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4년 태어난 피아제는 오랜 전통이 깃든 노하우와 반짝이는 도전정신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주며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독특한 시계와 주얼리를 창조해가고 있다. 울트라-씬 무브먼트에서 최초의 주얼리 시계, 그리고 1970년대에 소개된 커프 시계에 이르기까지, 피아제의 역사는 현재 진행 중이다.
매뉴팩처 드 오트 오를로제르 피아제(Manufacture de Haute Horlogerie Piaget)가 탄생시킨 알티플라노 컬렉션은 본질을 향한 탐구를 멈추지 않으면서 정중한 순도를 완벽히 대변한다. 피아제는 알티플라노 스켈레톤 울트라-씬(Altiplano Skeleton Ultra-Thin) 모델로 두 가지 세계 기록을 다시 한 번 수립하면서 알티플라노 컬렉션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알티플라노 스켈레톤 울트라-씬은 특별히 디자인 및 개발된 38mm 지름의 화이트 골드 케이스가 돋보이는 두께 2.4mm의 세계에서 가장 얇은 셀프 와인딩 스켈레톤 무브먼트 1200S를 장착한, 두께 5.34mm의 세계에서 가장 얇은 셀프 와인딩 스켈레톤 시계라는 두 가지 기록을 세웠다. 휘지 않고 단단한 성질을 해치지 않은 채 무브먼트를 매끈하고 편평하게 음각하고 도려내는 작업은 오직 세계에서 가장 기술이 숙련된 장인들에 의해서만 가능하다. 이처럼 무브먼트 제조 및 외형 제조라는 양 측면을 자체 작업해내며 세계에서 가장 얇은 셀프 와인딩 스켈레톤 시계를 창조하기 위해 무브먼트와 케이스 디자인 모두를 동시에 진행했다.
피아제의 구버너(Gouverneur) 라인은 예술의 역사에서 꾸준히 주목받았던 원형과 타원형이 조화를 이루며 탄생한 작품으로 매뉴팩처 드 오를로제르 피아제의 완벽한 기술력을 보여준다. 무엇보다도 이 시계는 두 세대의 디자이너, 아버지와 아들의 노력이 응집된 결과물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피아제의 실력과 역사를 압축해 보여주는 블랙 타이 컬렉션 안에 새롭게 자리 잡은 구버너 라인은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와 투르비옹의 세 가지 기계식 시계 모델을 통해 다양성을 겸비했으며, 모델마다 핑크 골드 또는 다이아몬드 세팅된 화이트 골드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Gouverneur Automatic Calendar
Gouverneur Chronograph
Gouverneur Tourbil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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