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다로운 남자를 위한 Whisky Gifts
은은한 위스키의 향은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과 함께 국내에 많은 위스키 애호가들을 만들기도 했다. 뚜렷한 자신만의 취향과 스타일을 가진 위스키 마니아들을 위한 위시리스트다.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위스키 브랜드 임페리얼(IMPERIAL)에서 2010년 11월 한국에 첫선을 보인 ‘임페리얼19 퀀텀(Imperial19 Quantum)’을 설 선물로 추천한다.
부드러운 꽃향기와 은은한 감초 향으로 위스키 애호가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위스키다.
500ml, 도수 40, 5만9400원대.
품격에 실속을 더한 설 선물 ‘윈저 XR 한정판 세트’
윈저(WINDSOR)에서 맛과 가치에 실속까지 더한‘윈저 XR 한정판 세트’를 선보였다. 설을 겨냥해 고품격 케이스와 제품에 맞는 전용 글라스로 구성한 이번 세트는 윈저 XR의 마스터 블렌더가 인정하는 고품질의 위스키다. 700ml, 세트 20만 원대.
하나의 오크통에서 담은 오묘한 맛 ‘발베니 싱글 배럴 15년산’
맛과 향과 가치까지 담은 유혹적인 ‘킹덤 12년·17년·21년산’
고급스러운 위스키 기프트 세트 '더 글렌리벳'
Gadget Mania를 위한 IT Accessory Gifts
첨단 IT 제품에 대한 남자의 관심은 나이의 벽 없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스마트폰은 기본이요, 최근 급부상한 아이패드나 갤럭시탭은 마치 새색시의 필수품처럼 남자들의 손과 가방 안에 자리하고 있으니 인기의 정도를 실감하고도 남는다. 요즘 가장 핫한 선물 아이템이다.
견고한 휴대용 기기 ‘알프레드 던힐 휴대용 충전기’
가죽과 휴대전화의 밀접한 만남 ‘발리 휴대전화 홀더’
깜찍함에 의미까지 담긴 ‘알프레드 던힐 토끼 액세서리’
세련된 감각을 맘껏 뽐내는 ‘투미 카프라 리자드 아이패드 & 아이폰 케이스’
더 이상 스마트할 순 없다… Hybrid Gift
만년필부터 카메라에 이르기까지 남자의 관심을 받는 스마트한 물건을 모조리 모았다.
바로 여기 설 선물로 부족함 없는 이 제품들에 마음을 빼앗길 준비를 하라.
우아한 느낌 담은 ‘에스.티.듀퐁 라이터’
젊고 트렌디한 모즈룩 ‘닥스 셔츠’
전문가의 카메라 ‘올림푸스 DSLR E-5’
다이아몬드 세공이 주는 세련됨 ‘에스.티.듀퐁 타이핀’
여행과 건강한 숙면의 상관관계 ‘템퍼 휴대용 여행 세트’
깔끔한 만년필 ‘워터맨 에드슨 사파이어 블루 펜’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선물 ‘캐논 EOS 550D’
상징적인 인물이 내 손안에 ‘몽블랑 작가 에디션 펜’
똑똑한 펜 ‘알프레드 던힐 USB 펜’
금빛 용의 화려한 부활 ‘파카 리미티드 펜’
480만 원대.
그루밍족의 필수품 ‘필립스 센소터치 3D’
남자가 반한 그 가방 Bag Gifts
여자에게 있어 백의 의미가 얼마나 큰지 의문을 했던 남자들이, 언제부터인가 여자들의 손을 들어줬다. 남자도 가방에 열광하기 시작한 것. 스타일리시함에서 기능까지 버라이어티한 남자 가방의 세계다.
고급스러운 빅 토트백 ‘발리 그라피테 가방’
발리(BALLY)의 카프와 크로커다일 소재가 믹스된 고급스러운 느낌의 ‘그라피테 가방(Graffite Bag)’이다.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실용적인 수납이 가능한 것은 물론, 짙은 그레이 컬러가 풍성한 가죽의 느낌을 잘 담고 있다. 54×47cm 사이즈 빅 토트백으로 캐주얼과 정장 어느 스타일에나 잘 어울린다. 780만 원.
발리(BALLY)의 ‘팔디 가방(Faldi Bag)’은 카프 소재로 튼튼하고, 화이트 컬러로 고급스럽다. 이중장금으로 여행 할 때에도 안전하게 짐을 이동할 수 있다. 가격 미정.
선물과 자신감을 동시에 ‘브리오니의 여행 가방’
실용도와 장식성을 한번에 ‘오로비앙코 키로브리 보스턴백’
마음에 쏙 드는 가방 하나 ‘에르메네질도 제냐 백’
쓰면 쓸수록 밀려오는 매력 Wallet Gifts
겉으로 화려한 것보다 절제된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가미해 쓰면 쓸수록 그 가치와 진가가 느껴지는 제품, 매일매일 곁에 두고 쓰고 싶은 제품이 바로 진정한 선물이다. 자주 사용하게 되고, 오래 쓸수록 잔 때가 묻어나 더 고급스러워지는 가죽 지갑이야말로 설 선물로 완벽하다.
실용적이지 않다면 No thank you ‘투미 메리디안 글로벌 머니 클립 지갑’
부드러움과 고급스러움의 적절한 조화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셀렉션 지갑’
잘 정리된 포켓에 담긴 정성 ‘아.테스토니 여행용 지갑’
설 선물의 ‘종결자’ ‘에르메네질도 제냐 헤리티지 컬렉션’
자신 있는 내구성 ‘발리 악어가죽 반지갑’
톡톡 튀는 개성 ‘발리 카드 케이스’
때론 색다른 이런 선물Muffler & Umbrella Gifts
수많은 물건 중에서 고르게 되는 선물은 각기 그 의미가 다르다. 목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머플러는 ‘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비 오는 날 꼭 필요한 우산은 ‘어떤 경우라도 당신을 지켜줄게요’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오랫동안 사용해도 변형 없는 머플러와 우산 선물이야말로 ‘Forever’라는 단어를 표현하기에 제격이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어 더 좋은 ‘키톤 캐시미어 머플러’
주목받는 남자의 이유, ‘브리오니 캐시미어 머플러’
고급 우산의 향연 ‘브리오니 우산’
블랙에 시크함을 담아‘브리오니 고급 모피 컬렉션’
만족도 높은 선물 여기 다 모아 Shoes & Belt & Tie Gifts
대상의 사회적 지휘나 경제적 능력을 고려해야 하는 선물을 고를 때는 걱정 반, 고민 반일 터. 이럴 때 바로 선택해야 할 선물이 슈즈 & 벨트 & 타이다. 선택은 쉽고, 만족도마저 높은 아이템이니 스테디셀러인 데는 이유가 있다.
시각과 촉각의 믹스 앤 매치 ‘브리오니 슈즈’
메인 컬러인 버건디, 그레이, 블루, 브라운과의 적절한 매치로 이 스웨이드 슈즈와의 완벽한 조화를 엿본다. 가격 미정.
깔끔한 슈트에 포인트 하나 ‘알프레드 던힐 슈즈’
매력적인 트레이드마크 ‘키톤 치파 타이’
감각적인 조화를 노린다면 ‘브리오니 타이’
매치하기에 따라 달라지는 패션 센스‘아.테스토니 벨트’
이보다 더 편한 신발은 없다 ‘키톤 슈즈’
선물 선택의 ‘나이스 샷’을 위한 아이템Golf Gifts
품격과 실용성 두 가지 토끼를 한꺼번에 잡기 위한 선물 후보를 꼽으라면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이 골프용품이 아닐까. 탐나는 명품급 골프용품은 다다익선이다.
비거리 컨트롤, 손맛 모두 ‘굿’ ‘투어스테이지 New X01-SOLID’
신지 않은 듯한 가벼움과 편안함 ‘나이키 골프 프리미엄 골프화 루나 컨트롤’
이상적인 프로캐비티 아이언 ‘미즈노 MX-300 아이언’
한 벌로 5가지 연출, 겨울 골프의 ‘머스트 해브’ ‘PRGR 바람막이’
최상의 샷을 위한 투어급 프리미엄 아이언‘나이키 골프 빅토리 레드 프로 콤보’
경기력 향상과 비거리 실현을 위한 ‘기본’ ‘미즈노 212 골프화’
기술의 진보가 탄생시킨 ‘스마트’ 드라이버 ‘푸마 골프 코브라 S3 드라이버’
‘투어스테이지 New ViQ 드라이버’
젝시오 사상 최고의 소프트한 타구감 ‘던롭 New 젝시오 프리미엄 볼’
브리오니의 럭셔리 감각을 그대로 ‘브리오니 스포츠용품’
==================================================
Cooperation | 나이키 골프 코리아 02-2006-5867, 덕화스포츠(미즈노) 02-3143-1288, 던롭 02-3462-3957, 석교상사(투어스테이지) 02-558-2235, A.TESTONI 02-544-4310, OROBIANCO 02-3441-8361, ALFRED DUNHILL 02-542-0385, BALLY 02-542-0385, BRIONI 02-3274-6483, CANON 02-3210-9653, DAKS SHIRT 02-2191-4541, ERMENEGILDO ZEGNA 02-2016-5325, GLENFIDDICH 02-2036-9935, GLENLIVET 02-3466-5843, IMPERIAL 02-3406-2251, KINGDOM 02-3443-3411, KINON 02-542-4801, MONT BLANC 02-3485-6618, OLYMPUS 02-792-2633, PARKER 02-554-0911, PHILIPS 02-709-1200, PRGR 02-554-7770, S.T.DUPONT 02-2106-3591~2, TEMPUR 02-542-2544, TUMI 02-546-8864, WATERMAN 02-554-0911, WINDSOR 02-742-0880
진행 장헌주·김가희 기자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