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는 알아두자
다같은 아우터OUTER가 아니다
점퍼 JUMPER 품이 넉넉하고 활동성이 좋은 서양식 웃옷. 일반적으로 캐주얼하거나 스포티한 느낌의 아우터에 많이 쓰인다.
파카 PARKA 에스키모가 입던 털 달린 후드가 있는 모피 외투가 어원으로, 현재는 일반적으로 후드가 달린 두꺼운 방한용 점퍼를 말한다.
패딩 웨어 PADDING WEAR 패딩은 ‘채워 넣기, 속을 넣음’이란 뜻으로, 깃털이나 합성 화학 솜 등을 채워 넣고 퀼팅으로 누빈 옷의 총칭.
다운 웨어뿐만 아니라 퀼티드 웨어까지 포함한다.
다운 웨어 DOWN WEAR 새털 중에서도 가슴털 등 솜털을 다운이라고 한다. 이것을 넣어 방한용으로 만든 옷의 총칭. 특히, 거위, 오리 솜털을 사용한 것이 좋고 깃털을 넣거나 솜을 넣은 것은 따로 구분해야 한다.
양정원 기자 neiro@hankyung.com│사진 강건호(PIUS studio)│스타일리스트 최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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