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의 왕족, 정·재계 유명인사와 예술가 등 각 분야 최고의 VIP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브리오니는 영화 007 시리즈의 제임스 본드가 입은 슈트로도 잘 알려져 있다.
100% 핸드메이드를 고집하는 브리오니 슈트는 60여 회의 다림질과 220여 회의 섬세한 수공작업으로 완성되며, 하루에 약 300벌로 생산량을 제한하고 있다.
이번 2011 FW 시즌에 선보이는 세콜로 라인은 젊은 감각이 돋보이는 슈트 라인으로 최고급 소재와 100% 핸드 테일러링 기법의 브리오니 고유의 품격 있는 스타일에 트렌디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날렵한 보디라인은 살려 주고, 강인한 남성미를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으로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움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들과 스타일에 민감한 중·장년층에게 최상의 룩이 될 것이다. 02-3274-6483
2011년 바젤에서 타임마스터 빅 데이트가 새롭게 선보였다. 타임마스터의 큰 양파 모양의 용두는 그대로 간직했다. 12시 방향에 2개의 창으로 된 날짜가 크게 디스플레이 돼 있으며 숫자 인덱스와 날짜,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는 야광 처리돼 낮과 밤 언제 어디서나 시간을 읽기 쉽도록 했다. 스테인리스 스틸, DLC 코팅 두 가지 버전. 02-3438-6254
정교한 테일러링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브랜드 볼리올리(Boglioli)와 일본브랜드 컬러(Kolor)가 일본의 지진피해를 돕기 위해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에 선보인 재킷은 란스미어에서 단독으로 공개되며 두 브랜드의 창의적인 작업을 통해 캐시미어와 기능성 코튼 등 두 가지 최고급 소재로 재킷을 완성했다. 02-542-4177
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그랑 트레디션 그랑 컴플리케이션
보스 블랙, 무스탕 스타일링 제안
율리스 나르덴의 엘 토로는 전설적인 하우스의 수동 무브먼트를 장착한 모델로 듀얼 타임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이 퍼페추얼 캘린더는 이제까지 생산된 것 중 가장 고객 지향적이다. 시·분침에서 모두 캘린더 기능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고 사파이어 백 케이스를 통해 시계의 메커니즘을 관찰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02-2118-6057
벨앤로스는 하늘, 땅, 바다를 넘나드는 모든 극한의 상황을 견딜 수 있는 완벽한 시계 제작을 목표로 하는 워치 브랜드로 지금까지 뛰어난 기능의 워치를 선보여 왔다. 새롭게 선보인 BRS 라인의 BRS-스틸은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제작됐다. 블랙 다이얼에 포토루미네선트가 코팅된 화이트 핸즈가 탑재돼 있어 뛰어난 시인성(視認性)을 제공한다. 실용적인 39mm의 사이즈로 남성뿐 아니라 여성도 착용할 수 있는 모델. 02-3284-1332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컬럼 휠 크로노그래프’ 신제품이다. 컬럼 휠 셀프와인딩 무브먼트가 장착된 컬럼 휠 크로노그래프는 론진의 메커니컬 타임키핑 역사에 또 하나의 장을 장식한 유명한 제품. 로즈 골드 도금된 돌핀 스타일의 핸즈와 인덱스, 견고한 스틸 케이스에서 론진 워치만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다. 02-3149-9532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돋보이는 PVC 라인의 백을 선보인다. PVC 라인 백은 미국의 미니멀아트 미술가 솔 르위트(Sol Lewitt)의 조형 작품의 패턴에서 영감받아 디자인된 것으로 은은한 다크 브라운 컬러가 특히 멋스럽다. 070-7130-2949
라푸마, 디자인과 기능성 모두 만족시키는 스파크
이번에 선보인 2011 뉴 플래닛 오션은 600m 방수를 비롯한 전문 다이버 워치로서의 기능을 지니고 있으며, 오메가에서 자체 제작한 매뉴팩처 무브먼트와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을 탑재했다. 또한 티타늄, 세라믹, 리퀴드메탈 등 새로운 소재들의 독특한 조합으로 여느 워치와 차별화되며 4년간의 품질 보증을 약속한다. 02-511-5797
로저드뷔에서 엑스칼리버 컬렉션의 유니크한 특징들만을 모아 여성을 위한 엑스칼리버 레이디 워치를 선보였다. 엑스칼리버 레이디는 기존 엑스칼리버 컬렉션에 심미적인 부분을 강화해 디자인적으로 아름다우며 제네바 홀마크 인증을 획득한 자체 제작의 셀프와인딩 메커니컬 무브먼트를 탑재해 여느 주얼리 워치들이 갖고 있지 않은 우수한 기능성 또한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02-3438-6195
닥스 셔츠, 멀티 스타일링 부토니에 셔츠
태그호이어, F1 레이디 스틸 & 세라믹 크로노그래프
까르띠에에서 까르띠에 하우스의 클래식 모델인 ‘롱드 루이 까르띠에’ 시계의 XL 버전을 새롭게 선보인다. 핑크 골드, 화이트 골드, 전체 다이아몬드 세팅된 모델과 다이얼 중간 부분에 다이아몬드 세팅된 제품 총 네 가지 모델로 스몰 컴플리케이션의 세련되고 클래식한 아름다움과 까르띠에 고유의 무브먼트 디테일을 통해서 기품 있는 디자인을 완성해 낸 것이 특징이다. 02-518-0748
벨루티, 디메져 클래식 컬렉션
IWC에서 2011년 새롭게 선보이는 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 모델들은 보다 부드러운 곡선과 균형 잡힌 케이스 디자인을 자랑한다. 칼리버 79320 무브먼트와 44시간 파워리저브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기호에 따라 가죽 스트랩과 브레이슬릿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1960년대 큰 인기를 얻었던 밀라노의 메시 브레이슬릿을 장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즐거움을 더한다. 00798-8521-6501
콜롬보, 별자리 액세서리 컬렉션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트리뷰트 투 몽블랑 컬렉션
룩소티카코리아, 레이밴 RX5244
오데마 피게의 대표 컬렉션 로열 오크는 지름 39mm 케이스의 작은 공간 안에서 철저히 계산된 이론에 의해 수백 개의 부품들이 정확하게 움직여 시간을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특징. 스켈레톤 다이얼을 통해 섬세하게 움직이는 무브먼트 부품들의 맞물림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다. 02-6905-3717
해리윈스턴, 해리윈스턴 미드나이트 빅 데이트
에스.티.듀퐁, 엘리제
오리스, 자라 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공식 스폰서
투미, 두카티 컬렉션
박진아 기자 pj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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