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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희대학교 창업캠퍼스타운센터] 통합돌봄 현장의 안전한 수행과 표준화된 운영체계를 함께 만드는 기업 ‘리브라이블리’

    리브라이블리는 통합돌봄 현장에서 어르신의 건강 자립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자체가 실제 사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행정적·실무적 부담을 줄이는 시니어 헬스케어 기업이다. 2022년 3월 지창대 대표가 설립했으며, 현장 서비스의 품질뿐 아니라 사업 수행의 안정성, 운영 표준화, 행정 효율화까지 함께 설계하는 데 강점을 두고 있다.지 대표는 “통합돌봄 사업은 프로그램 내용만 좋아서 되는 일이 아니라, 선정 이후 현장에서 실제로 안정적으로 수행될 수 있어야 한다”며 “어르신 상태에 맞는 안전한 운동 설계, 전문 강사 배치, 일정 운영, 서비스 기록, 결과 정리, 행정 보고까지 전 과정이 끊김 없이 연결돼야 지자체도 안심하고 사업을 운영할 수 있다”고 말했다.리브라이블리는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현장 수행 경험과 기술을 함께 갖춘 구조를 만들어왔다. 맞춤형 운동·영양 관리를 지원하는 노리케어 AI와 통합돌봄 운영 전반을 디지털화하는 CAREFLOW OS를 바탕으로, 현장 서비스를 단순 인력 투입 중심이 아닌 운영 체계와 데이터가 축적되는 구조로 전환하고 있다.지 대표는 통합돌봄 사업을 운영하는 지자체가 공통적으로 마주하는 어려움으로 안전성 확보, 인력 수급, 행정 부담, 운영 표준화 부재를 꼽았다. 특히 어르신 대상 서비스는 작은 사고나 일정 혼선, 기록 누락도 민원과 행정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어, 담당자 입장에서는 단순한 프로그램 경쟁력보다 실제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수행 체계가 더 중요하다는 설명이다.그는 “현장에서 중요한 것은 선정 이전 제안서가 아니라 선정 이후 운영”이라며 “전문 강사를 제때 배치할 수 있는지,

    2026.05.12 16:21:08

    [경희대학교 창업캠퍼스타운센터] 통합돌봄 현장의 안전한 수행과 표준화된 운영체계를 함께 만드는 기업 ‘리브라이블리’
  •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 150명 모집에 1,504명 지원 "높은 경쟁률 기록"

    대학 재학생들이 재학 중 실제 산업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청년 일경험 프로그램인 '서울영커리언스'에 청년들의 관심이 집중됐다.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서울영커리언스 운영사무국은 '2026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여름학기)'  참여자 모집 결과, 총 150명 모집에 1,504명이 지원하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서울영커리언스는 교육부 ‘대학생 표준현장실습학기제’와 연계해 운영되며, 참여 학생들은 휴학 없이 학점 인정과 현장 실무 경험을 함께 쌓을 수 있다.이번 여름학기 모집은 서울 및 수도권 소재 37개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58개 기업·기관이 참여했다. 선발 분야는 ▲경영·총무·인사 ▲금융·재무·회계 ▲마케팅·홍보·MD ▲디자인 ▲영업·해외영업 ▲IT·개발·데이터 ▲엔지니어링·연구개발 ▲기타 분야 등 8개 직무 분야다. 스타트업과 혁신기업, 공공기관 등이 대거 참여하며 청년들의 지원이 이어졌다.참여 학생들은 기업 현업 부서에 배치돼 프로젝트 운영, 데이터 분석, 콘텐츠 기획, 마케팅 실무, 서비스 운영 지원 등 실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운영사무국은 기업별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150명의 청년을 오는 7월부터 참여기업 및 기관에 배치할 예정이다.운영사무국은 이번 모집에 많은 지원자가 몰린 배경으로 ▲휴학 없는 실무경험 ▲학점 인정 ▲4대 보험 적용 ▲월 최대 215만원 수준의 급여 ▲최대 6개월 근무 가능 등을 꼽았다. 특히 단기간 체험 중심 활동이 아닌 실제 현업 기반 인턴십이라는 점이 대학생들의 높은 관심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2026.05.12 14:42:51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 150명 모집에 1,504명 지원 "높은 경쟁률 기록"
  • LitTOON, A Specialized Short-form Toon Platform Connecting Content Creation to Fandom, Revenue, and IP Expansion

    LitTOON is a specialized platform that supports the full lifecycle of “Short-toons”—bite-sized webtoons—from initial creation and fandom building to monetization and IP expansion. While traditional webtoons typically feature longer episodes with 60 to 80 cuts per episode, LitTOON focuses on bite-sized content under 20 cuts, providing an environment where anyone can easily create and grow as a creator. The company is particularly dedicated to lowering entry barriers for amateur creators, helping them build loyal fandoms around their work and generate sustainable revenue. LitTOON was founded in September 2024 by CEO Haet-nim Park.The core of LitTOON lies in its identity as an “Ecosystem Architect.” Rather than merely hosting content, the platform builds a structured connections among creators, readers, and advertisers through a user-friendly creation process and short-form-optimized UX. Furthermore, LitTOON is developing technology to effortlessly convert static short-toons into dynamic short-form videos. This approach positions LitTOON as an IP-centric platform where a single piece of content can evolve into diverse media formats.LitTOON’s greatest competitive advantage is the synergy between market timing and structural design. “The short-form and creator markets are exploding, and we are seeing a rapid shift toward shorter content consumption within the webtoon industry,” said CEO Haet-nim Park. “While most existing platforms are centered on established, professional creators, LitTOON is designed to support the entire journey from amateur creator growth to monetization. Our strength lies in a structure built for IP expansion, including video adaptations and derivative content, making us uniquely optimized for the era of short-form media.”Another pillar of LitTOON’s strength is its diversified revenue model. This includes advertising (in-platform ads and branded content), content-based revenue (

    2026.05.11 09:01:46

    LitTOON, A Specialized Short-form Toon Platform Connecting Content Creation to Fandom, Revenue, and IP Expansion
  • [경희대학교 창업캠퍼스타운센터] 창작, 팬덤, 수익, IP 확장까지 연결하는 숏툰 전문 플랫폼 기업 ‘릿툰’

    릿툰은 짧은 웹툰 콘텐츠인 ‘숏툰’을 기반으로 ‘창작, 팬덤, 수익, IP 확장’까지 연결하는 숏툰 전문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기존 웹툰이 회차당 60~80컷에 달하는 긴 호흡의 콘텐츠라면, 릿툰은 20컷 이내의 짧고 빠르게 소비되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누구나 쉽게 창작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아마추어 작가도 진입 장벽 없이 시작해 팬덤과 수익까지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박햇님 대표가 2024년 9월에 설립했다. 릿툰의 핵심은 단순한 콘텐츠 플랫폼이 아니라, ‘숏툰 생태계 구조를 설계하는 플랫폼’이라는 점이다.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창작 구조와 빠르게 소비되는 숏폼 기반 콘텐츠 UX를 바탕으로, 작가·독자·광고주가 연결되는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숏툰 IP를 기반으로 다양한 2차 콘텐츠로 확장되는 OSMU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최근에는 기존 숏툰을 손쉽게 숏폼 영상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술도 준비 중이다. 이를 통해 하나의 콘텐츠가 다양한 형태로 확장되는 IP 중심 플랫폼을 만들어가고 있다. 릿툰의 가장 큰 경쟁력은 시장 타이밍과 구조 설계의 결합이다. “숏폼 콘텐츠 시장과 크리에이터 시장은 이미 폭발적으로 성장 중이며 웹툰 영역에서도 짧은 콘텐츠 소비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기존 플랫폼은 대부분 ‘완성된 작가 중심’ 구조지만 릿툰은 아마추어, 성장, 수익화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단순 콘텐츠 소비 플랫폼이 아니라 IP 확장(영상화, 2차 콘텐츠)까지 고려한 구조라는 점이 강점입니다. 릿툰은 ‘짧은 콘텐츠 시대에 최적화된 웹툰 플랫폼’이라는

    2026.05.11 09:00:27

    [경희대학교 창업캠퍼스타운센터] 창작, 팬덤, 수익, IP 확장까지 연결하는 숏툰 전문 플랫폼 기업 ‘릿툰’
  • LifeScape, The Innovator Behind ‘itda,’ the AI Solution Bridging Furniture, Spaces, and Sellers

    Under the philosophy of “Transforming the scenery of daily life to change the landscape of living”, LifeScape is a tech startup dedicated to resolving content production bottlenecks for furniture and home furnishing companies using generative AI. By merging professional field experience in construction engineering and spatial planning with domain-specialized AI capabilities, LifeScape is leading the AI Transformation (AX) of the furniture industry. The company was founded in June 2023 by CEO Lina Kim.The company’s flagship solution, ‘itda,’ is a platform that connects furniture, spaces, sellers, and AI. With just a single photo of a furniture piece, the solution generates high-quality visual content optimized for that specific item. Beyond simple background replacement, ‘itda’ maintains the unique details of the furniture while proposing spatial arrangements that align with the brand’s specific tone and manner. LifeScape defines this as “Visual Content Infrastructure”, visually manifesting the exact mood a brand intends to communicate.The competitive edge of ‘itda’ lies in its “Furniture Domain-Specific Context” and “Optimization for Business Operations”. Unlike general AI models or broad e-commerce solutions, ‘itda’ is a vertical solution specialized for furniture. It ensures 100% preservation of the original product while achieving physical consistency in lighting, shadows, and surrounding props. Furthermore, the solution is designed to understand the entire value chain of furniture sellers—from content planning and branding to product detail pages and short-form video (GIF) creation—making it an indispensable tool for practical business use.LifeScape’s business model focuses on an enterprise B2B approach, aiming to evolve into an AI Agent. The company plans to diversify its revenue streams through premium plans linked to branding consultin

    2026.05.08 11:45:07

    LifeScape, The Innovator Behind ‘itda,’ the AI Solution Bridging Furniture, Spaces, and Sellers
  • [경희대학교 창업캠퍼스타운센터] 가구와 공간, 셀러와 AI를 이어주는 솔루션 ‘잇다(itda)’ 제공하는 기업 ‘라이프스케이프’

    라이프스케이프(LifeScape)는 ‘일상의 풍경을 변화시켜 삶의 풍경을 바꿔나간다’는 철학 아래, 가구 및 홈퍼니싱 기업들이 겪는 콘텐츠 제작의 병목 현상을 생성형 AI로 해결하는 기업이다. 시공 엔지니어와 공간 기획자로서 현장에서 경험한 전문성과 도메인에 특화된 AI 기술력을 결합해 가구 산업의 디지털 전환(AX)을 선도하고 있다. 김린아 대표가 2023년 6월에 설립했다.대표 아이템은 ‘잇다(itda)’로, 가구와 공간, 셀러와 AI를 이어주는 솔루션이다. 가구 제품 사진 한 장만으로 해당 가구에 최적화된 고품질 비주얼 콘텐츠들을 생성한다. 단순히 배경을 바꾸는 것을 넘어, 가구의 고유한 디테일을 유지하면서도 브랜드의 톤앤매너에 맞는 최적의 공간 연출을 제안한다. 라이프스케이프는 이를 ‘비주얼 콘텐츠 인프라’라고 정의하며,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무드를 시각적으로 완벽하게 구현해 낸다.잇다의 경쟁력은 ‘가구 도메인 특화 데이터(Context)’와 ‘비즈니스 실무 최적화’다. 범용 AI 모델이나 멀티 카테고리를 제공하는 이커머스 셀러를 위한 제너럴한 솔루션들과 달리, 잇다는 가구에 특화한 버티컬 솔루션으로 제품의 원형을 100% 보존하면서 조명과 그림자, 주변 소품의 물리적 정합성을 맞춘다. 또한, 콘텐츠 기획부터 브랜딩, 상세페이지 제작, SNS용 영상(GIF)화까지 가구 판매자의 밸류체인 전 과정을 이해하고 설계되었기에 실질적인 사용성을 높이는 필수 불가결한 솔루션이라는 점이 독보적이다.라이프스케이프는 AI Agent를 지향하는 엔터프라이즈 B2B 모델을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다. 소매 셀러를 위한 베이직한 이미지 생성을 넘어 브랜딩 컨설팅과 연

    2026.05.08 11:43:38

    [경희대학교 창업캠퍼스타운센터] 가구와 공간, 셀러와 AI를 이어주는 솔루션 ‘잇다(itda)’ 제공하는 기업 ‘라이프스케이프’
  • "재학생 대상 TOEIC·TOEIC Speaking 정기시험 응시료 할인 혜택 제공" YBM 한국TOEIC위원회, 경남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경남대학교가 재학생들의 어학 역량 증진을 통해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업무협약을 맺었다.국내 대표 교육 및 평가 전문 그룹 YBM(회장 민선식) 산하 한국TOEIC위원회가 경남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식은 경상남도 창원시 소재 경남대학교 창의융합대학 학장실에서, 김희준 YBM한국TOEIC위원회 본부장과 정은상 경남대학교 창의융합대학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YBM 한국TOEIC위원회는 경남대학교 재학생들이 공인 어학 성적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TOEIC 및 TOEIC Speaking 정기시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희준 YBM한국TOEIC위원회 본부장은 "교환학생 선발, 장학금 지급, 졸업 인증 등 교내 다양한 제도에 TOEIC과 TOEIC Speaking 성적을 적극 활용해 교내 다양한 프로그램은 물론 취업 경쟁력 강화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

    2026.05.08 10:53:29

    "재학생 대상 TOEIC·TOEIC Speaking 정기시험 응시료 할인 혜택 제공" YBM 한국TOEIC위원회, 경남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 라이프스타일 테크 브랜드 ‘키크’, 롯데몰 김포공항점 팝업스토어 열어

    ㈜커버써먼(대표 이재호)이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테크 브랜드 ‘키크(keek)’가 오는 7월 2일까지 롯데몰 김포공항점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가정의 달과 여름 휴가철 수요 공략에 나선다.키크는 인천공항 면세점 입점과 성수·한남 플래그십 스토어 운영으로 국내 오프라인 유통 기반을 구축함과 동시에 일본 도쿄 소재 편집숍 ‘츄즈베이스 시부야’ 입점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브랜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공항과 인접한 롯데몰 김포공항점 GF층 데카트론 앞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여행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키크는 이동과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제품의 실용성과 기술적 차별점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현장에서는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UV 윈드브레이커’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유틸리티 베스트’, 여행 중 간편하게 꺼내 사용할 수 있는 ‘필로우오(Pillow O)’ 등 여름 시즌을 겨냥한 제품을 선보인다. 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

    2026.05.07 10:58:33

    라이프스타일 테크 브랜드 ‘키크’, 롯데몰 김포공항점 팝업스토어 열어
  • “AI와 공공데이터로 창업 도전”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2026년 공공데이터·AI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안창주)가 공공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제품·서비스를 발굴하고, 데이터 기반 창업 문화 확산과 지역 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한 혁신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공모 분야는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서비스 개발 2개 부문으로 운영된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일반인, 대학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은 시제품 제작이 완료된 제품 및 서비스에 공공데이터와 AI를 접목해 기능을 고도화하거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다.참가자는 서류심사와 발표평가 등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며, 수상팀에게는 총 1,850만원 규모의 상금과 함께 전문가 멘토링,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각 부문별 1위 수상팀에게는 향후 개최되는 전국 단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진출권이 부여된다.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

    2026.05.07 10:50:37

    “AI와 공공데이터로 창업 도전”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2026년 공공데이터·AI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 Dr.B LAB, A Bio-Healthcare Innovator Developing Natural Anti-Cancer Drugs Based on Oriental Medicine Big Data and AI

    Dr.B LAB is a bio-healthcare company specializing in the development of functional materials and novel drugs using natural substance screening technology powered by Oriental medicine big data. Guided by the mission “BE HEALTHY”, the company aims to help humanity lead healthier lives through natural compounds. Dr.B LAB was founded in July 2022 by CEO Bonglee Kim, who also serves as a professor at the Kyung Hee University College of Korean Medicine.The company's flagship project is its pipeline for anti-cancer natural drugs based on Oriental medicine big data. Rather than simply following traditional prescriptions, Dr.B LAB analyzes massive datasets of historical literature and clinical records to isolate active ingredients capable of inhibiting specific cancer cell pathways or boosting immunity. Currently, the company holds natural candidate substances targeting lung and pancreatic cancers. “We are particularly focused on developing an anti-cancer combination therapy to overcome resistance to Osimertinib (Tagrisso), which is widely used for non-small cell lung cancer (NSCLC)”, said CEO Bonglee Kim.Dr.B LAB’s core competitiveness stems from its proprietary and patented discovery platform, the TIE (Traditional, In Silico, Experiment) technique.“Our platform starts with Traditional big data—proven Oriental medicine records—to inherently lower the failure rate”, Kim explained. “Based on In Silico computer simulations, we use AI and network pharmacology to quickly screen for the best active materials among tens of thousands of combinations. Finally, we conduct rigorous pre-clinical validation through empirical Evaluation.”Through this process, Dr.B LAB has reduced the initial stages of drug development to one-third of the typical timeframe while dramatically increasing the success rate for efficacy. Kim emphasized that the research team’s prowess—evidenced by over 270 SCIE-level papers, incl

    2026.05.07 10:46:09

    Dr.B LAB, A Bio-Healthcare Innovator Developing Natural Anti-Cancer Drugs Based on Oriental Medicine Big Data and AI
  • [경희대학교 창업캠퍼스타운센터] 한의학 빅데이터 및 AI 기반으로 항암 천연물 신약 개발하는 기업 ‘닥터비랩’

    닥터비랩은 한의학 빅데이터 기반의 천연물 선별 기술을 활용하여 기능성 소재와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이다. 천연물 소재를 통해 인류가 더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겠다는 ‘BE HEALTHY’라는 명확한 사명을 가지고 나아가고 있다.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인 김봉이 대표가 2022년 7월에 설립했다.대표 아이템은 한의 빅데이터 기반 항암 천연물 신약 파이프라인이다. 닥터비랩은 단순히 전래되는 처방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방대한 한의학 문헌과 처방 임상 빅데이터를 분석해 암세포의 특정 경로를 차단하거나 면역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유효 성분을 추출한다. 현재 폐암 및 췌장암을 타겟으로 한 천연물 유래 후보물질을 보유하고 있다. 김 대표는 “특히 비소세포성폐암에 사용되는 오시머티닙(타그리소) 내성 극복을 위한 병용 투여 ‘항암 병용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닥터비랩의 경쟁력은 독자적이며 특허받은 신물질 발굴 플랫폼인 ‘TIE(Traditional, In Silico, Experiment) 기법’이다.“전통(Traditional big data)을 기반으로 검증된 한의학 빅데이터에서 출발해 실패율을 낮추는 것이 특징입니다. 컴퓨터 시뮬레이션(In silico)을 기반으로, AI와 네트워크 약리학을 통해 수만 가지 조합 중 최적의 유효 소재를 단기간에 선별하며, 실험(Evaluation)을 통해 선별된 소재를 전임상 단계에서 철저히 검증합니다.”닥터비랩은 이 과정을 통해 신약 개발 초기 단계에 드는 기간을 3분의 1 수준으로 단축하고 유효성 확보 확률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김 대표는 “닥터비랩 연구진이 보유한 SCIE급 논문 270편 이상(IF 10 이상 7건 포함)의 연구 역량

    2026.05.07 10:44:22

    [경희대학교 창업캠퍼스타운센터] 한의학 빅데이터 및 AI 기반으로 항암 천연물 신약 개발하는 기업 ‘닥터비랩’
  •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 사업 발대식 개최 "글로벌 시장 도약을 위한 첫걸음"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재선)는 글로벌 시장 진출이 가능한 사업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는 유망 청년 창업가의 해외 진출 프로그램인 2026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 사업 발대식을 4월 24일 개최했다.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 사업’은 인천광역시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청년 창업가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CEO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참여 희망기업 총 126개사 중 심사를 통해 25개사를 선발하였다.인천센터는 이번 사업에 선정된 25개사에 최대 1억 원의 사업화자금을 제공할 예정이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액셀러레이팅(기업진단 및 전략수립, 역량 강화 컨설팅, 현지 파트너 발굴 및 IR)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창업가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한다. 특히, 올해는 아시아 시장의 핵심 거점은 베트남과 일본을 중심으로 현지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정 기업들은 각 국가별 현지 시장 조사, 파트너사 매칭, 현지 전문가 매칭을 통한 역량 강화 등 실질적인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과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집중 지원을 받게 될 예정이다.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

    2026.05.06 22:54:48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 사업 발대식 개최 "글로벌 시장 도약을 위한 첫걸음"
  • Darimaker, The Company Behind ‘DoRun DoRun,’ a Family-Workation Based Childcare Welfare Service

    Darimaker is a social venture founded on the mission to build a societal structure where work and childcare can coexist harmoniously. Currently, the company operates ‘DoRun DoRun,’ a family-workation based childcare welfare service. CEO Ho-san Kang founded the company in July 2022.The flagship service, ‘DoRun DoRun,’ is not merely a travel package; it represents a new category of work and welfare infrastructure designed specifically for working parents.“Many people associate family-inclusive workations with simple travel, but the reality is quite different,” said CEO Ho-san Kang. “When parents travel with children, they are simultaneously pressured by professional responsibilities and childcare duties. In practice, it is nearly impossible to excel at either under conventional settings.”Darimaker has fundamentally re-engineered this structure. For parents, it provides a co-working environment that facilitates professional immersion and streamlined workflows. For children, it offers programs focused on nature, hands-on experiences, and collaboration led by professional ‘DoRun Teachers.’ After work, the service provides content that allows families to reunite and bond, fostering family restoration. Kang describes this as the “Together, Yet Independent” concept—a structure where families stay together while each member fully executes their respective roles.Darimaker’s competitive edge lies beyond just ‘creating good programs’. Its core strength is the ability to design an operational structure that resolves complex stakeholder interests.“Anyone can come up with the idea of a family workation”, Kang noted. “However, building a structure where parents feel safe entrusting their children, where operational quality satisfies corporate standards, and where that same quality is consistently replicated across multiple regions is an entirely different challenge.&rdq

    2026.05.06 10:37:26

    Darimaker, The Company Behind ‘DoRun DoRun,’ a Family-Workation Based Childcare Welfare Service
  • [경희대학교 창업캠퍼스타운센터] 패밀리 워케이션 기반 아이돌봄 복지 서비스 ‘두런두런’을 운영하는 기업 ‘다리메이커’

    다리메이커는 ‘일과 돌봄이 공존할 수 있는 사회 구조’를 만들기 위해 설립된 기업이다. 현재 패밀리 워케이션 기반 아이돌봄 복지 서비스 ‘두런두런’을 운영하고 있다. 강호산 대표가 2022년 7월에 설립했다.“이 사업은 단순히 워케이션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현장에서 수많은 기업과 공공기관을 만나며 반복적으로 발견한 문제에서 출발했습니다. 많은 조직이 구성원 만족도와 업무 몰입을 위해 워케이션, 리프레시 프로그램, 복지 제도를 도입하고 있었지만, 정작 육아기 근로자들은 구조적으로 참여하기 어려웠습니다. 좋은 제도라고 이야기하지만, 아이를 맡길 곳이 없다면 그 제도는 누군가에게만 열려 있는 특권이 됩니다. 다리메이커는 이 구조적 배제를 해결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두런두런입니다.”강 대표는 “부모는 일에 몰입하고, 아이는 안전하고 의미 있는 돌봄을 경험하며 가족은 함께 회복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며 “다리메이커는 단순한 프로그램 운영사가 아니라, 일과 삶의 관계를 다시 설계하는 복지 인프라 기업”이라고 소개했다.대표 아이템은 패밀리 워케이션 기반 아이돌봄 복지서비스 ‘두런두런’으로, 단순한 여행 상품이 아니라 육아기 근로자를 위한 새로운 업무·복지 인프라다.“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함께 가는 워케이션이라고 하면 여행을 떠올리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부모가 아이를 데리고 이동하면 업무와 돌봄이 동시에 요구되기 때문에 사실상 둘 다 제대로 하기 어렵습니다.”다리메이커는 이 구조를 근본적으로 다시 설계했다. 부모에게는 실제 업무 몰

    2026.05.06 10:34:12

    [경희대학교 창업캠퍼스타운센터] 패밀리 워케이션 기반 아이돌봄 복지 서비스 ‘두런두런’을 운영하는 기업 ‘다리메이커’
  • 씨엔티테크, 2026년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CNT스타디움’ 유망 스포츠 스타트업 14곳 선발

    스타트업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2026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지원 사업 ‘CNT스타디움’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포츠 창업기업 14곳을 선발했다. 씨엔티테크는 2021년부터 6년 연속으로 본 사업의 운영을 맡았으며 그간 쌓은 노하우와 네트워크 자원을 총체적으로 활용하여 선정된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본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원하는 ‘2024년 초기·중기 스포츠 기업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액셀러레이터인 씨엔티테크가 기획·운영하는 사업화 자금 지원 및 투자 전문 프로그램이다. 씨엔티테크는 선정된 기업 중 우수한 기업에 총 5억 원 규모의 직접투자와 팁스(TIPS) 연계를 통해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연말까지 △최대 825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 △비즈니스 역량 강화 전문 교육 △기업별 1:1 멘토링 △IR 역량 강화 컨설팅 △투자자 및 대·중견기업 네트워킹 △데모데이 참가 기회 등을 제공한다.최종 선정기업은 △고원(AI 기반 환경 제어 트레이닝 솔루션 [고도 프로]) △누트로픽랩(퓨어포커스 : 제로카페인 에너지드링크) △디아더월드(러너하우스: 지역거점형 리커버리 러닝 웰니스 플랫폼) △리브라이블리(복합 만성질환 시니어를 위한 방문운동 전문인력 통합돌봄 솔루션 노리케어) △베스트미(데이터 기반가슴 불편감을 해결하는 인체공학적 맞춤조절형 스포츠브라) △브링크(피트니스 AI 개인맞춤 웰니스 영양음료 플랫폼, VRINK) △오블리뷰(스포츠웨어 몰든(MALDEN)) △워케이션(백패킹 트랜드를 선호하는 초경량 친환경 스마트 브랜드 라디트, ‘(LADIT)') △유와텍(Aquasphere System: 스포

    2026.04.30 18:27:22

    씨엔티테크, 2026년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CNT스타디움’ 유망 스포츠 스타트업 14곳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