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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존스홉킨스·히크마와 국내 바이오헬스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영근, 이하 서울창경)는 9월 1일 서울창경에서 ‘2026 BIO-HEALTH Global Bridge: Johns Hopkins / HIKMA 파트너링 밋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내 유망 바이오헬스 분야 스타트업의 기술과 사업화 가능성을 글로벌 연구기관과 제약사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후속 협력 기회를 찾기 위해 마련됐다. 공동연구와 임상검증, 라이선싱, 투자, 해외시장 진출 등이 주요 논의 대상이었다.행사에는 존스홉킨스대학교 기술사업화 전담조직인 존스홉킨스 테크놀로지 벤처스(Johns Hopkins Technology Ventures, 이하 JHTV)와 글로벌 제약기업 히크마 파마슈티컬스(HIKMA Pharmaceuticals, 이하 HIKMA)가 참여했다. 히크마는 미국과 유럽을 비롯해 중동과 북아프리카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국내에서는 유망 바이오헬스 스타트업 10개사가 참여했다. 참여기업들은 JHTV와 HIKMA 관계자들과 1대1 비공개 밋업을 통해 기술 경쟁력과 사업화 가능성을 점검했다. 참여 기술은 디지털 재활과 재활로봇, 인공지능 기반 의료영상 및 심전도 분석, 방사성 표적항암제, 멀티오믹스 기반 신약개발, 분자진단, 희귀질환 치료제, 약물전달 플랫폼 등이다. 서울창경은 행사 이후에도 참여기업과 JHTV, HIKMA 간 논의가 이어질 수 있도록 추가 미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협력 단계에 따라 비밀유지협약(NDA·CDA) 체결과 공동연구, 사업개발을 위한 소통도 지원한다.서울창경 이영근 대표이사는 “이번 파트너링 밋업은 국내 바이오헬스 스타트업이 글로벌 연구기관과 제약사의 시각에서 기술 경쟁력과 사업화 가능성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협력 방향을 논의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국내 유망 스타트업이 글

    2026.10.06 20:23:46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존스홉킨스·히크마와 국내 바이오헬스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 [2026 Seoul Fintech Lab 2 Startup CEO] Dodohan Collabo, An enterprise operating the youth policy data platform ‘Yeolgodatgi (OPCL)’

    Dodohan Collabo is a social venture established to resolve the issue where the gap in youths' backgrounds and access to information leads to actual disparities in opportunities. The company focused on the structural problem where young people miss out on opportunities—not because of a lack of policies, but because existing policies and support information fail to reach those who need them in a timely manner.The company's core service, ‘Yeolgodatgi (OPCL)’ is a platform that collects and standardizes information distributed across the central government, local governments, public institutions, and private enterprises in sectors such as housing, employment, finance, entrepreneurship, education, and culture. It helps users easily navigate and find policies tailored to their specific conditions, including age, region, income, employment status, and areas of interest. Since its official launch in 2020, it has collaborated with various public institutions and corporations through policy content, newsletters, and research. It has now grown into a major platform serving approximately 100,000 monthly active users and has reached 2 million cumulative users. The company was founded in October 2019 by CEO Kyuhee Won (39).Dodohan Collabo's flagship product is the customized youth policy platform, Yeolgodatgi (OPCL). Yeolgodatgi (OPCL) collects and structures nationwide youth policy information scattered across central and local governments, as well as public institutions, recommending policies that strictly match individual criteria such as age, residence, employment status, income, and interests. By presenting complex policy information in an easy-to-understand format, it helps the youth quickly discover the support they need and directly connects them to the actual application process.Yeolgodatgi (OPCL) goes beyond functioning as a simple policy information provision platform; it also serves as a youth data analysis and research hub. Based on plat

    2026.10.01 22:43:43

    [2026 Seoul Fintech Lab 2 Startup CEO] Dodohan Collabo, An enterprise operating the youth policy data platform ‘Yeolgodatgi (OPCL)’
  • [제2서울핀테크랩 스타트업 CEO] 청년정책 데이터 플랫폼 ‘열고닫기’ 운영하는 기업 '도도한콜라보'

    도도한콜라보는 청년의 배경과 정보력 차이가 실제 기회 격차로 이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소셜 기업이다. 정책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정책과 지원 정보가 필요한 사람에게 제때 도달하지 못해 청년들이 기회를 놓치는 구조에 주목했다. 회사의 핵심 서비스인 ‘열고닫기’는 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에 분산된 주거·일자리·금융·창업·교육·문화 분야의 정보를 수집하고 표준화하여, 개인의 나이, 지역, 소득, 취업 상태, 관심 분야와 같은 조건에 맞는 정책을 쉽게 찾도록 돕는 플랫폼이다. 2020년 정식 출시 이후 정책 콘텐츠, 뉴스레터, 연구를 통해 다양한 공공기관, 기업과 협업을 함께 운영하며 현재 월간 약 10만 명이 이용하고, 누적 이용자 200만명이 되도록 성장했다. 원규희 대표(39)가 2019년 10월에 설립했다. “도도한콜라보가 지향하는 방향은 단순한 정책 포털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청년이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면 필요한 기회가 먼저 제안되고, 기관은 어떤 청년에게 어떤 정보가 필요한지 데이터로 이해할 수 있는 ‘청년 기회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장기적인 목표입니다.”도도한콜라보의 대표 아이템은 맞춤형 청년정책 플랫폼 ‘열고닫기’다. 열고닫기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 분산된 전국의 청년정책 정보를 수집·구조화하고, 연령, 거주지역, 취업 상태, 소득, 관심 분야 등 개인별 조건에 맞는 정책을 추천한다. 복잡한 정책 정보를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제공해 청년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지원을 빠르게 발견하고 실제 신청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2026.10.01 22:42:05

    [제2서울핀테크랩 스타트업 CEO] 청년정책 데이터 플랫폼 ‘열고닫기’ 운영하는 기업 '도도한콜라보'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건설지원센터 보육기업 CEO] 건축 외장 시스템과 PC모듈러 시스템 분야를 연구개발하는 기업 ‘다이나믹코어스’

    다이나믹코어스는 건축 외장 시스템과 PC모듈러 시스템 분야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하는 기업이다. 단순히 제품을 만드는 기업이 아니라,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공간과 에너지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는 기술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현종 대표(45)가 2018년 7월에 설립했다. 박 대표는 “최근에는 친환경 에너지 사업인 녹탄(바이오차) 사업과 폐섬유를 활용한 준불연 복합 패널 개발 등 친환경·자원순환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축과 환경, 에너지를 연결하는 기술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한다. 2026년 정부에서 추진하는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소개했다.대표 아이템은 ‘모듈러 시스템’으로 ‘주거 공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PC모듈러 하우스다. 현재 ‘다이나믹스페이스(Dynamic Space)’라는 브랜드 아래, 올해 하반기 ‘the Alt.’라는 첫 번째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the Alt.는 12평형 규모의 분리형과 개방형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되며, 사용자의 편안함과 실용성에 집중해 설계했다. 특히 공장에서 대부분의 공정을 완료한 후 현장에서 조립하는 PC모듈러 방식을 적용해 품질의 균일성을 확보하고 시공 기간을 크게 단축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순한 이동식 주택이 아니라 세컨드 하우스, 전원 주택, 숙박 시설, 업무 공간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다이나믹코어스의 가장 큰 경쟁력은 안전성과 내구성이다. “2025년 미국 LA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은 기후변화 시

    2026.10.01 22:38:48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건설지원센터 보육기업 CEO] 건축 외장 시스템과 PC모듈러 시스템 분야를 연구개발하는 기업 ‘다이나믹코어스’
  • [서원대학교 2026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KOREA NO.1 비건 팩토리를 목표로 하는 기업 ‘슬런치 팩토리’

    슬런치 팩토리(SLUNCH FACTORY)는 ‘Slow·Slim·Stylish lunch’에서 따온 이름으로, 건강하고 가벼운 한 끼를 뜻한다. 2011년 홍대에서 자취하던 동갑내기 친구 네 명이 샐러드 도시락을 온라인으로 배달하며 시작했고, 이듬해 슬런치 팩토리라는 채식 레스토랑과 제조 공장을 열어 국내 비건 외식의 시작을 알렸다. 지금은 레스토랑을 넘어 비건 식품을 직접 제조·수출하고, AI로 식단을 추천하는 구독 서비스까지 운영하는 K-비건 푸드테크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현아 대표(43)가 2023년 1월에 설립했다.대표 아이템은 크게 세 축으로 이뤄졌다. 첫째, 자체 공장에서 만드는 비건 식품이다. 국내산 순두부를 베이스로 비건 모짜렐라·슬라이스 같은 대체 유제품과 페퍼로니·햄 같은 대체 가공육을 직접 개발했고, K-수미감자를 78% 넣은 비건 뇨끼는 자동화 기기까지 자체 제작해 생산한다.둘째, 3분이면 조리되는 비건 HMR·냉동 밀키트다. 어디서나 인기 있는 메뉴를 식물성으로 바꾸는 것이 원칙이라, 생크림 대신 두유를, 치즈 대신 두부를 쓰는 방식으로 ‘익숙함 속의 새로움’을 만든다.셋째, AI 추천 식단 구독 서비스다. 고객이 선호하는 식재료를 고르면 13년간 쌓인 250종 제조 데이터를 학습한 AI가 맞춤형 식단을 추천하고, 주 14끼 구독으로 연결한다. 같은 엔진이 국가별 입맛에 맞춰 레시피를 자동 생선하고 수출 견적까지 산출해 준다.“슬런치 팩토리는 13년이라는 시간 자체가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 CJ·풀무원·농심 같은 대기업도 비건을 ‘niche’로 좁게 보고 라인을 접었지만, 우리는 비건을 더 넓은 글로벌 시장을 여는 ‘도구’로 삼아 여전히 만

    2026.10.01 22:35:49

    [서원대학교 2026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KOREA NO.1 비건 팩토리를 목표로 하는 기업 ‘슬런치 팩토리’
  • [2026 The CEO of Catholic Kwandong University Early-Stage Startup Package] THEON, A company developing application products utilizing conductive materials

    THEON, a functional materials enterprise based on conductive nanomaterials, is pioneering the development of advanced conductive materials applicable to the battery, semiconductor, and display sectors. Leveraging its proprietary highly dispersed technology for Carbon Nanotubes (CNTs) and next-generation nanomaterials, THEON is a high-tech startup that develops battery primer coating solutions, conductive coating solutions, and materials for permanent ESD applications. The company was founded in September 2025 by CEO Daehwan Cho (58).THEON’s flagship technologies encompass permanent ESD materials and functional materials for secondary batteries integrated with conductive nanomaterial high-dispersion technology. The permanent ESD materials focus heavily on mitigating static electricity challenges that arise during semiconductor, display, and battery production lines. Unlike conventional anti-static coatings that suffer from performance degradation over time, THEON’s material is engineered to maintain stable conductivity over extended periods. Concurrently, the company is developing CNT-based primer coating solutions optimized for the dry electrode manufacturing processes of next-generation secondary batteries.CEO Daehwan Cho earned his Ph.D. in Engineering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followed by a distinguished career as a Principal Researcher at Hyosung, a Postdoctoral Researcher at Cornell University, USA, the Director at Axium Battery LLC, USA, and the Head of R&D Center at Nepes. Afterward, he conducted research on next-generation energy materials as a Research Professor at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Transportation. Having experienced diverse industrial sites, academia, and global research fronts, CEO Cho stated that he developed a profound structural problem-solving consciousness. “I recognized that for excellent core technologies to move beyond the laboratory and be actively utilized in real-world industries, the role of enterprises b

    2026.10.01 22:34:29

    [2026 The CEO of Catholic Kwandong University Early-Stage Startup Package] THEON, A company developing application products utilizing conductive materials
  • [가톨릭관동대학교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전도성 소재 활용한 응용 제품 개발하는 기업 ‘테온’

    전도성 나노소재 기반 기능성 소재 기업 테온이 배터리·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도성 소재 개발에 나서고 있다. 테온은 탄소나노튜브(CNT)와 차세대 나노소재의 고분산 기술을 바탕으로 배터리용 프라이머 코팅액, 전도성 코팅액, 영구 대전방지(ESD) 제품용 소재 등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조대환 대표(58)가 2025년 9월에 설립했다.테온의 대표 기술은 전도성 나노소재 고분산 기술을 적용한 영구 ESD 소재와 이차전지용 기능성 소재다. 영구 ESD 소재는 반도체·디스플레이·배터리 생산 공정 등에서 발생하는 정전기 문제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기존 정전기 방지 코팅이 시간이 지나면 성능이 저하되는 문제를 보완해, 장기간 안정적으로 전도성을 유지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차세대 이차전지용 건식 전극 공정에 적용할 수 있는 CNT 기반 프라이머 코팅액도 개발하고 있다조대환 대표는 서울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은 뒤 효성 수석연구원, 미국 코넬대 박사후연구원, 미국 Axium Battery LLC 디렉터, 네패스 연구소장 등을 거쳤다. 이후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연구교수로 활동하며 차세대 에너지 소재 연구를 수행했다. 조 대표는 산업체와 대학, 국내외 연구 현장을 두루 경험하며 공통된 문제의식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우수한 핵심 기술들이 연구실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기 위해서는 기술과 시장을 연결하는 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봤다”며 “특히 이차전지와 나노소재 분야는 기술 혁신 속도는 빠르지만 이를 상용화할 소재 기업은 아직 부족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같은 문

    2026.10.01 22:29:29

    [가톨릭관동대학교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전도성 소재 활용한 응용 제품 개발하는 기업 ‘테온’
  • YBM, 은행권 신입 공채, ‘토익·토익스피킹’ 활용 현황 안내

    2026년 하반기 은행권 신입 행원 공개채용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주요 은행들이 올해 채용 과정에서 TOEIC과 TOEIC Speaking 등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폭넓게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국내 대표 교육 및 평가 전문 그룹 YBM(회장 민선식) 산하 한국TOEIC위원회는 2026년 상·하반기 주요 은행의 신입 행원 채용 공고를 분석해 TOEIC, TOEIC Speaking 성적 활용 현황을 1일(목) 공개했다. 은행별로 살펴보면, 하나은행은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신입 행원 채용에서도 영어 성적 제출을 필수 요건으로 제시했다.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반기 채용에서 영어 성적이 우수한 지원자에게 가점을 부여하거나 우대 혜택을 적용했다.이는 최근 국내 은행들이 글로벌 사업 확대와 해외 네트워크 강화에 나서는 동시에 외국인 고객을 위한 금융 서비스를 넓히면서, 실무 영어 역량의 중요성이 커진 결과로 분석된다. 따라서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라면 지원하려는 기업의 채용 공고에서 공인영어시험 성적 제출 여부와 우대 사항을 미리 확인해 둘 필요가 있다.YBM 한국TOEIC위원회 관계자는 “주요 은행들이 신입 행원 채용 과정에서 TOEIC과 TOEIC Speaking 등 공인영어시험 성적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금융권 취업을 준비한다면 은행별 영어 성적 기준을 사전에 확인하고, 외국인 고객 응대 등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요구되는 영어 역량을 미리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

    2026.10.01 22:25:41

    YBM, 은행권 신입 공채, ‘토익·토익스피킹’ 활용 현황 안내
  • [2026 Seoul Fintech Lab 2 Startup CEO] ThaPhum, An enterprise focusing on the development and supply of the enterprise virtualization solution ‘VirtOn’

    ThaPhum is an enterprise that focuses on the development and supply of its enterprise virtualization solution, ‘VirtOn’, while also providing comprehensive IT consulting and Backup/DR (Disaster Recovery) infrastructure services. The company was founded in July 2022 by CEO Seungnam Ahn (52).VirtOn is a Type 1 (Bare-Metal) enterprise server virtualization solution developed on the foundation of Proxmox VE, a globally proven open-source hypervisor. It enables the integrated management of KVM-based virtualization and LXC containers through a single web GUI. Furthermore, it natively incorporates essential features required for enterprise infrastructure operations, including High Availability (HA) clusters, Ceph-based HCI (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live migration, incremental backup, and WAN DR integration.“Currently, the virtualization market is facing significant challenges due to massive price hikes stemming from the transition of foreign solutions like VMware to subscription models, as well as the difficulties in stably operating domestic solutions based on OpenStack”, said CEO Ahn. “We take pride in the fact that ThaPhum's VirtOn is virtually the only solution that fulfills the core objectives of virtualization deployment: ‘cost reduction’ ‘management convenience’ and scalability.”CEO Ahn emphasized, “VirtOn's significant advantage over competitors is its ability to perfectly satisfy the requirements of cost reduction, management convenience, and scalability.”“VirtOn allows customers to choose between subscription-based and perpetual purchase models, implementing a licensing policy capable of realizing over 50% in cost savings based on a 5-year TCO (Total Cost of Ownership) compared to foreign solutions”, Ahn explained. “Moreover, because it is developed based on the globally verified Proxmox, it guarantees seamless compatibility with global hardware and software s

    2026.09.30 22:46:44

    [2026 Seoul Fintech Lab 2 Startup CEO] ThaPhum, An enterprise focusing on the development and supply of the enterprise virtualization solution ‘VirtOn’
  • [제2서울핀테크랩 스타트업 CEO]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솔루션 ‘버트온(VirtOn)’ 개발과 공급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 ‘더품’

    더품은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솔루션 ‘버트온(VirtOn)’ 개발과 공급을 주력으로 IT 컨설팅 및 백업·DR 구축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기업이다. 안승남 대표(52)가 2022년 7월에 설립했다.버트온(VirtOn)은 글로벌 검증 오픈소스 하이퍼바이저인 Proxmox VE를 기반으로 개발한 Type 1(Bare Metal) 엔터프라이즈 서버 가상화 솔루션이다. KVM 기반 가상화와 LXC 컨테이너를 단일 웹 GUI로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고가용성(HA) 클러스터, Ceph 기반 HCI, 라이브 마이그레이션, 증분 백업, WAN DR 연동까지 엔터프라이즈 인프라 운용에 필요한 핵심 기능들을 기본으로 내장하고 있다.“현재 가상화시장은 VMware 등 외산 솔루션의 구독형 전환으로 가격이 대폭 인상되었고, OpenStack 기반 국내 솔루션의 안정적 운영의 어려움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더품의 버트온은 가상화 구축 목적인 ‘비용절감’ ‘관리 편의성’ ‘확장성’을 충족하는 사실상 유일한 솔루션이라고 자부합니다.”안 대표는 “버트온은 ‘비용절감' ‘관리편의성’ ‘확장성’을 완벽히 충족한다는 것이 경쟁사 대비 큰 장점”이라고 강조했다.“버트온은 고객이 구독형과 구매형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외산 대비 5년 TCO 기준 50% 이상 비용 절감 실현할 수 있는 라이선스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검증된 프록스목스를 기반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엔비디아, Veeam, 아크로니스 등 글로벌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와의 완벽한 호환성을 보장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은 효율적으로 가상환경을 운영, 관리할 수 있으며, 손쉽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더품은 전문 B2B 파트너(채널)

    2026.09.30 22:44:05

    [제2서울핀테크랩 스타트업 CEO]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솔루션 ‘버트온(VirtOn)’ 개발과 공급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 ‘더품’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건설지원센터 보육기업 CEO] GNSS(위성항법시스템) 기반 고정밀 위치결정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 ‘네브시스’

    네브시스(NavSys)는 위성에서 수신한 GNSS 원시데이터를 소프트웨어로 정밀하게 분석해 일반적인 미터급 위치정보를 센티미터급 위치정보로 향상시키는 기술기업이다. 김성진 대표(56)가 2021년 1월에 설립했다. “네브시스가 독자 개발한 핵심 기술인 ‘RTK-OMEGA’는 별도의 고가 RTK 전용장비에만 의존하지 않고, 스마트폰·태블릿·차량·드론·로봇·산업용 장비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정밀 위치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소프트웨어 기반 RTK 엔진입니다. 네브시스는 단순히 위치를 더 정확하게 측정하는 기업을 넘어, 이동체와 산업시설이 자신의 위치와 상태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하는 ‘신뢰할 수 있는 위치정보 인프라 기업’을 지향하고 있습니다.”대표 아이템은 GNSS 기반 소프트웨어 RTK 엔진인 ‘RTK-OMEGA’이다. “일반적인 스마트폰이나 차량용 GNSS의 위치오차는 주변 환경에 따라 수 미터에서 수십 미터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RTK는 인근 기준국의 보정정보와 이동체가 수신한 GNSS 데이터를 함께 계산해 이러한 오차를 센티미터 수준까지 줄이는 기술입니다. 기존 RTK 시장은 대부분 전용 GNSS 칩셋이나 고가의 측량용 수신기를 중심으로 형성돼 있습니다. 반면 RTK-OMEGA는 GNSS 원시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는 장비라면 소프트웨어 적용을 통해 정밀 위치결정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개발됐습니다.”네브시스는 RTK-OMEGA를 기반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첫째, 스마트폰의 GNSS 원시데이터를 활용하는 고정밀 위치결정 애플리케이션 ‘Point90’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둘째, 차량·로봇·드론·산업장비에 적

    2026.09.30 22:41:25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건설지원센터 보육기업 CEO] GNSS(위성항법시스템) 기반 고정밀 위치결정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 ‘네브시스’
  • 채소연 서원대학교 SPARK 창업도약센터 팀장 “최근 3년간 매출 2000억원, 투자 500억원 이상의 성과를 달성해 2023년도부터 2년 연속 중기부 최우수(S등급) 평가”

    서원대학교 SPARK는 예비, 초기, 도약기까지 창업의 전 단계를 지원하는 충북창업플랫폼이다. 창업도약센터를 비롯하여 (SPARK)청년창업센터,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스포츠사회적기업 전담센터, 모두의 창업(로컬) 등 5개의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각 센터에는 다양한 국책사업을 포함해 연간 100여개 기업을 보육하고 있다.채소연 서원대학교 SPARK 창업도약센터 팀장은 “창업도약센터는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 SPARK 산하 조직으로 창업 3~7년 차의 도약기 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한다”고 말했다. 채소연 서원대학교 SPARK 창업도약센터 팀장을 만났다.지난해 성과를 평가한다면“창업도약지원센터는 최근 3년간 매출 2000억원, 투자 500억원 이상의 성과를 달성해 2023년도부터 2년 연속 중기부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으며 그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매년 30개사 내외의 도약기 기업을 발굴하여 기술고도화, 글로벌진출, 자금조달을 위한 투자연계 등 기관 특화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에는 일반형 뿐 아니라 딥테크(AI) 분야의 기업을 추가 선발해 기업 간 협업 및 대기업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기업 성장을 지원하였습니다.”올해 사업의 가장 큰 이슈는 무엇인가요“창업도약패키지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대표적인 도약기 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그동안은 지역 제한이 없었습니만 올해부터는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특화산업 분야의 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권역별 소재 창업 기업만 지원이 가능해 충청권(충북, 충남, 대전, 세종) 기업을 선발 하였습니다.”서원대학교 창업도약센터가 강점으로 가지고 있는 부분을 꼽자면“서

    2026.09.30 22:39:55

    채소연 서원대학교 SPARK 창업도약센터 팀장 “최근 3년간 매출 2000억원, 투자 500억원 이상의 성과를 달성해 2023년도부터 2년 연속 중기부 최우수(S등급) 평가”
  • [2026 The CEO of Catholic Kwandong University Early-Stage Startup Package] TerraMoLab, Advancing Smart Agriculture with BeeSion, an AI-powered Varroa mite inspection device

    “In the agricultural field, numerous domains still rely heavily on human experience and visual inspection,” stated CEO Changyeun Mo. “Critical information—such as crop growth status, pest outbreaks, agricultural product quality, and honeybee health—remains difficult to measure quantitatively and objectively in many cases.”TerraMoLab is a smart agriculture technology enterprise dedicated to resolving real-world bottlenecks in farming through sensing technologies and artificial intelligence. The company develops solutions harnessing imaging, spectroscopy, AI, and data analytics to enable agricultural workers to make faster, more accurate operational decisions. It was founded in November 2025 by CEO Changyeun Mo (49), who currently serves as a professor in the Department of Smart Farm Convergence Biosystems Engineering at Kangwon National University.The company's flagship item is ‘BeeSion’, an AI-powered inspection device engineered engineered to diagnose Varroa mites—a critical pain point in the digital beekeeping sector. BeeSion is a digital apiculture device that inspects and quantifies Varroa mites, one of the most destructive pests affecting honeybees.“Varroa mites are parasites that exert a devastating impact on honeybee health and colony preservation”, explained CEO Mo. “Failure to identify the severity of an infestation at the optimal time can lead to colony weakening or total colony collapse. Consequently, rapid and accurate diagnosis is vital on the ground. However, conventional mite inspection methodologies often require tedious manual observation or hands-on sorting by humans, which is time-consuming and yields highly variable results depending on the inspector's experience.”To overcome these structural limitations, BeeSion applies image-based AI analysis technology to automatically track Varroa mites, allowing beekeepers to objectively audit infestation thresholds. Moving

    2026.09.30 22:36:56

    [2026 The CEO of Catholic Kwandong University Early-Stage Startup Package] TerraMoLab, Advancing Smart Agriculture with BeeSion, an AI-powered Varroa mite inspection device
  • [가톨릭관동대학교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AI 기반 꿀벌응애 검사 장치 BeeSion 개발하는 스마트농업 기술 기업 ‘테라모랩’

    “농업 현장에는 아직도 사람의 경험과 육안 판단에 의존하는 영역이 많습니다. 작물의 생육 상태, 병해충 발생 여부, 농산물의 품질, 꿀벌의 건강 상태 등은 매우 중요한 정보이지만, 이를 정량적이고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테라모랩은 센싱 기술과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농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농업 기술 기업이다. 영상, 분광,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농업인이 더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강원대학교 스마트팜융합바이오시스템공학과 교수인 모창연 대표(49)가 2025년 11월에 설립했다.대표 아이템은 디지털 양봉 분야의 핵심 문제인 꿀벌응애 진단을 위한 AI 기반 검사 장치인 BeeSion이다. BeeSion은 꿀벌의 주요 병해충 중 하나인 꿀벌응애를 인공지능으로 검사하고 정량화하는 디지털 양봉 장치다. “꿀벌응애는 꿀벌의 건강과 봉군 유지에 큰 영향을 미치는 병해충입니다. 감염 정도를 적절한 시기에 확인하지 못하면 봉군 약화나 폐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양봉 현장에서는 빠르고 정확한 진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기존의 응애 검사 방식은 사람이 직접 관찰하거나 수작업으로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시간이 오래 걸리고, 검사자의 경험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BeeSion은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영상 기반 AI 분석 기술을 적용하여 꿀벌응애를 자동으로 탐지하고 감염 수준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다. 향후 BeeSion은 단순 검사 장치를 넘어, 양봉가가 봉군 상태를 기록하고 방제 시점을 판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지털 양봉 데이터 플랫폼

    2026.09.30 22:34:54

    [가톨릭관동대학교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AI 기반 꿀벌응애 검사 장치 BeeSion 개발하는 스마트농업 기술 기업 ‘테라모랩’
  • 홍릉강소특구, 47개 투자기관과 ‘2단계 투자기관협의체’ 출범

    서울 홍릉강소특구사업단(단장 임환)은 9월 30일(수)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에서 ‘홍릉강소특구 2단계 투자기관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하고, 신규 참여 투자기관 19개사와 특구 내 유망 기술창업기업의 발굴·육성 및 투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행사에는 서울특별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관계자를 비롯해 투자기관 및 GRaND-K 창업학교 선정기업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출범의 핵심은 투자기관의 단순한 외연 확대를 넘어, 기업의 성장단계에 따라 적합한 투자기관으로 연결되는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이다.홍릉강소특구는 참여 투자기관을 투자단계와 투자규모 등에 따라 ① 발굴·보육 ② 초기투자 ③ 성장투자 ④ 스케일업·상장 등 4개 그룹으로 구분해 운영한다. 투자 범위가 넓은 기관은 복수 그룹에 참여해 기업의 성장에 따라 초기투자에서 후속투자로 연결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기업 발굴부터 성장까지… 단계별 ‘이어달리기 투자체계’ 구축홍릉강소특구는 이노테크 발굴지원, 홍릉 벤처스튜디오, GRaND-K 창업학교, 벤처지원플랫폼, 홍릉 스케일업, 글로벌 이노베이션 브릿지 등 특구의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육성된 기업을 성장단계에 적합한 투자기관과 연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기업을 발굴하고 보육하는데 그치지 않고, 초기투자→성장투자→스케일업·상장으로 이어지는 후속 투자연계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2단계 운영계획에서도 Pre-Seed부터 IPO까지 기업의 성장단계와 특구 지원사업, 투자기관 그룹을 연계하는 구조가 제시돼 있다. 특히 연구기관과 대

    2026.09.30 20:23:32

    홍릉강소특구, 47개 투자기관과 ‘2단계 투자기관협의체’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