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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eacbio, 신용보증기금 ‘Start-up NEST’ 19기 선정

    퍼스널 스킨케어 기업 aeacbio(에이이에이씨바이오)가 신용보증기금 'Start-up NEST' 19기에 선정되었다.Start-up NEST는 신용보증기금이 운영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으로, 혁신 기술과 사업성을 보유한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해 액셀러레이팅, 금융지원, 성장지원 등을 제공하는 통합 육성 프로그램이다. 선발 기업은 전문 액셀러레이팅을 통한 사업모델 고도화와 멘토링, 컨설팅을 비롯해 투자유치 연계, 신용보증 등 성장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aeacbio는 AIoT 기반 분석과 온디맨드 제조 기술을 통해 개인 맞춤 케어 경험을 제공하는 퍼스널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으로 이번 NEST 19기 선정을 통해 사업모델 고도화와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기술 경쟁력과 사업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aeacbio 측은 “신용보증기금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NEST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시장에서 혁신적인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AEACBIO는 AI 기반 분석 기술과 온디맨드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케어 경험을 제공하는 퍼스널 헬스케어 솔루션을 고도화하며, 연구개발과 사업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

    2026.07.28 08:59:48

    aeacbio, 신용보증기금 ‘Start-up NEST’ 19기 선정
  • [씨엔티테크 2026년 스포츠 창업도약센터 참여기업] 바디 피부 타입별 맞춤형 전문 브랜드 운영하는 기업 ‘일삼오디’

    일삼오디(13ODY)는 ‘바디도 얼굴처럼 피부 타입에 맞춰 관리해야 한다’는 관점에서 출발한 바디 맞춤형 전문 브랜드다. 기존 바디케어 시장은 향 중심의 제품이나 선물용 제품이 대부분이었지만, 일삼오디는 고객의 바디 피부 상태와 사용 목적에 따라 고체 제형과 액체 제형을 다르게 제안하는 브랜드다. 서수빈 대표(37)가 2021년 7월에 설립했다.“민감하고 예민한 피부에는 보다 순하고 집중적인 관리가 가능한 고체 바디바 제품을, 건강한 피부이거나 향과 사용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에게는 바디워시, 바디로션, 바디미스트 등 액체 라인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브랜드가 아니라, 고객의 바디 피부 상태를 이해하고 맞춤형 바디케어 루틴을 제안하는 전문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합니다.”대표 아이템은 피부 타입별 맞춤형 바디케어 제품이다. 대표 제품군은 고체 바디바, 바디워시, 바디로션, 바디미스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객의 피부 상태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적합한 제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고체 바디바는 민감하고 예민한 바디 피부를 가진 고객에게 제안하는 제품이다. 피부에 부담을 줄이고, 세정과 동시에 바디 피부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반면 액체 라인은 바디워시, 로션, 미스트 등 사용감과 향, 보습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을 위한 제품군입니다.”일삼오디는 향 역시 중요한 경쟁력으로 보고 있다. 서 대표는 바디케어는 단순히 씻고 바르는 제품이 아니라, 하루의 기분과 감각을 바꾸는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기능성과 향, 사용감이 함께 조화되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향후에는 고

    2026.07.28 08:57:28

    [씨엔티테크 2026년 스포츠 창업도약센터 참여기업] 바디 피부 타입별 맞춤형 전문 브랜드 운영하는 기업 ‘일삼오디’
  • [씨엔티테크 2026년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CNT스타디움’ 참여기업] 의사가 만든 AI 기반 개인 맞춤형 안티에이징 통합 솔루션 개발 ‘필리데이’

    필리데이(PILLEDAY)는 의사 출신의 공동 창업진이 직접 설계한 메디컬 데이터 진단 알고리즘과 멀티모달 AI 엔진을 결합해 개개인에게 가장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안티에이징(항노화) 및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다.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나의 노화 상태를 측정하고, AI의 정밀 분석을 통해 내 몸에 꼭 맞는 최적의 영양제를 추천받아 결제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올인원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권준범 대표(37)가 2024년 3월에 설립했다.권 대표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전문의이며, 재활병원의 진료원장으로 환자들을 돌보는 임상의이기도 하다. 아울러 10만 명의 구독자와 함께 호흡하는 의학 전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대중에게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전달하는 크리에이터로도 활동하고 있다.대표 아이템은 ‘AI 기반 멀티모달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과 이와 양방향으로 연동되는 ‘개인 맞춤형 영양제 디스펜서’다. 서비스의 구조는 크게 ‘측정, 분석, 리포트, 처방, 결제’의 5단계로 이루어져 있다.사용자는 매주 앱을 통해 ‘주간 체크업(Weekly Check-up)’을 수행한다. 생체 신호 분석 기술, 음성 및 모션 바이오마커 등 신체 전반의 기능적 상태를 평가할 수 있는 다각적인 정밀 측정 기술들이 포함된다.“여기에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실제 검진 데이터(LAB 데이터)가 결합하고, 스마트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에서 수집되는 일상 데이터(수면, 걸음 수 등)가 삼각 검증을 이룹니다. AI 엔진은 이 다층 데이터를 종합 해석하여 매주 사용자의 건강·노화 점수를 그래프로 시각화해 줍니다. 그리고 매주 정밀

    2026.07.27 21:31:39

    [씨엔티테크 2026년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CNT스타디움’ 참여기업] 의사가 만든 AI 기반 개인 맞춤형 안티에이징 통합 솔루션 개발 ‘필리데이’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소비자 탐색 데이터 분석 기반 AI 마케팅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개발하는 기업 ‘업트래닉스’

    업트래닉스는 소비자의 온라인 정보 탐색 데이터를 AI로 분석하여 기업의 마케팅 및 사업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AI 기반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이다. 검색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자의 관심사와 니즈, 시장 트렌드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기업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업트랙닉스는 단순한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넘어 AI가 시장을 이해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하며, 나아가 실행할 수 있는 전략까지 제안하는 차세대 AI 마케팅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만들어가고 있다. 서동완 대표(51)가 2025년 3월에 설립했다.서 대표는 전기전자공학 박사로, 지난 10여 년간 AI·빅데이터 기반 플랫폼 개발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플랫폼 구축뿐만 아니라 신규 사업 기회 발굴과 기술 기획을 담당했으며, 금융권에서는 AI 및 데이터 엔지니어들로 구성된 조직을 이끌며 데이터 기반 서비스 개발을 수행했다. 특히 최근 몇 년간은 소비자의 온라인 정보 탐색 데이터를 활용해 시장과 소비자 행동을 분석하는 분야에 집중해 왔다. 이 과정에서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이를 실제 의사결정과 전략 수립에 효과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게 되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데이터가 기업의 실질적인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2025년 업트래닉스를 창업했다.대표 아이템은 ‘컨슈머인서치(CIS, Consumer Insight Service)’다. 컨슈머인서치는 소비자가 검색 과정에서 남기는 다양한 데이터와 AI 기반 분석 기술을 결합하여 시장 동향, 브랜드 경쟁력, 소비자 관심사, 구매 결정 요인 등을 분석하는 서비스다. 기업은 이를 통해 소비자가 현

    2026.07.27 09:08:57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소비자 탐색 데이터 분석 기반 AI 마케팅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개발하는 기업 ‘업트래닉스’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산업 특화 AI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 ‘에이엠스퀘어’

    에이엠스퀘어(AMSQUARE)는 기술의 깊이가 산업의 차이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POSTECH 수학과 연구실에서 출발한 기업이다. 산업 현장의 복잡한 공정과 역학 관계를 수학적으로 분석·최적화하여 이를 AI 기술과 접목해 현장의 실질적인 난제를 해결하고 있다. POSTECH 수학과 교수인 황형주 대표(54)가 2019년 3월에 설립했다.에이엠스퀘어는 산업 현장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두 가지 핵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바로 AM Solution과 AM Simulator다.첫째, ‘AM Solution’은 산업별 데이터와 물리적 맥락을 분석해 예측, 최적화, 모니터링, 자동화를 고객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End-to-End 산업 특화 AI 솔루션이다. 공정 최적화 및 제어부터 실시간 예지보전, 지능형 CCTV 기반의 안전 관리까지 산업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AI를 제공한다.AM Solution의 가장 큰 경쟁력은 검증된 현장 경험이다. “최근 많은 기업이 AI 도입을 시도하지만 도입 후 현장에서 만족하며 지속적으로 사용되는 AI는 많지 않습니다. 2022년부터 이어온 POSCO 상주 컨설팅과 100건 이상의 AI 프로젝트를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AI를 구현하였고, POSCO 기술대상(O&C상) 수상을 통해 기술력을 입증받았습니다.” 둘째, ‘AM Simulator’는 전통적인 CAE 툴의 연산 병목을 해결하는 물리 기반 AI 시뮬레이터다. 수 시간에서 수일이 걸리던 설계·해석 작업을 수 초 단위로 단축하여 실시간 초고속 시뮬레이션 환경을 제공한다.AM Simulator의 강점은 ‘압도적인 실시간 해석 효율’과 ‘유연한 AI 고도화 전략’이다. 설계 변경 시 추가 작업이 필요하지 않아 기존 툴 대비 압도적으로 빠른 해석을 제공한다. 특히 고

    2026.07.27 09:08:52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산업 특화 AI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 ‘에이엠스퀘어’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자체 항체 개발 플랫폼인 Nepibody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 ‘윈드바이오’

    윈드바이오는 자체 항체 개발 플랫폼인 Nepibody를 기반으로 진단과 치료 영역으로 확장 가능한 항체 파이프라인을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현재 암, 감염성 질환, 면역·염증성 질환 등 다양한 질환 영역과 헬스케어 분야로 적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으며, 진단 제품의 사업화와 항체치료제 파이프라인 개발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김지영 대표(44)가 2020년 10월에 설립했다.“항체가 질병의 진단과 치료를 연결하는 핵심 기술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윈드바이오를 창업했습니다. 좋은 항체를 빠르고 정밀하게 확보하는 기술이 진단키트와 항체치료제 개발의 출발점이라고 보고, 이를 플랫폼화하는 데 집중해 왔습니다.”대표 아이템은 자체 항체 개발 기술인 ‘Nepibody’다. 이를 기반으로 항체치료제, 진단키트, 헬스케어 제품으로 확장이 가능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가장 중점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분야는 항체치료제 파이프라인이다.“윈드바이오는 암과 자가면역질환 등 면역 조절이 중요한 질환을 중심으로 항체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ART1 타깃 항체치료제를 연구하고 있으며, 이는 ART1을 조절해 종양 미세환경의 면역억제를 완화하고 항암 면역반응을 회복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현재 ART1 단독 항체치료제뿐 아니라, ART1을 기반으로 한 이중항체 치료제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윈드바이오는 감염성 질환과 암 관련 바이오마커를 측정하는 진단키트도 개발하고 있다. 또한 항체 기술을 활용하여 사람을 대상으로 한 헬스케어 제품뿐 아니라, 반려동물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도 개발 영역을 넓히고 있다. 김 대표는 “윈드바이오는

    2026.07.27 09:08:44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자체 항체 개발 플랫폼인 Nepibody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 ‘윈드바이오’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선박 핵심기자재(스턴튜브씰) 국산화 개발의 선두주자, 조선·해양 기술기업 ‘유니버셜마린테크 주식회사’

    최건한 대표(54)가 2021년 7월에 설립한 유니버셜마린테크(주)는 부산을 기반으로 선박수리, 해운대리점, 선박 핵심 기자재 제조, 방위산업 부품 개발, AI 기반 안전솔루션 개발을 수행하는 조선·해양 기술 기업이다. 특히 선박 추진축 계통의 핵심 부품인 스턴튜브씰을 중심으로 해수윤활식 및 오일윤활식 씰링 기술을 개발하였으며, 특히 세계최조 유선형 구조의 씰을 개발하여 국내특허권리를 확보하였고, 해외특허(미국,일본,EU)까지 출원하였으며, 함정·특수선·상선 MRO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국산 선박 기자재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약 20년간 해군에서 근무하며 함정 운용, 정비, 군수지원, 해양 방위산업 분야의 현장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후 선박수리 조선소 현장에서 실제 선박 정비와 수리 업무를 경험하면서 국내 조선·해운산업에 필요한 핵심 기술과 부품의 국산화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대표 아이템은 선박기관 핵심 부품인 ‘스턴튜브씰’이다. 스턴튜브씰은 선박 추진축이 선체 외부로 연결되는 부분에서 해수 유입과 윤활유 누출을 방지하는 핵심 부품이다. 선박의 안전 운항, 환경 보호, 추진 계통 유지보수와 직접 연결되는 중요한 기자재다.“현재 이 분야는 외산 제품 의존도가 매우 높은 편이며, 방산의 경우 100% 의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당사는 스턴튜브씰의 국산화 기술을 확보하고 설계, 제작, 설치, 유지보수, A/S까지 전주기 대응이 가능한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연구개발을 통한 해군 납품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함정, 특수선, 관공선, 상선 MRO 시장으로 사업을 확

    2026.07.27 09:08:39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선박 핵심기자재(스턴튜브씰) 국산화 개발의 선두주자, 조선·해양 기술기업 ‘유니버셜마린테크 주식회사’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광학엔진용 Glass 패키징 공정 서비스 및 피아식별장치 개발하는 기업 ‘인옵틱스’

    인옵틱스는 빛을 이용하여 세상을 연결하는 기술을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기업이다. 인옵틱스 주로 전기-광 패키징 서비스 및 모듈·장치 기술 개발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민수 분야와 방산 분야의 사업 영역을 가지고 있다. 강세경 대표(51)가 2022년 9월에 설립했다.강 대표는 정부출연연구소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광통신 분야에서 많은 연구개발 경험과 연구 결과물에 대한 산업체 기술이전을 통한 성공적인 사업화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전문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빛을 이용한 통신·센서 등의 핵심기술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해 창업하게 되었다.대표 아이템은 ‘Glass 기반 전기-광 통합 패키징 공정 플랫폼 (GOFOPTM) 기술’로, 현재 AI 데이터 센터내 신호 연결을 위한 차세대 광인터커넥션 기술인 ‘Co-Packaged Optics (CPO)’ 2.5D 패키징 기판에 적용하고 있다. 또한 인옵틱스만의 차별화된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개인전투체계에 적용할 수 있는 개인 착용형 피아식별장치(옵틱스 ID, OPTIXIDTM)를 개발하여 방산분야 시장 진입을 추진하고 있다. 상기 개인 착용형 피아식별장치는 빛을 통해 피아 (적군과 아군)를 식별할 수 있는 장치다.Glass 기반 전기-광 통합 패키징(GOFOPTM) 기술은 2.5D 패키징 플랫폼으로 차세대 광인터커넥션 기술인 CPO 기술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며 국내외적으로 처음으로 출시했다. 지난 3월에 개최된 OFC(세계 최대 광통신 학회)에 전시회 참가를 통해 기술을 홍보하였으며 관련 기업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이와 관련하여 국내 연구 기관 및 국외 스타트업 등과 NDA를 체결하고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육군에서 워리어플랫폼을 통해 개인전투체계

    2026.07.27 09:08:33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광학엔진용 Glass 패키징 공정 서비스 및 피아식별장치 개발하는 기업 ‘인옵틱스’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AI, Digital Twin, 가상 제조 플랫폼 개발하는 기업 ‘제이엔이웍스’

    제이엔이웍스는 인공지능 전환(AX) 시대를 맞아 가상 제조 및 로봇 운영 플랫폼을 전문으로 개발하는 기업이다. 홍의석 대표가 2019년 1월에 설립했다.홍 대표는 40년간 기계·항공·해양을 아우르며 엔지니어로서 한 길을 걸어왔으며, 기술 기반의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 홍 대표는 “중공업 분야에 30년 이상 몸담으며 외산 시스템 제어 설비와 자동화 전자 장비들을 보면서, 이를 국산 설비와 소프트웨어로 대체하면 충분히 사업성이 있겠다고 판단해 제이엔이웍스를 설립했다”고 말했다.대표 아이템은 엔비디아(NVIDIA) 생태계 위에서 제조·항공우주·해양 로봇의 자율화를 이끄는 가상 시뮬레이션 및 로봇 자동 운영 플랫폼이다. 산업용 로봇, 무인기, 수중·수상 로봇 등이 활약하는 3대 핵심 도메인(제조, 항공우주, 수중)을 타깃으로, 이기종 로봇 자동 프로그래밍 및 로봇 AI 훈련용 합성 데이터 생성의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고 있다.“로봇 AI 훈련용 데이터를 수집하고 학습시키기 위해서는 방대하고 정확한 데이터가 필수적이지만, 항공, 국방, 수중 등 특수 분야에서는 보안이나 환경적 제약 때문에 데이터를 안전하게 확보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가상 환경에서 고품질·고속의 맞춤형 합성 데이터(Synthetic Data)를 생성하고 이를 통해 AI 모델을 완벽하게 사전 학습시키는 로봇 AI 훈련용 합성 데이터 생성 플랫폼을 제공합니다.”제이엔이웍스의 가상 시뮬레이션 및 로봇 자동 운영 플랫폼(AI-Simvis)은 AI 모델 훈련용 합성 데이터 생성을 중심 축으로 두고, 이를 지원하는 혁신 기술들이 사이드에서 유기적으로

    2026.07.27 09:08:28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AI, Digital Twin, 가상 제조 플랫폼 개발하는 기업 ‘제이엔이웍스’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지반침하 및 지반변위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예방하는 스마트 지반안전 전문기업 ‘지오스트’

    지오스트는 지반침하 및 지반변위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예방하는 스마트 지반안전 전문기업이다. 건설·토목 기초 분야의 현장 경험과 ICT 기술을 융합하여 실시간 지반 모니터링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도시 지반침하와 싱크홀 사고 예방을 위한 스마트 안전관리 기술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자체 개발한 스마트 지반변위 모니터링 시스템(Smart GMS)을 통해 지하굴착공사, 상하수도관로, 도로 및 철도 시설물 주변의 지반 상태를 실시간으로 계측하고 위험을 조기에 예측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형민 대표(52)가 2018년에 3월에 설립했다.대표 아이템은 스마트 지반변위 모니터링 시스템(Smart GMS)이다. “기존 지반침하 계측장비는 실제 침하가 발생한 이후에야 이상을 확인할 수 있는 사후관리 방식이 대부분입니다. 반면 Smart GMS는 지반에 일정한 하중을 가하여 지반의 변형 특성을 측정하고 분석함으로써 위험 징후를 조기에 감지할 수 있는 선제적 모니터링 기술입니다.”계측장치에서 수집된 데이터는 IoT 통신을 통해 클라우드 서버로 전송되며, 웹 기반 통합관제 시스템에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관리자는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위험 여부를 확인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현재 서울시, 한국수자원공사, 지자체, 건설사 등의 다양한 현장에서 실증 및 적용을 진행하고 있다.지오스트의 가장 큰 경쟁력은 사후 감지가 아닌 사전 예측이다. 기존 계측장비가 이미 발생한 침하를 측정하는 방식이라면, 지오스트의 기술은 지반의 강성 변화와 변형 특성을 분석하여 위험 발생 가능성을 조기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실시간 무인 자동계측 △IoT 기반 원격

    2026.07.27 09:08:17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지반침하 및 지반변위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예방하는 스마트 지반안전 전문기업 ‘지오스트’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이동의 모든 순간을 데이터와 플랫폼으로 연결하며, 모빌리티 DX의 혁신을 거듭해 온 기업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모빌리티는 다양한 이동의 모든 순간을 데이터와 플랫폼으로 연결하며, 모빌리티 디지털 전환(DX)의 혁신을 거듭해 온 기업이다. 이동이라는 일상적 행위를 데이터와 기술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실제 현장에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해 온 운영 노하우와 서비스 역량을 갖추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방대한 이동 데이터와 정교한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기존 모빌리티 서비스와 미래 기술이 함께 발전하는 ‘동반 고도화’를 추진해 기술과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모빌리티 체계를 완성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피지컬 AI 기반 기술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카카오모빌리티는 2024년부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수요기업으로 참여했다.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은 신사업 발굴이 필요한 수요기업과 역량 있는 창업기업 간의 협업을 통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개방형 파트너십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 창업진흥원이 전담하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한다.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담당한 김종수 카카오모빌리티 사업기획팀 팀장(38)을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모빌리티 본사에서 만났다.본인 및 사업부서 소개 부탁합니다“카카오모빌리티 사업기획팀에서 오픈이노베이션을 총괄하고 있는 김종수 팀장입니다. 성균관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업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실무와 연구를 함께하고 있다는 점은 저에게 큰 자산입니다. 현장에서 매일 마주하는 협업의 구체적인 맥락이 연

    2026.07.27 09:08:04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이동의 모든 순간을 데이터와 플랫폼으로 연결하며, 모빌리티 DX의 혁신을 거듭해 온 기업 ‘카카오모빌리티’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 안전·에너지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 ‘토리전자’

    토리전자는 현장 중심의 기술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된 기술 기반 기업이다. 산업 현장에서 15년 이상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들과 함께 하드웨어 설계, 펌웨어 개발, IoT 통신, 센서 제어 기술을 직접 구현하고 있다. 토리전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처음부터 바르게’이다. 단순히 제품을 빠르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와 품질을 갖춘 제품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광수 대표(54)가 2021년 7월에 설립했다.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기술경영학 박사 과정을 거치며, 산업 현장에서 오랜 기간 연구개발을 수행해 온 엔지니어 출신 창업자입니다. SONY 설계센터 17년을 포함해 약 30년간 전자회로, 임베디드 시스템, 제어·계측 분야의 연구개발 경험을 쌓았습니다.”토리전자는 디지털 회로, IoT 장치, 임베디드 펌웨어, 센서 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 안전·에너지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집중하고 있는 분야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재난안전 경로 안내 시스템이다. 바닥조명과 IoT 제어 기술을 결합해 화재나 비상상황 발생 시 사용자가 보다 직관적으로 대피 방향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다. 기존의 안내 표지판이 정적인 정보 전달에 그쳤다면, 토리전자의 시스템은 상황에 따라 안내 방향과 정보를 능동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둘째, 밀폐공간 작업자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조선소, 탱크, 지하공간, 플랜트 등 밀폐공간에서는 산소 부족, 유해가스, 작업자 고립 등의 위험이 존재한다. 토리전자는 IoT 센서와 무선통신 기술을 활용해 작업자의 움직

    2026.07.27 09:07:58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 안전·에너지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 ‘토리전자’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국내 말산업 생태계 전반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지원하는 공공기관 ‘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는 말산업 진흥과 경마의 공정한 운영을 기반으로 국내 말산업 생태계 전반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이다. 최근에는 전통적인 경마·승마 산업을 넘어 데이터, 인공지능(AI), 바이오 기술을 융합한 디지털 말산업으로의 전환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한국마사회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수요기업에 참여했다.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은 신사업 발굴이 필요한 수요기업과 역량 있는 창업기업 간의 협업을 통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개방형 파트너십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 창업진흥원이 전담하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한다.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담당한 한국마사회 말산업연구소 과장(41)을 경기도 과천시 한국마사회에서 만났다.본인 및 사업 부서 소개 부탁합니다“한국마사회 입사 10년 차로, 이전에는 통신사와 콘텐츠 진흥기관,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 등에서 ICT 및 신사업 관련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현재는 정보보안 분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말산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말산업연구소는 말산업 분야 혁신 창업기업 발굴, 실증(PoC) 연계, 사업화 지원, 투자 및 판로 연계를 총괄하고 있으며 창업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현장 실증 중심의 기술 검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현재 속해 있는 사업 부서는 현재 어떤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나요“말산업연구소는 말산업 육성법에 명시된 조직으로 말산업 창업지원을 비롯해 말산업 R&D 및 현장 연계 강화, 유전체 기반

    2026.07.27 09:07:53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국내 말산업 생태계 전반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지원하는 공공기관 ‘한국마사회’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국내 항공우주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국내 유일의 항공기 체계 종합 기업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국내 항공우주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삼성, 현대, 대우 등 대기업의 항공 사업부문이 통합되어 1999년에 설립된 대한민국 대표 항공우주 체계종합 기업이다. 그동안 KT-1 기본훈련기부터 T-50 고등훈련기,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KUH) 등을 성공적으로 개발하며 대한민국 안보와 항공전력을 책임져 왔다. 최근에는 다목적 공격기 FA-50의 글로벌 수출과 한국형 전투기 KF-21의 성공적인 개발을 통해 우리 방산의 위상을 세계 시장에 널리 알리고 있다. KAI의 가장 큰 핵심 역량은 독자적인 항공기 설계와 개발부터 생산, 그리고 후속 군수지원(MRO)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체계종합 능력에 있다.지금의 KAI는 이러한 굳건한 역량을 바탕으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차세대 우주 사업과 미래 도심 모빌리티(AAV), 그리고 인공지능 기반의 유무인복합체계(MUM-T) 등 핵심 미래 기술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며 글로벌 항공우주 시장의 패러다임을 주도해 나가고 있다.KAI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수요기업에 참여했다.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은 신사업 발굴이 필요한 수요기업과 역량 있는 창업기업 간의 협업을 통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개방형 파트너십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 창업진흥원이 전담하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한다.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담당한 이진호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전략기획실장(45)을 서울 강남구 KAI 서울사무소에서 만났다.본인 및 담당 사업부서 소개 부탁합니다“KAI에서 내일의 가능성을 현실로 바꾸

    2026.07.27 09:07:48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국내 항공우주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국내 유일의 항공기 체계 종합 기업 ‘한국항공우주산업(KAI)’
  • 호서대 앵커사업단, 아산제조AI혁신센터 기반 지역 창업기업 성장 지원 성과 창출

    호서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아산시와 협력해 조성한 아산제조AI혁신센터를 기반으로 지역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아산시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아산제조AI혁신센터는 지역 창업기업이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성장할 수 있는 거점 공간으로, 입주기업들은 공간 지원과 지역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사업 확장과 시장 진출을 이어갔다.대표적인 입주기업인 ㈜호호웍스는 AI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의 삶의 이야기를 동화 형식의 자서전으로 제작하는 ‘고령자 AI 동화자서전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소셜벤처다. 회상요법 기반의 인지·정서 케어 프로그램에 AI 기술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호호웍스는 지역 내 고령 인구 증가와 돌봄 서비스 수요 확대에 주목해 아산을 창업 거점으로 선택했다. 창업 초기에는 서비스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지역 수요처를 확보하는 것이 주요 과제였으며, 아산시 사회적경제팀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사업을 시작할 수 있었다.이후 아산제조AI혁신센터에 입주하면서 안정적인 창업 공간을 확보했고, 서비스 개발과 사업 확장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초기 창업기업에게 입주 공간은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 지역 기관과 협력하고 사업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거점으로 작용했다.박성민 ㈜호호웍스 대표는 “초기 기업에게 안정적인 공간 확보는 사업에 집중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아산제조AI혁신센터 입주 이후 지역 기관과 협력하는 과정에서도 공식적인 사업 거점이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말했다.호호웍스는 아산을 기

    2026.07.25 12:38:04

    호서대 앵커사업단, 아산제조AI혁신센터 기반 지역 창업기업 성장 지원 성과 창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