.26 17: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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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기 퇴사자에 시름 깊어지는 기업들” HR테크 플랫폼 통해 인재관리 민첩성 높인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직장인 절반 이상이 ‘조기 퇴사’를 결정하는 시대가 오면서, 기업들의 인사관리(HR)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조기 퇴사란 재직 1년 이내에 회사를 그만두는 것을 뜻한다.워라밸과 자기주도적으로 일하는 것을 선호하는 직장인들의 사고방식 변화로 인해 보다 자유롭고 성취감 있는 워크라이프를 설계하고자 하는 조기 퇴사자가 늘고, 그 연령도 점차 빨라지고 있는 추세다.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만 19~59세 직장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기 퇴사’ 관련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퇴사 경험자의 10명 중 6명(58.8%)이 조기 퇴사를 경험해본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20대와 재직 3년차 미만의 조기 퇴사 비율이 특히 높았다.이에 기업들은 조기 퇴사로 인한 업무 공백에 빠르게 대응하고, 보다 효율적인 HR 시스템 구축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특히 HR에 투입되는 시간과 비용을 효과적으로 절감하기 위해 HR테크 플랫폼을 활용하는 데 적극적이다. HR테크란 인적관리와 기술을 합친 용어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의 기술을 통해 인재채용과 인사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개념이다.먼저 정규직 채용에 따른 인건비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잦은 퇴사 및 이직으로 인한 조직관리의 어려움을 ‘프로젝트 단위 전문가 매칭’으로 해결하는 방식이 최근 들어 각광받고 있다.기업과 전문가를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만큼 연결하는 기업·전문가 매칭 플랫폼 ‘탤런트뱅크’가 대표적이다. 신(新)고용 생태계를 주도하는 탤런트뱅크는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가 풀을 토대로 기업이 프로젝트를 의뢰하면 맞춤형 전문

    2022.07.26 14: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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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개 대학과 서울시, 창업 육성 한자리에서 머리 맞대고 노력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고려대는 25일 오후 4시 10분부터 SK미래관(1층 최종현홀)에서 청년 창업 육성과 지역상생을 위해 대학과 서울시간 논의를 위한 목적으로 ’제12회 캠퍼스타운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캠퍼스타운’은 서울시-대학-지역이 협력해 청년 창업을 육성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캠퍼스타운 정책협의회’는 서울시와 서울 소재 49개 대학 총장들 간 정책 거버넌스다. 청년 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육성·지원하는 ‘서울 캠퍼스타운’ 사업 관련 자문기구로, 사업 정책 방향과 발전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역할을 한다.2017년 고려대에서 시범사업으로 처음 시작한 서울 캠퍼스타운은 현재까지 38개 대학으로 확대됐으며 대학가 청년 창업 활성화에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2021년까지 1315개팀, 5239명의 예비·초기창업기업을 육성하고 806억의 연간 투자유치와 903억의 연매출액을 달성했다. 또한 2021년에, 연 매출액 10억·튜자유치 3억이상의 캠퍼스타운 성장유망기업을 51개팀(17개대학)을 발굴했다.이번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및 36개 대학총장이 참석해 서울 캠퍼스타운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캠퍼스타운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퍼스타운을 통해 창업한 청년기업의 영상 메시지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현승훈 고려대 캠퍼스타운사업단장은 서울 캠퍼스타운 발전방안에 대해 발제를 시작으로 각 대학의 총장들이 이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면서 토론을 진행했다. 현승훈 사업단장은 서울시와 대학의 상호협력 및 노력이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하면서 캠퍼스타운 발전방안을 제안했다.그뿐만 아니라,

    2022.07.26 14: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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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숭실대 캠퍼스타운, 지역주민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숭실대 캠퍼스타운 사업단이 23일 오후 2시에 서울 동작구 상도1동 주민센터 4층 다목적 강당에서 2022년 숭실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단의 운영 현황과 지역주민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설 현황을 발표했다.본 설명회에서 사업단 최현관 부장은 숭실대 캠퍼스타운은 항상 지역주민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고민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숭실대 캠퍼스타운 사업단은 지역주민과 인근 초·중·고등학생들을 위해 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알아야 할 내용들을 엄선하여 교육 과목을 개설할 예정임을 설명하고, 지역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두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향후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지속해서 반영해 교육 과목을 개설할 예정임을 밝혔다.jinho2323@hankyung.com

    2022.07.26 13: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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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에 강한 대학/경희대] 장석원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 사무국장, “올해 육성 81개 창업팀, 상반기 92억원 투자유치 성과 거둬”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2020년 서울시 캠퍼스타운 조성사업 종합형에 선정된 경희대는 올해로 사업 3년 차를 맞이했다. 경희대는 캠퍼스타운 사업을 통해 학생과 지역주민들에게 일(Work)과 삶(lifE)의 풍요로움을 전한다는 ‘WE+ project’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있다.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삼의원창업센터와 바이오 의료분야 전용 창업센터인 홍릉 바이오 의료창업센터 2곳을 운영 중이다. 장석원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 사무국장은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서울시 최대 창업생태계 구축과 지속할 수 있는 지역 상생 방안을 위한 지역공동체 설립을 목표한다”며 “5개의 창업 육성프로그램과 6개의 지역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이 운영하는 삼의원창업센터는 서울시 캠퍼스타운 대학 중 가장 큰 규모다. 삼의원창업센터는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5,628㎡의 규모로 경희대 서울캠퍼스 내에 있다. 기숙사로 사용하던 삼의원을 리모델링한 건물로 총 48억 원(서울시 보조금 약 30억 원, 교비 약 18억 원)을 투입해 입주기업에 원스톱(One-Stop) 창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센터로 조성했다.장 사무국장은 “선정된 팀들은 개별 입주 공간을 배정받는다”며 “삼의원창업센터 스타트업들 대표들로 언제나 활기가 넘친다”고 소개했다. 인터뷰를 진행한 지난 7월 21일 이날 소풍벤처스 최경희 파트너 특강을 포함해 3개 프로그램이 열렸다. 스타트업들의 열정에 에너지를 얻는다는 장 사무국장을 서울시 동대문구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에서 만났다.그동안의 성과를 평가한다면“3년(2

    2022.07.26 13: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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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헬스부터 스마트 농업, 디지털 물류까지’ IT 첨단 기술 접목해 미래 먹거리 산업 주도할 기업 어디?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글로벌 금리 인상과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미래 먹거리 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새 정부는 지난 4월 에너지, 바이오, 탄소중립 대응, 방산·우주항공, 인공지능(AI), 스마트 농업을 육성 대상 6대 산업으로 지목한 바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도 올해부터 2026년까지 총 1조5300억원을 투입해 신산업 분야 3만9000명, 주력산업 분야 5만2000명, 탄소중립 분야 1만2000명, 산업협력 분야 3만9000명 등 총 14만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2027년까지 총 4000억원 규모의 중견기업 도약 지원 펀드를 조성하는 계획을 밝혔다. 이러한 환경적 변화에 따라, 최근 IT 첨단 기술을 접목해 미래 먹거리 산업을 주도하려는 민간 기업들의 움직임이 한층 활발해지고 있다. 8억 건 의료 데이터 확보 ‘라이프시맨틱스’, 비대면 진료, 디지털치료제로 헬스케어 시장 선도디지털헬스케어 전문 기업 라이프시맨틱스는 국내 최초의 PHR(개인건강기록, Personal Health Record) 통합 플랫폼 ‘라이프레코드(LifeRecord)’를 기반으로 의료 마이데이터, 디지털치료제, 비대면 진료 사업을 전개하며 헬스케어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앞장서고 있다. 라이프레코드는 개인 건강 데이터의 생성·수집, 저장, 분석, 가치창출, 최적화 등 가치사슬의 단계별 필수적인 공통기술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현재까지 플랫폼 구축에 활용된 의료 데이터 수는 약 8억 건 이상으로 헬스케어 산업에 진출하는 기업들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민감 개인정보를 관리하는 만큼 라이프레코드 데이터 보안은 국내 최고 수준이다. 현재 미국의료정보보호법 HIPAA 적합성 인증

    2022.07.25 17: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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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BM넷, 한국국제교류재단과 손잡고 글로벌 인재 양성 나선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YBM넷이 한국국제교류재단이 추진하는 ‘2022 KF글로벌챌린저 아카데미’ 사업의 위탁운영사로 선정됐다고 25일 발표했다.‘2022 KF글로벌챌린저 아카데미’는 공공외교 전문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에서 처음 추진하는 청년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 본 사업은 학업 열의 및 국제 활동 잠재력이 뛰어나지만 장기간 해외 거주 또는 유학 경험이 없는 청년을 대상으로 글로벌 진출 역량을 함양하고 세계 시민으로 도약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YBM넷은7월 25일부터 29일까지 2022 KF글로벌챌린저 아카데미에서 선발된 대상자들의 국내 연수를 YBM연수원에서 진행한다. 국내 연수 프로그램은 어학능력 및 국제 이해 제고를 위한 내용으로 기본 교육, 국제이해 교육, 사전 어학교육, 해외 진출 진로탐색 정보 제공과 주요 인사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내 연수를 마친 참가자들은 8월말부터 미국 주요 대학에서 4개월간 어학 연수에 참가하게 된다. YBM넷 관계자는 “국내 대표 어학기관으로서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진정한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청년들을 위해, 어학능력과 더불어 기본 소양과 자질을 갖추고 세계 속에서 본인의 역할과 진로를 모색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2022 KF글로벌챌린저 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국제교류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jinho2323@hankyung.com

    2022.07.25 17: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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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 입주기업 ‘피클스’, 어려움에 처한 개인 트레이너를 위한 브랜딩 세미나 개최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 입주기업인 ‘㈜착한사람들컴퍼니’의 피트니스 트레이너를 위한 플랫폼 ‘피클스’가 시장에서 어려움에 처한 트레이너들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착한사람들컴퍼니는 다가오는 7월 30일, 국내 대표 여성 피트니스 인플루언서 김민정 대표를 초청해 ‘트레이너 개인 브랜딩과 인스타그램’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코로나19 이후 변화한 헬스장과 트레이너의 관계코로나19 사태 이후, 트레이너들은 센터의 직원에서 프리랜서 계약자로 일순간에 전환되게 됐다. 아직 개인 사업자로서 브랜딩, 고객관리는 물론 세무 업무에 대한 준비가 없었던 이들은, 급작스러운 변화로 인하여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다.심심치 않게 헬스장에서 ‘외부강사 수업금지’라는 안내문구를 확인할 수 있었다. 코로나이전까지 헬스장에서 외부 강사의 경제활동을 막는 행위는 사회적으로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이후, 고용형태의 변화로 증가한 개인 사업자 신분의 트레이너들은 점차 갈 곳을 잃게 되고 있었다. 시장의 변화도 주목해서 봐야한다. 90년대와 2000년대까지 대형 프렌차이즈 헬스장이 트레이닝 시장의 주축을 담당해왔다. 2010년대 이후 대형 헬스장들은 점차 소형화가 되었고 1:1전문 PT샵과 필라테스가 시장을 주도하기 시작했다. 국내 최초 공유 헬스장 플랫폼 ‘피클스 스페이스’착한사람들컴퍼니는 이러한 사회적 현상에 주목했다. 공유 미용실과 공유 키친으로 대두되었던 공유경제를 국내 최초로 트레이닝 시장에 이식했다. ‘피클스 스페이스’를 통해 동네 헬스장은

    2022.07.25 17: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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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t-up Invest] 인피닛블록, 인포뱅크서 프리시드투자 유치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스타트업 인피닛블록이 인포뱅크로부터 프리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인피닛블록은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지갑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자산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운영·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인피닛블록이 개발 중인 플랫폼은 ▲디지털자산 보관·관리 전문 커스터디 ▲증권형토큰(STO) 발행·운영 서비스 ▲대체불가토큰(NFT) 운영·관리 서비스 등이다.인포뱅크는 한국성장금융으로부터 출자 받아 결성한 ‘핀테크 혁신펀드’의 첫 번째 투자사로 인피닛블록을 선택했다. 핀테크 혁신펀드는 혁신적인 핀테크 기업에 투자해 국내 핀테크 산업을 활성화하려는 목적의 펀드다.이번 투자를 리드한 오정환 인포뱅크 이사는 “핀테크 영역이 점차 넓어지는 산업환경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제도권 핀테크 플랫폼은 디지털자산 분야에서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인피닛블록이 디지털자산 업계에서 선도적인 핀테크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정구태 인피닛블록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자산 시장은 지난 어느 때보다도 급격한 변화와 성장통을 겪고 있다”며 “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디지털자산 시장을 바라보고, 다양한 기업들이 마음 놓고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편리한 금융 인프라를 만들겠다”고 전했다.khm@hankyung.com 

    2022.07.25 17: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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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카닷컴, 하반기 두 자릿수 채용···내달 7일까지 접수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엔카닷컴이 하반기 신입 및 경력 공채를 실시한다.  이번 공채는 제작/개발, 자동차 사업/서비스 기획, 경영지원분야의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으로 15개 직무로 나눠 채용을 진행한다. 서류접수는 엔카닷컴 채용 사이트에서 실시하며 기간은 8월 7일까지다. 모집분야는 제작/개발부의 경우 ▲Front-end 개발 ▲Back-end 개발 ▲DevOps 엔지니어 ▲UX/UI 디자이너 ▲시공/공무 담당자 분야다. 자동차 사업/서비스부는 ▲엔카 홈서비스 운영 ▲컨설팅(수원, 부산·경남) ▲비교견적(온라인경매) 고객 상담 매니저 ▲비교견적(온라인경매) 운영 및 기획 ▲비교견적(온라인경매) 사업기획 ▲자동차 진단사업 진단기술자(수원) ▲CS 인바운드 고객상담 ▲콘텐츠 에디터 분야이며, 경영지원부는 ▲IR담당자 ▲경영기획 및 분석 분야에서 모집한다. 채용인원은 두 자릿수로, 채용전형은 서류 접수, 실무진 면접, 임원 면접 순이다. 전형 결과는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개별 안내된다.   연승원 엔카닷컴 인사팀장은 “엔카닷컴은 업계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다지고자 매 분기 공개 채용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며 “이번 채용을 통해 많은 인재들이 국내 1위 자동차 플랫폼 엔카닷컴과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엔카닷컴은 비포괄임금제, 유연근무제, 자기계발비 지원 등을 운영 중이다.khm@hankyung.com 

    2022.07.25 1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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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렌지플래닛, 전주센터 ‘창업스쿨 스타트업 간담회’ 개최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재)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이하 오렌지플래닛)은 26일 전주센터에서 2022년 ‘창업스쿨 스타트업 간담회’ 2회차를 개최한다. 이번 창업스쿨 스타트업 간담회는 ‘사업 초기 시장 진출 전략 및 유저 확보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다. 창업스쿨이란 오렌지플래닛 전주센터가 2020년부터 운영해 온 스타트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역 청년들의 창업과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올해는 예비 스타트업 및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성장하고 있는 선배 스타트업’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명품 수선 플랫폼 ‘패피스’를 서비스하고 있는 ‘엘알에이치알(LRHR)’의 김근영 이사, 알뜰폰 가격비교 플랫폼 ‘모두의 요금제’를 운영하고 있는 ‘모요’의 이현민 공동창업자가 참석한다. 김 이사와 이 공동창업자는 스타트업 창업자 선배로서 생생한 사업 경험을 공유하고, 성장 히스토리 등을 나눌 예정이다. LRHR은 국내 최초 비대면 명품 토탈케어 플랫폼 패피스를 론칭해 운영하고 있다. 명품 시장의 무게 중심이 점점 온라인으로 옮겨가는 만큼 수선 시장에도 이에 걸맞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스타트업이다. 현재까지 패피스에 입점한 수선사는 40여 곳에 달하며, 지난해 11월 서비스 개시 이후 약 반년 만에 누적 방문자 수가 10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모요는 2021년 9월 알뜰폰 가격 비교 플랫폼 '모두의 요금제'를 선보였다. 서비스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사용자 80만 명을 달성했다. 16개의 알뜰폰 파트너사와 사업 제휴를 체

    2022.07.22 15: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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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t-up Invest] 키즈 플랫폼 ‘꾸그’ 120억 원 규모 시리즈 A 유치…개발 데이터 등 인재 채용에 투자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키즈 탤런트테크(Talent Tech) 플랫폼 ‘꾸그’ 운영사 글로랑이 120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한국투자파트너스와 뮤렉스파트너스의 공동주도로, 기존 투자사인 일본계 PKSHA Capital이 후속투자에 나섰다. 신규 투자사로는 DSC인베스트먼트, 코오롱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글로랑은 Pre-A 투자 이후 11개월 만에 신규 투자 유치에 성공해, 누적 투자금 160억 원을 기록했다.  유학플랫폼 ‘유스'를 운영하던 글로랑은 2020년 11월, 코로나 이후 전면 피봇팅을 통해 꾸그를 출시했다. 실시간 수업 스케쥴 운영 서비스로 월 매출 평균 40% 성장 및 비대면 키즈 플랫폼 점유율 1위를 달성했으며, 확보한 전문 선생님 1,000명, 오픈한 클래스의 누적 수치가 2,600개에 달한다.  글로랑은 이번 투자를 통해 탤런트테크(Talent Tech) 기업으로서 아이들의 성장·발달 피드백 역량 고도화 및 꾸그 플랫폼의 대중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교육에 필요한 부모님 설득을 기술로서 자동화해 구매 전환율 및 Lock-In 리텐션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초기 투자에 이어 후속 투자에 참여한 정화목 한국투자파트너스 이사는 “아시아 K-12 교육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동사의 확장된 비전에 공감했다”며, “높은 재구매율 뿐만 아니라 매출 성장률 등의 특별한 지표를 비추어 볼 때, 국내외 다음 세대의 삶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달하는 탤런트테크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황태일 글로랑 대표는 “전세계 어린이 숫자는 전 인구의 20%에 불과하지만 우리 미래의 100% 다. 한 아이가 갖고 있는 재능

    2022.07.22 12: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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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기 스타트업 서바이벌 열린다 ‘유니콘 하우스’ 참여기업 내달 10일까지 모집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스타트업 서바이벌 ‘유니콘 하우스(가제)’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유니콘 하우스는 시리즈A 이전 단계의 예비 또는 초기 스타트업은 누구나 지원 가능한 서바이벌 오디션으로 내달 10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공개 모집은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에 방송 예정인 오리지널 프로그램 ‘유니콘 하우스(가제)’로, 재믹스 스튜디오에서 제작한다. 누적 투자금 10억 이하로 고속 성장을 목표로 투자 유치에 니즈가 있고, 시리즈A 이전 단계의 예비 또는 초기 스타트업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나이, 성별, 국적, 업력 무관하나 사행·유흥 업종은 제외된다. 또 범죄로 인한 유죄 판결을 받았거나 고발 등 법적 이슈로 계류 중인 경우도 제한된다. 접수기간은 내달 10일까지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서류 및 면접을 거쳐 12일 예선 참가팀을 발표할 예정이다. 스타트업 참가자와 액셀러레이터가 한 팀이 되어 유니콘에 도전, 다양한 프로젝트 미션을 거치게 된다. 우승팀은 고속 성장을 이끄는 액셀러레이터의 1:1 트레이닝과 투자금을 지원받는다. 한편, 이번 서바이벌은 단순 투자 심사만이 아닌 액셀러레이터가 초기 스타트업과 팀을 이뤄 단점과 취약점을 보완하고 함께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khm@hankyung.com 

    2022.07.22 11: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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