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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건설지원센터 보육기업 CEO] 자재 이송과 반복 작업을 대신하는 AI 기반 자율작업 로봇을 개발하는 기업 ‘서울다이나믹스’

    서울다이나믹스(Seoul Dynamics)는 건설·제조·조선·물류 현장에서 사람이 수행해 온 자재 이송과 반복 작업을 대신하는 AI 기반 자율작업 로봇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현재 대표 제품인 자율작업 지게차 RAPTOR LIFT를 중심으로, 중·고하중 산업용 로봇, 조선·건설용 작업 로봇, 야드 및 항만용 자율주행 차량까지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산업현장의 다양한 이동체와 작업기계를 하나의 Physical AI 플랫폼으로 연결해, 사람이 위험하고 힘든 작업에서 벗어나 더 가치 있는 판단과 관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다. 이거송 대표(38) 가 2022년 7월에 설립했다.이 대표는 서울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한 뒤 인천국제공항의 설비 유지보수 업무를 경험했다. 대규모 산업 시설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많은 작업자가 반복적이고 위험한 일을 수행해야 한다는 사실을 현장에서 배웠다. 동시에 인력 고령화와 숙련자 부족이 심화할수록 기존의 인력 중심 운영 방식만으로는 산업현장의 생산성과 안전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을 갖게 됐다. 현장에 기술적 상상력을 더하기 위하여 서울다이나믹스를 설립했다.“중요하게 보는 것은 로봇이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로봇이 작업 대상을 인식하고, 접근하고, 위치를 맞추고, 들어 올리고, 운반하고, 내려놓은 뒤 결과를 확인하는 일련의 작업을 스스로 완결해야 실제 현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대표 아이템은 AI 자율작업 지게차 ‘RAPTOR LIFT’다. “일반적인 AGV나 초기형 무인 지게차는 바닥 마커, 자석, 반사판, 고정 경로 등 사전에 구축된 환

    2026.10.09 22:28:07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건설지원센터 보육기업 CEO] 자재 이송과 반복 작업을 대신하는 AI 기반 자율작업 로봇을 개발하는 기업 ‘서울다이나믹스’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건설지원센터 보육기업 CEO] 계약, 정산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하는 종합건설기계 플랫폼 ‘빌더(VUILDER)’를 운영하는 기업 ‘빌드코퍼레이션’

    빌드코퍼레이션은 건설기계 임대의 검색부터 계약, 정산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하는 종합건설기계 플랫폼 ‘빌더(VUILDER)’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이준호 대표(32)가 2024년 7월에 설립했다.이 대표는 여러 차례 창업을 경험했고, 액셀러레이터(AC)에서 근무하며 스타트업의 사업과 투자를 들여다본 경험이 있다. “그 과정에서 사업 구조를 설계하고 투자자 관점에서 사업성을 판단하는 감각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가족이 건설업에 종사하고 있어 어릴 때부터 현장의 문제들을 가까이서 지켜봤고 이 경험이 자연스럽게 건설 분야 창업으로 이어졌습니다.”빌더는 건설기계 임대 시장의 비효율을 해결하는 B2B 플랫폼이다. 기존에 전화와 수기로 이뤄지던 견적 비교, 계약, 정산 과정을 온라인으로 통합했다. 핵심 기능은 네 가지다. 첫째, 전국 건설기계를 실시간으로 검색하고 비교할 수 있으며, 둘째, 온라인 계약과 전자서명을 지원한다. 셋째, 통합 정산 및 이용 내역 관리 기능을 제공하고, 넷째, 현장별 장비 배치 현황을 볼 수 있는 대시보드를 제공한다.“수익 구조는 거래액의 일정 수수료이며, 별도의 초기 도입 비용은 없습니다. 강점은 정산 속도입니다. 기존에 최대 90일까지 걸리던 대금 정산 주기를 14일 이내로 단축했습니다.”이 대표는 “빌더의 경쟁력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며 “첫째, 실시간 다중 견적을 비교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기존에는 필요한 장비가 있으면 여러 업체에 일일이 전화를 돌려 견적을 받아야 했습니다. 빌드코퍼레이션은 이 과정을 온라인에서 한 번에 비교할 수 있게 만들어, 장비를 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크게

    2026.10.09 22:26:20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건설지원센터 보육기업 CEO] 계약, 정산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하는 종합건설기계 플랫폼 ‘빌더(VUILDER)’를 운영하는 기업 ‘빌드코퍼레이션’
  • [인천스타트업파크 CEO] 누구나 쉽고 빠르게 자신의 체력을 측정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올바디(AllBody) AI 체력측정 솔루션’을 개발한 기업 ‘모이다’

    모이다는 누구나 쉽고 빠르게 자신의 체력을 측정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올바디(AllBody) AI 체력측정 솔루션’을 개발한 기업이다. 모이다는 현재 인천 송도 인천스타트업파크에 입주해 있으며, 인천 남동구에 직접생산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최진명 대표가 2024년 5월에 설립했다.최 대표는 “연구개발부터 제품 생산, 소프트웨어와 콘텐츠 개발, 설치 및 사후관리까지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올바디는 현재 국가 혁신제품으로 지정됐으며 GS 1등급, 굿디자인 등 기술성과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학교와 지자체,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20년 이상 피트니스 산업 현장에서 직접 고객들을 만나고 운동시설을 운영하면서 체력관리와 건강관리 분야의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현장에서 오랫동안 일하면서 느낀 것은 운동을 시작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자신의 체력 상태를 정확하게 알고, 변화 과정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이러한 현장 경험을 AI와 IoT 기술에 접목해 ‘올바디’ 개발했습니다.”모이다의 대표 아이템은 ‘올바디’로, AI 모션인식과 IoT 기술을 활용해 사람의 신체 움직임을 분석하고 체력을 측정하는 솔루션이다. “기존 체력측정은 여러 종류의 장비를 각각 설치하고 측정자와 기록 인력이 필요해 많은 시간과 공간, 인력이 소요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올바디는 이러한 체력측정 과정을 AI 기반으로 디지털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순발력 등 주요 체력요소를 측정하고 신장·체중·BMI 등 신체정보와 함께

    2026.10.09 22:13:29

    [인천스타트업파크 CEO] 누구나 쉽고 빠르게 자신의 체력을 측정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올바디(AllBody) AI 체력측정 솔루션’을 개발한 기업 ‘모이다’
  • [2026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와 교육, 멘토링, 네트워킹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 ‘킹고스피링’

    서울시가 주관하는 청년 일 경험 지원 사업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이 대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제공하고, 공공기관에는 역량 있는 청년 인재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유입시키는 대표적 공공-대학 협력 모델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은 대학생들이 주요 공공기관, 유관기관 및 혁신기업에 파견되어 단기 체험형을 넘어선 실제 현장 업무를 경험하며 직무 전문성을 제안하고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경험 지원 사업이다.이번 2026년 봄 및 여름학기 실무 과정에 참여해 주식회사 킹고스피링에 파견된 숙명여자대학교 양희연 학생은 경영, 총무, 인사 직무로 인턴십에 참여했으며 기업성장본부에서 회사의 기업 육성 프로그램 운영을 뒷받침하는 업무를 맡았다.주식회사 킹고스프링은 2019년에 설립된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초기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와 교육, 멘토링, 네트워킹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 투자 분야는 ICT·플랫폼과 소재·부품·장비이며, 초기 투자뿐 아니라 사업화 지원과 후속 투자 연계까지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좋은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이 사업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함께하는 ‘성장 파트너’다.양희연 인턴은 구체적으로는 농촌융복합 액셀러레이터 육성 지원 프로그램, 해양수산 액셀러레이터 운영 프로그램, NRP 기업 육성 프로그램 등의 기업 선정평가와 데모데이 현장에서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 양희연 인턴은 “이 과정에서 농촌과 해양수산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을 직접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매력적이었다”며 &

    2026.10.09 21:57:49

    [2026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와 교육, 멘토링, 네트워킹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 ‘킹고스피링’
  • [2026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 개인·기업의 구독 서비스를 관리해주는 기업 ‘왓섭’

    서울시가 주관하는 청년 일 경험 지원 사업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이 대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제공하고, 공공기관에는 역량 있는 청년 인재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유입시키는 대표적 공공-대학 협력 모델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은 대학생들이 주요 공공기관, 관계 기관 및 혁신기업에 파견되어 단기 체험형을 넘어선 실제 현장 업무를 경험하며 직무 전문성을 제안하고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경험 지원 사업이다.이번 2026년 여름 및 가을학기 실무 과정에 참여하여 왓섭(Whatssub)에 파견된 숙명여자대학교 박소윤 학생은 개발팀 소속 백엔드·AI 개발 인턴으로 입사해, 초기에는 카드사 결제 데이터를 검수하는 품질관리 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담당 범위가 개발 업무로 확장되면서 AI 리서치 파이프라인을 설계 및 구축했고, 파이프라인 내부 모듈의 성능을 검증하는 작업도 수행했다.왓섭(Whatssub)은 개인·기업의 구독 서비스를 관리해주는 B2C 서비스로 시작했으며, 국내에서 마이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기업 중 하나로서 기존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카드사 결제 데이터를 정제·가공하는 B2B 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박소윤 인턴이 인턴십 기간 가장 기억에 남는 성과는 AI 리서치 파이프라인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설계하고 구축한 경험이다. 박소윤 인턴은 “파이프라인 내부 모듈에 대해서는 결과를 정상적으로 검토하며 실제 서비스 품질을 점검하는 데도 기여했다”며 “검수툴의 UI·UX를 개선하는 작업을 진행했고, 그 결과 건당 처리 시간이 평균 33

    2026.10.09 21:56:39

    [2026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 개인·기업의 구독 서비스를 관리해주는 기업 ‘왓섭’
  • [2026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 AI 기반 솔루션 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기회 제공한 ‘씨지인사이드’

    서울시가 주관하는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이 대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제공하고, 공공기관에는 역량 있는 청년 인재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유입시키는 대표적 공공-대학 협력 모델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은 대학생들이 주요 공공기관, 유관기관 및 혁신기업에 파견되어 단기 체험형을 넘어선 실제 현장 업무를 경험하며 직무 전문성을 제안하고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경험 지원 사업이다.AI 기반 솔루션 전문기업 ‘씨지인사이드’에 파견된 서울시립대학교 나윤서 학생은 AI 개발팀에 배정되어 실제 고객사와 진행하는 PoC 및 AI 에이전트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AI 개발팀은 생성형 AI, RAG, OCR·VLM 등의 기술을 활용해 실제 기업의 업무를 자동화하고, 규제·컴플라이언스 분야의 문제를 해결하는 AI 서비스를 개발하는 팀이다.나윤서 인턴은 실제 고객사를 대상으로 수행하는 AI 기반 규제·컴플라이언스 시스템 개발 및 고도화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했다. 단순한 교육용 과제가 아니라 실제 서비스에 적용되는 AI 시스템을 개발하고 개선하는 과정에서 데이터 처리, AI 모델 적용, 기능 개발, 테스트 및 성능 개선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나윤서 인턴은 “중소기업과 관련된 법률안을 더욱 효과적으로 탐색·분석하고 정책 및 규제 변화를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AI 기반 분석 기능과 시스템을 개선했다”며 “현대홈쇼핑 식품 QA 자동화 AI 에이전트 구축 PoC에 참여하여 상품 관련 서류와 표시 사항 등을 AI가 분석하고 관련 규정에 따라 적정성을 검토하는 시스템 개발을 수행했다”

    2026.10.09 21:55:06

    [2026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 AI 기반 솔루션 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기회 제공한 ‘씨지인사이드’
  • [2026 The CEO of Catholic Kwandong University Early-Stage Startup Package] PIEZOACT, A company specializing in the design and manufacturing of Piezoelectric Transducers

    PIEZOACT is an advanced engineering enterprise specializing in the design and manufacturing of Piezoelectric Transducers. The company was founded in September 2024 by CEO Kyoung Woo Lee (71).“In an era where industries driven by artificial intelligence dominate, precision nano-motion control actuators are gaining renewed attention as core components of highly advanced precision control equipment”, stated CEO Lee. “Ultrasonic vibration motors and precision control valves based on piezoelectric ceramics are rapidly expanding across high-precision industrial sectors. I established PIEZOACT to provide 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s (OEMs) seeking to design and develop ultrasonic application devices with the most accurate pathways to achieve their developmental milestones swiftly.”The hallmark component of PIEZOACT, the ‘Piezoelectric Transducer’, is an energy conversion device. It operates either by utilizing the piezoelectric effect to convert vibrational energy into electrical energy (acoustic sensors) or by exploiting the reverse piezoelectric effect to function as an ultrasonic vibrator (acoustic transmitters).CEO Lee noted, “As ultrasound-related actuators utilizing specialized materials and ceramic components, their applications are expanding as critical foundational parts across ultra-precision industries. These include next-generation precision robotics, precision metrology instruments, ultrasonic medical equipment, therapeutic devices, and the automotive and aerospace sectors, all of which strictly demand ultra-high precision and rapid response characteristics.”“Piezoelectric ceramic manufacturers are currently distributed worldwide, each playing a distinct role within their respective domains”, Lee explained. “Our core market competitiveness stems from material diversity, which empowers us to deliver bespoke solutions tailored from the raw material phase up to the final component stage, precis

    2026.10.09 21:39:42

    [2026 The CEO of Catholic Kwandong University Early-Stage Startup Package] PIEZOACT, A company specializing in the design and manufacturing of Piezoelectric Transducers
  • [가톨릭관동대학교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압전 트랜스듀서(Piezo Electric Transducer) 설계·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 ‘피에조엑트’

    피에조엑트는 압전 트랜스듀서(Piezo Electric Transducer) 설계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이경우 대표(71)가 2024년 9월에 설립했다.“현대는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한 산업이 대세이고, 정밀 제어 산업의 고도화 장비의 핵심부품인 정밀 나노 모션 제어 액추에이터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분야 압전세라믹을 기반으로 한 초음파 진동모터, 정밀 제어 밸브 등이 고정밀 산업 전반에 확산하고 있습니다. 초음파 응용기기를 설계 개발하고자 하는 완성업체에, 가장 정확한 길을 찾아 가장 빠른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피에조엑트를 창업하게 되었습니다.”피에조엑트의 핵심 부품인 ‘압전 트랜스듀서’는 압전현상(Piezo Electric Effect)을 이용한 진동에너지를 전기적 에너지로 변환하는 현상(음향센서)을 이용하거나 그 역 압전현상(Reverse Piezo Electric Effect)을 이용한 초음파 진동자로 이용하는 에너지 변환기(Transducer)다.이 대표는 “소재, 세라믹 부품을 이용한 초음파 관련 액추에이터로서 주로 초정밀, 고응답성을 요구하는 미래의 정밀 로봇, 정밀 계측기, 초음파 의료 장비, 치료기, 자동차 우주 항공 분야 등 초정밀 산업 분야 전반에 요소 부품으로 그 응용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압전세라믹 제조회사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널리 분포되어 나름의 각자의 영역에서 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그 중 소재의 다양성을 기반으로 응용 부품마다 요구하는 각각의 요구 성능을 소재에서 부품 단계까지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것이 경쟁력입니다. 피에조엑트는 가까운 일본의 의료기 제조 업체와 당사의 부품 적용 가능성을 살펴보는 중입니다.”이 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2026.10.09 21:37:35

    [가톨릭관동대학교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압전 트랜스듀서(Piezo Electric Transducer) 설계·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 ‘피에조엑트’
  • [2026 The CEO of Catholic Kwandong University Early-Stage Startup Package] FACTORYFARM, A company that developed 'Energy-Lock,' a water-circulating greenhouse structural system

    FACTORYFARM is a specialized smart farm enterprise striving to become a ‘Smart Farm Complex Developer.’ Moving beyond conventional facility construction, the company seamlessly integrates project planning, architectural design, manufacturing, energy solutions, and Operations & Maintenance (O&M). Driven by the corporate vision of ‘Developing the future, not just spaces’, FACTORYFARM seeks to implement a novel urban agricultural model that fuses agriculture with advanced energy and technology. The company was founded in January 2025 by CEO SoonJung Park (44), who majored in industrial design and has accumulated profound expertise over the past 15 years through hands-on experience across the entire smart farm lifecycle—spanning design, construction, supervision, and technical sales.The company's flagship item is ‘Energy-Lock’, a highly advanced water-circulating greenhouse structural system. This system encapsulates revolutionary exterior and interior technologies. The exterior features a high-insulation architecture utilizing Neoprene seals at the greenhouse joints to completely block drafts and maximize airtightness. The interior system employs proprietary water resource circulation technology that recovers, purifies, and reuses rainwater and condensation generated inside the greenhouse for agricultural purposes, effectively achieving a zero-waste water cycle.“Energy-Lock's first competitive edge is its overwhelming energy efficiency”, CEO Park explained. “Unlike conventional silicone finishing methods, our structural sealing ensures complete airtightness, enabling farms to slash water, heating, and electricity costs by more than 30%. The second edge is climate change resilience. The system guarantees a stable water supply even in severe drought or water-stressed regions, capable of securing approximately 7,500 tons of water annually per hectare. Its economic value is also exceptional. It is

    2026.10.09 21:36:07

    [2026 The CEO of Catholic Kwandong University Early-Stage Startup Package] FACTORYFARM, A company that developed 'Energy-Lock,' a water-circulating greenhouse structural system
  • [가톨릭관동대학교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수자원 순환 온실 구조 시스템 ‘에너지락(Energy-Lock)’ 개발한 기업 ‘팩토리팜’

    팩토리팜은 스마트팜 전문 기업으로 단순한 시설 시공을 넘어 기획, 설계, 제조, 에너지 솔루션, 그리고 운영(O&M)까지 아우르는 ‘스마트팜 복합개발 디벨로퍼’를 지향하는 기업이다. ‘공간이 아닌, 미래를 개발한다’는 비전 아래 농업에 에너지와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도시형 모델을 구현하고자 한다.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지난 15년간 스마트팜 설계, 시공, 감리, 영업 등 현장의 전 과정을 경험하며 전문성을 쌓은 박순정 대표(44)가 2025년 1월에 설립했다.팩토리팜의 대표 아이템은 수자원 순환 온실 구조 시스템 ‘에너지락(Energy-Lock)’이다. 이 시스템은 크게 외·내부 혁신 기술을 담고 있다. 외부 구조는 온실 접합부에 네오플랜 씰(Seal)을 적용해 틈새 바람을 막고 기밀성을 극대화한 고단열 구조이며, 내부 시스템은 온실 내에서 발생하는 빗물(우수)과 결로수를 버리지 않고 회수·정화하여 농업용수로 재사용하는 수자원 순환 기술을 적용했다.“에너지락의 첫 번째 경쟁력은 압도적인 에너지 효율성입니다. 기존 실리콘 마감 방식과 달리 구조적 밀폐를 통해 수도·광열비를 30% 이상 절감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기후 변화 대응력입니다. 가뭄이나 물 스트레스 지역에서도 안정적인 용수 확보가 가능하며, 연간 1ha 기준 약 7,500톤의 용수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경제적 가치도 뛰어납니다. 운영비 절감과 작물 생체중 증대(약 35%)를 통해 농가의 수익성을 극대화하며, 탄소 배출량도 연간 2.5톤가량 감축하는 친환경 모델입니다.”팩토리팜은 ‘공공 선도형 민간 확산’ 마케팅 전략을 통해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공공 시장은 스마트팜 혁신밸

    2026.10.09 21:33:21

    [가톨릭관동대학교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수자원 순환 온실 구조 시스템 ‘에너지락(Energy-Lock)’ 개발한 기업 ‘팩토리팜’
  • [2026 The CEO of Catholic Kwandong University Early-Stage Startup Package] TripDoctor, Developing an AI-Powered Integrated Medical and Tourism Platform for International Patients

    TripDoctor is an innovative company developing an end-to-end medical tourism platform that connects international patients with domestic medical institutions based on trust. The company was founded in September 2025 by CEO Jiwoo Choi (41).“TripDoctor addresses the information asymmetry and lack of transparency that international patients often experience when traveling to South Korea for medical care, while simultaneously enhancing administrative efficiency for healthcare providers”, said CEO Jiwoo Choi. “Our ultimate goal is to drive data standardization across the entire medical tourism industry, extending all the way into post-treatment care.”CEO Jiwoo Choi possesses specialized expertise in global customer service and operational infrastructure development, having served as the head of CS and sales at a global logistics corporation and as a certified medical tourism coordinator. Co-CEO Seokyoon Park is a domain expert in medical tourism with a degree in computer engineering, bringing to the table a robust network of over 100 hospitals in the Gangnam district and extensive experience establishing tourism packages with major domestic travel agencies.The company's flagship solution is an integrated medical and tourism platform for international visitors, powered by an AI-driven scheduling and optimization engine. When an international patient inputs their symptoms, desired procedures, length of stay, budget, language preference, and other requirements, the AI engine generates an optimally tailored recommendation list of hospitals. Unlike legacy platforms that merely list information, TripDoctor’s core value lies in its ability to automatically propose and finalize 3 to 5 actionable, integrated medical-and-travel timelines. It achieves this by simultaneously computing complex constraints, such as available hospital reservation slots, mandatory post-procedure recovery periods, travel time between locations, accommodation, and flight

    2026.10.09 21:31:42

    [2026 The CEO of Catholic Kwandong University Early-Stage Startup Package] TripDoctor, Developing an AI-Powered Integrated Medical and Tourism Platform for International Patients
  • [가톨릭관동대학교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AI를 활용한 외국인 의료·관광 통합 플랫폼 개발하는 기업 ‘트립닥터’

    트립닥터는 외국인 환자와 국내 의료기관을 신뢰 기반으로 연결하는 End-to-End 의료관광 플랫폼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최지우 대표(41)가 2025년 9월에 설립했다.최 대표는 “트립닥터는 외국인 환자가 한국을 찾을 때 겪는 정보의 비대칭과 불투명성을 해소하고, 병원에는 행정 효율성을 제공한다”며 “사후 관리 영역까지 의료관광 산업 전체에는 데이터 표준화를 이끌어내는고자 한다”고 소개했다.최 대표는 글로벌 물류 기업의 CS 및 영업 총책임자이자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전문가로서 글로벌 고객 응대와 운영 시스템 구축에 특화된 역량을 가지고 있다. 박석윤 공동대표는 전산공학을 전공하고 강남권 100여 개 병원 네트워크와 국내 대형관광사 관광 패키지 개설 경험을 보유한 의료관광 도메인 전문가다.대표 아이템은 AI를 활용한 스케줄링·최적화 엔진 기반 외국인 의료·관광 통합 플랫폼이다. 외국인 환자가 증상, 희망 시술, 체류 기간, 예산, 언어, 선호 조건을 입력하면 AI 엔진이 병원별 최적 추천 리스트를 생성한다. 단순히 정보만 나열하는 기존 플랫폼과 달리, 병원의 예약 가능 슬롯, 시술 후 필수 회복 기간, 장소 간 이동 시간, 숙박 및 항공 조건 등의 복잡한 제약조건을 동시에 계산하여 실제 예약 및 실행이 가능한 의료와 여행 통합 타임라인을 3~5개 자동 제안하고 확정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트립닥터는 세 가지 확실한 경쟁 우위를 가지고 있다. 첫째, 기술적 차별성(통합 제약조건 최적화)이다. 병원별 가격, 소요 시간, 휴진, 보험, 환불 규칙을 동일한 데이터 구조로 정규화한 통합 제약조건 세트를 기반으로 CP-MIP 최적화 엔진을 구동하여 오차 없는 일정을 산출한

    2026.10.09 21:29:26

    [가톨릭관동대학교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AI를 활용한 외국인 의료·관광 통합 플랫폼 개발하는 기업 ‘트립닥터’
  • [2026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 창업도약센터 선정기업] 센터와 트레이너 연결, 트레이너 채용부터 PT 운영까지 전 과정 지원하는 기업 ‘피벗’

    피벗은 피트니스 센터와 트레이너, 회원을 연결하는 기술 기반 인프라 기업이다. 피트니스 버티컬 HR 솔루션인 ‘피벗 센터’, 트레이너 교육·채용 플랫폼인 ‘피벗 커리어’, 회원과 트레이너를 연결하는 ‘피벗 엑스퍼트’를 운영하고 있다. 피벗의 목표는 단순히 피트니스 시장의 규모를 키우는 데 그치지 않고, 센터와 트레이너, 회원이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피트니스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다. 송채겸 대표(31)가 2023년 7월에 설립했다.피벗 센터는 센터와 트레이너를 연결하고, 트레이너 채용부터 PT 운영까지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피트니스 버티컬HR 솔루션이다.“피트니스 센터는 PT 매출이 중요한 수익원이지만, 정작 PT를 담당할 트레이너 채용은 여전히 다음 카페, 단체 카카오톡방, 지인 소개와 같은 비정형적인 방식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문에 센터는 채용에 오랜 시간이 걸리고, 원하는 조건의 트레이너를 찾기 어렵고, 채용 전에 실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기도 어렵습니다. 트레이너도 비슷한 문제를 겪습니다. 자신에게 적합한 센터를 찾기 어렵고, 자격과 경력, 수업 실적을 객관적으로 보여줄 방법이 부족하며, 남는 시간에 추가 수익을 창출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피벗 센터는 이 문제를 다섯 가지 기능으로 해결합니다.”첫째, 피트니스 전문 구인·구직 플랫폼이다. 흩어진 카페 게시글과 단체 채팅방 대신, 피트니스 채용에 최적화된 화면과 채용 광고, 지원자 관리 기능을 통해 시간과 비용을 아끼고 효율적인 트레이너 채용을 가능하게 한다.둘째, 조건 기반 인재풀 검색이다. 센터가 자격증, 전공과 경력, 지역, 전문 종목, 근

    2026.10.09 21:13:24

    [2026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 창업도약센터 선정기업] 센터와 트레이너 연결, 트레이너 채용부터 PT 운영까지 전 과정 지원하는 기업 ‘피벗’
  • [2026 The CEO of Catholic Kwandong University Early-Stage Startup Package] Templar Archive, A company developing 'Arkan,' an AI-powered SI (System Integration) platform

    Templar Archive initially launched as an enterprise developing and servicing AI-powered automation solutions. Currently, the company has strategically pivoted its core business to focus intensively on the development of ‘Arkan’, an AI-based System Integration (SI) platform. The company was founded in July 2025 by CEO Kyung Jun Bae (39).“After graduating with a degree in Game Engineering, I entered the gaming industry and participated in developing ‘Raven’, a mobile action game by Netmarble that won the Grand Prize at the 2015 Korea Game Awards”, shared CEO Bae. “Following that milestone, I co-founded a mobile gaming company and also spent approximately eight years operating an enterprise providing IT educational services to the early childhood market. Driven by a determination to thoroughly study entrepreneurship and business before launching my next venture, I am currently enrolled in the Department of Entrepreneurship at Korea University’s Graduate School of Management and Technology, embarking on this new journey with Templar Archive.”The flagship item of Templar Archive is ‘Arkan’, an AI-driven SI platform designed to resolve the chronic information asymmetry between outsourcing clients and development teams. The platform utilizes AI to automatically generate the structural architecture of the requested application and populates the concrete operational tasks necessary for development. In essence, it serves as a solution that delivers precise technical specifications, detailing what needs to be developed and the exact tech stack required.“Through this mechanism, we can fundamentally bridge the information gap between clients and engineering teams”, Bae explained. “Furthermore, by integrating seamlessly with visual coding tools, clients can monitor the exact progress of development in real-time on the platform. It is a service dedicated to preventing the erosion of trust that typi

    2026.10.09 20:34:11

    [2026 The CEO of Catholic Kwandong University Early-Stage Startup Package] Templar Archive, A company developing 'Arkan,' an AI-powered SI (System Integration) platform
  • [가톨릭관동대학교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AI 기반 SI(System Integration) 플랫폼 ‘아칸’ 개발하는 기업 ‘템플러아카이브’

    템플러아카이브는 AI를 활용한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서비스하는 기업으로 출발, 현재는 아이템을 피보팅해 AI 기반 SI 플랫폼 ‘아칸’을 본격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배경준 대표(39)가 2025년 7월에 설립했다.“게임공학을 졸업하고 게임회사에 취업해 2015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넷마블의 모바일 액션 게임 ‘레이븐’ 개발에 참여했습니다. 이후 모바일 게임 회사를 공동 창업하기도 했습니다. 유아 시장에 IT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를 약 8년간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사업과 창업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시작하자는 일념으로 고려대학교 창업경영대학원 창업학과에 재학 중이며, 템플러아카이브로 새롭게 창업을 시작하였습니다.”템플러아카이브의 대표 아이템은 AI 기반 SI(System Integration) 플랫폼 ‘아칸’이다. 아칸은 외주 개발을 의뢰하려는 의뢰인과 개발을 수행하는 개발팀 사이의 정보 비대칭을 해결하는 플랫폼이다. 개발하려는 아이템의 설계를 AI가 자동으로 진행하고, 실제 개발에 필요한 업무 Task까지 자동 생성한다. 개발자가 ‘무엇을’ ‘어떤 기술 스택으로’ 개발해야 하는지 등 개발 스펙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이를 통해 의뢰인과 개발팀 사이의 정보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바이브코딩 도구와 연동되어 개발이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지 플랫폼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보 불균형에서 비롯되는 신뢰도 하락을 방지하는 서비스입니다.”배 대표는 “현재 AI는 AI Agent 중심으로 방향이 잡히면서 수많은 의견이 제시·검증·도태·인정되는 대격변의 시대를 지

    2026.10.09 20:32:25

    [가톨릭관동대학교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AI 기반 SI(System Integration) 플랫폼 ‘아칸’ 개발하는 기업 ‘템플러아카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