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반 스테이크하우스 셰프 박영호
PDP 와인에서 운영하는 더 반 스테이크하우스는 정통 미국식 스테이크를 선보이는 곳이었다. 맛있는 스테이크를 손수 요리해주심은 물론이고 스토리 텔링까지 가미해 난해한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신 박영호 셰프님께 감사를 전한다. 또 원활한 취재를 위해 발 벗고 나서준 홍보담당 김은지 씨, 당신의 센스에 감동했어요~!
아프리카미술관장 정해광
관장님의 그 풍부한 인맥은 물론 해박한 미술 이야기까지 많은 이들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자고요!
에바종 상무 오수경
융가엔터테인먼트 실장 김유미
20대 중반 짧은 방송 경험을 뒤로하고 잡지계로 발을 돌릴 즈음 알게 된 후배 작가가 그녀였던 것을. 참으로 세상 좁다는 걸 또 한 번 깨달음과 함께, ‘안면’을 이유로 인터뷰 일정에서부터 후속(?) 조치까지 발 빠르게 처리해준 김유미 실장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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