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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창업도약패키지 수행기업] 무인항공기체 및 화재진압용 소화드론 개발 및 생산하는 기업 ‘이인’
이인은 무인항공기체 및 화재진압용 소화드론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기업이다. 이필곤 대표가 2020년 1월에 설립했다.대표 아이템은 무인항공기체 및 화재진압용 소화드론이다. 아이템은 산불 진화용에 특화되어 있으며, 그간 발생한 대규모 산불이나 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무인항공기체를 이용한 AI 객체 식별을 통해 초기 감지 후 화재진압용 드론을 화재지점에 보내 소화탄을 사용하여 초기 진압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현재 국토교통부, 광주광역시, 광주테크노파크, 광주산학연과 정부 예산 책정에 관한 최종 실증을 앞두고 있으며, 국가혁신제품에 등록될 예정이다. 이 대표는 “조계종 등 사찰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건설사들이 현장 안전관리에 필요하다는 요청을 받아 시범운영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소화드론은 고중량 제품을 통해 화재의 초기 진압을 보다 확실하고 정확하게 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경쟁력이다. “이인의 제품에 관심을 보이는 곳은 국토교통부, 조계종, SK건설, 롯데건설 등으로 수요니즈가 증대하고 있습니다. 국내 판매 후 국립순천대학교 기술지주와 함께 동남아 국가들로 그 시장을 넓혀나갈 계획입니다.”이인은 현재 광주광역시와 120억원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중국 드론사의 해외투자 의향도 받은 상태다. 이 대표는 “사업계획대로 진행이 된다면 국가혁신제품 등록과 동시에 기술상장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이 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25년간 제조기업 등에서 경영, 회계, 인사, 생산기술, 품질 등 모든 분야를 두루 경험하고 창업에 도전하게 됐습니다.”창업 후 이 대표
2026.03.24 07: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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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움, 산업디자인전문회사 인증 획득 "제품디자인 역량 공식 인정"
시니어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기업 유니움(Unium)이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을 통해 산업디자인전문회사 인증을 획득하며 제품디자인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산업디자인전문회사 인증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제도로, 디자인 개발 역량, 전문 인력, 수행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기업에 부여된다.유니움은 이번 인증에서 제품디자인 분야 전문기업으로 인정받으며, 디자인 기획부터 제품 개발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됐다.유니움은 고령자의 이동과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제품을 개발하는 시니어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실내 보행 보조기기 ‘롤워커(Roll Walker)’를 비롯해, 고령자의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제품군에 대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특히 의료용 침대, 시니어 관련 제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 협업하며 사용자 중심의 제품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디자인 역량을 축적해 왔다. 단순한 형태 설계에 그치지 않고, 사용자의 신체적 특성과 생활 환경을 고려한 통합적인 디자인 접근을 지향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유니움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를 위한 제품’이 아닌 ‘사람을 위한 디자인’을 지향하며, 고령자의 존엄과 일상성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이번 인증을 계기로 유니움은 자체 제품 개발과 더불어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들과 협업을 확대하며, 디자인 기반 사업 영역을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다.유니움 윤태현 대표는 “산업디자인전문회사 인증을 통해 유니움의 제품디자인 역량과 사업
2026.03.23 12: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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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s of Companies Selected for the Bucheon Industry Promotion Agency’s Startup Scale-Up Package] JongYang Kim, CEO of H5
H5 is a specialized manufacturing enterprise focused on small-batch, multi-item assembly production. The company has established a robust operational framework that seamlessly integrates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enabling a structured and reliable transition from prototype validation to full-scale production.“Our core capability lies in systematically closing the structural gap between product development and mass production,” stated CEO JongYang Kim. “Across many industries, technically sound prototypes often fail during the scale-up phase due to process instability and manufacturability limitations. H5 was founded to resolve precisely that structural vulnerability.”In modern manufacturing ecosystems, the transition from engineering validation to stable volume production remains one of the most critical risk stages in the product lifecycle. While prototypes may satisfy functional specifications under controlled development environments, scaling introduces additional complexities—supply chain variability, tolerance accumulation, process drift, and assembly repeatability constraints. According to internal operational benchmarks, H5’s integrated production architecture reduces development-to-mass-production lead time by approximately 20 to 30 percent compared to conventional multi-tier subcontracting structures. This improvement is achieved through synchronized engineering feedback loops and in-house validation protocols.H5 operates across the full production spectrum, including prototyping, mock-up fabrication, jig and fixture development, pilot production, and scalable assembly deployment. Rather than treating engineering and manufacturing as sequentially isolated phases, the company integrates them into a unified execution model. Design adjustments are evaluated not only for functional performance but also for manufacturability impact—cycle-time stability, repeatability tolerance, assembly efficiency, and quality risk
2026.03.23 10: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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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산업진흥원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소량 다품종 모듈 및 완제품 조립하는 제조 전문 기업 ‘에이치파이브’
에이치파이브는 개발 단계부터 양산까지 연결되는 생산·품질 시스템을 기반으로 모듈부터 완제품까지 조립 생산을 수행하는 제조 전문 기업이다. 김종양 대표가 2021년 11월에 설립했다.“에이치파이브의 강점은 단순히 ‘만드는 것’에 있지 않습니다. 제품 개발 초기 단계에서부터 설계 의도를 이해하고, 구조·조립성·양산성을 함께 고려하며 개발과 제조를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에이치파이브는 단순한 외주 제조사가 아니라, 개발을 이해하고 결과로 완성하는 제조 파트너의 역할을 지향하고 있습니다.”에이치파이브는 의료기기, 정밀 기기, 산업용 장비 등 높은 품질 신뢰와 안정성이 요구되는 분야에서 시제품, 목업, 지그 제작부터 양산 대응까지 실무 중심의 경험을 축적해 왔다.대표 아이템은 고객사의 제품을 실제 시장에 나오게 만드는 ‘제조 수행 역량’이다. 고객사는 주로 마케팅, 개발, 판매에 집중하고, 에이치파이브는 그 결과물인 제품을 고객사의 요구 사양에 맞춰 안정적으로 제조·조립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자체 생산 공장을 보유하지 않고 제품 기획과 브랜드에 집중하는 기업이 있고, 그 제품을 실제로 생산하는 전문 제조 파트너가 있는 구조입니다. 에이치파이브는 이 구조에서 제조를 전담하는 파트너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특히 에이치파이브는 개발 단계에서부터 제품 구조와 조립성을 이해하고, 시제품·목업·지그 제작 등 전 공정에 걸쳐 양산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고경력 전문 인력과 연구 인력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을 보장한다. 이러한 방식으로 고객사는 제조 리스크
2026.03.23 10: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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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ected Startups for the 2025 Leap Package by Gwangju Information & Content Agency] INABOOTH, Developing a B2B Platform for the Character IP Business
INABOOTH is a platform that bridges the gap between creators holding character/content IP and enterprises seeking to utilize that IP for products, marketing, and distribution. Beyond simple matchmaking, the company focuses on building a robust ecosystem that leads to actual contracting, commercialization, and settlement. It was founded in November 2020 by CEO Eunjin Oh.INABOOTH serves as a B2B platform that resolves complex challenges arising from the commercial utilization of character IP. “IP holders often find it daunting to commercialize their work, while enterprises struggle to find reliable IP and navigate the process through contract, production, and distribution”, Oh explained. “We support the entire flow—from IP exploration and matching to negotiation and contracting—within a single, integrated environment.”In addition to its enterprise-facing platform, INABOOTH operates a dedicated goods production platform for creators. This service assists even those with limited production experience in realizing their IP as tangible products through comprehensive planning and manufacturing support. Furthermore, the firm operates a management-style business that selects promising domestic IPs and helps them generate sustainable, high-value revenue on the global stage.“We go beyond short-term product manufacturing. We take a holistic view of an IP’s worldview, expansion direction, and market fit to design a business structure that expands into licensing, merchandising, and international partnerships”, Oh added. “Our goal is to build a foundation where IP can grow and generate revenue over the long term, rather than achieving one-off successes.”The competitiveness of INABOOTH is summarized in three pillars. First is the reduction of search costs and information asymmetry. By structuring fragmented information in the IP market, INABOOTH minimizes the time and cost required for both IP holders and enterprises
2026.03.23 09: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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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창업도약패키지 수행기업] 캐릭터 IP 비즈니스를 위한 B2B 플랫폼을 개발하는 기업 ‘이너부스’
이너부스(INABOOTH)는 캐릭터·콘텐츠 IP를 보유한 창작자와 이를 활용해 상품·마케팅·유통을 전개하고자 하는 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단순한 매칭을 넘어, 실제 계약·상품화·정산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오은진 대표가 2020년 11월에 설립했다.이너부스는 캐릭터 IP의 상업 활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B2B 플랫폼이다. “IP 홀더는 자신의 IP를 어떻게 사업화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고, 기업 입장에서는 신뢰할 수 있는 IP를 찾고 계약·제작·유통까지 이어가는 과정이 어렵습니다. 플랫폼을 통해 IP 탐색 및 매칭, 라이선싱 협의 및 계약까지 한 흐름 안에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이너부스는 기업 대상 플랫폼과 별도로 창작자를 위한 굿즈 제작 플랫폼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제작 경험이 부족한 창작자들도 자신의 IP를 실제 상품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기획·제작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이너부스는 국내의 유망한 초기 IP를 선별해, 글로벌 무대에서 지속 가능한 고부가가치 IP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매니지먼트형 사업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단기적인 상품 제작에 그치지 않고, IP의 세계관·확장 방향·시장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라이선싱, 머천다이징, 해외 파트너십으로 확장되는 사업 구조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일회성 성과가 아닌, IP가 장기적으로 성장하며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이너부스의 경쟁력은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라이선싱 플랫폼 이너부스의 경쟁력은 IP 시장에서
2026.03.23 09: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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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드리고, 세계 물의 날 맞아 안양천 플로깅 캠페인 진행
비대면 모바일 세탁 서비스 ‘런드리고’를 운영하는 ㈜의식주컴퍼니(대표 조성우)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군포 스마트팩토리 인근 안양천 일대에서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런드리고 임직원들이 안양천 하천변에서 쓰레기 수거 활동을 진행하며 하천 수질 보호 및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20일 진행된 행사에는 조성우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런드리고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군포시 자원봉사센터 공식 단체에 가입하고 지자체와 연계한 환경 정화 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특히 런드리고는 EHS(환경·보건·안전)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군포 스마트팩토리 내 폐수 처리 시설을 신규 설치하는 등 수질 오염 물질 배출 관리 수준을 대폭 강화했다. 해당 폐수 처리 설비는 법적 배출 허용 기준 대비 80% 이상 엄격한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다.런드리고는 서비스 운영 전반에서도 친환경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에는 약 400만 장의 와이셔츠 세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선호 브랜드와 디자인을 분석해 포장 박스와 비닐 등 불필요한 부자재 사용을 줄인 친환경 와이셔츠를 출시한 바 있으며, 친환경 인증 ‘고그린 비닐’과 재사용 옷걸이 도입, 종이 바코드 대신 전자태그(RFID)를 적용하는 등 자원 절감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이와 함께 헌옷 수거 서비스도 운영, 런드리고 앱에서 세탁 수거 신청 시 ‘헌옷 보내기’를 선택하면 별도의 수거함을 찾을 필요 없이 세탁물과 함께 헌옷을 간편하게 배출할 수 있다. 수거된 헌옷은 전문 세탁 과정을 거친
2026.03.23 09: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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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s of Companies Selected for the Bucheon Industry Promotion Agency’s Startup Scale-Up Package] Hyo-Jin Ahn, CEO of ABC Energy
ABC Energy is a specialized enterprise dedicated to the research,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f materials and components for secondary batteries. With a primary focus on enhancing the performance and efficiency of battery systems, the company actively collaborates with manufacturers across the entire value chain, from materials and components to battery cell production. The company was founded in April 2022 by CEO Hyo-Jin Ahn (51), who has a distinguished career in the secondary battery field as a professor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From our inception, we have consistently invested in research and development to build a proprietary technological foundation for materials and components”, stated CEO Ahn. “Currently, our core R&D efforts are concentrated on developing materials and components specifically optimized for next-generation batteries, including dry electrodes and all-solid-state batteries.”The company’s flagship products are ‘carbon ink’ and ‘carbon-coated metal foils.’ CEO Ahn explained, “Our carbon-coated metal foil is produced by applying a thin, precise layer of our proprietary carbon ink onto copper or aluminum foils. Both products serve as essential core materials within secondary batteries. Our goal is to capture market share by leveraging superior technical performance and price competitiveness compared to existing solutions.”ABC Energy’s carbon ink offers a significant cost advantage. Utilizing innovative ink manufacturing technology, the company provides products at more competitive prices while simultaneously improving battery performance by more than 20% compared to conventional alternatives. A key strength of the carbon-coated metal foil is its versatility; it is compatible not only with traditional wet electrode manufacturing processes but also with the dry electrode process, which is currently gaining global attention as an eco-friendl
2026.03.20 09: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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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산업진흥원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이차전지 소재 및 부품 제조 및 연구·개발하는 기업 ‘에이비씨에너지’
에이비씨에너지는 이차전지 소재 및 부품을 연구·개발하는 기업이다. 개발된 기술은 이차전지의 성능과 효율 개선을 목표로 하여 이차전지 소재, 부품 및 셀 제조 업체와 협업을 하고 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로 이차전지 분야에서 장기간 연구 활동을 이어온 안효진 대표(51)가 2022년 4월에 설립했다.“초기 단계부터 연구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기술 확보에 힘써 독자적인 소재 및 부품 기술을 구축해 왔습니다. 현재는 차세대 이차전지(건식 전극 및 전고체전지)에 적용할 수 있는 소재와 부품 개발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대표 아이템은 ‘탄소 잉크’와 ‘탄소 코팅 금속 박’이다. “자체 개발한 탄소 잉크를 구리 호일 혹은 알루미늄 호일에 얇게 코팅한 제품이 탄소 코팅 금속박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각각의 제품은 모두 이차전지 내부 핵심 소재로 사용되며 기존 제품 대비 우수한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점유하는 것이 목표입니다.”에이비씨에너지의 탄소 잉크의 경우 가격 경쟁력을 가진다. 혁신적인 잉크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더 낮은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배터리의 성능도 기존 제품 대비 20% 이상 향상이 가능하다. 탄소 코팅 금속박의 경우 기존 배터리 전극 제조 공정인 습식 공정뿐만 아니라, 최근 친환경 공정으로 주목받고 있는 건식 전극 공정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것도 강점이다.“에이비씨에너지의 마케팅은 단순한 홍보보다는 기술 검증과 신뢰 확보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국가 R&D 과제를 수행하며 확보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공인 인증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고, 이를 통해
2026.03.20 09: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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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ected Startups for the 2025 Leap Package by Gwangju Information & Content Agency] ONIT KOREA, Developing ‘ZIMLALA BIZ’ an Enterprise Logistics Operations Solution
ONIT KOREA defines recurring inefficiencies in logistics not as issues of individual skill or experience, but as fundamental flaws in operational structures and systems. The company focuses on solving these problems through technology. Its flagship solution, ZIMLALA BIZ, is designed for manufacturing and distribution enterprises, ensuring that dispatching, operations, and settlements no longer depend on the subjective experience of a specific manager, but on a scalable operational framework. The company was founded in May 2020 by CEO Seungbeom Jung.“ONIT KOREA did not start as a B2B logistics solution provider. Initially, we operated freight and moving services for individual consumers, experiencing the logistics field from the very bottom”, Jung shared. “Through that process, the essence of the problem became clear: it wasn't about 'transportation,' but the operational structure itself. The same issues repeated whenever personnel changed. To solve this structurally, we designed and launched ZIMLALA BIZ, a logistics operations service dedicated to enterprises. We now support corporate clients in integrating the entire lifecycle—from dispatch requests to operational management, documentation, and settlement—within a single system.”CEO Jung emphasized that the primary strength of ZIMLALA BIZ is the transformation of operational judgments into structured data. “In enterprise logistics, constant decisions are required: which vehicle to deploy, whether a risk is imminent, or if a cost structure is reasonable. Traditionally, these judgments relied on a manager’s intuition. ZIMLALA BIZ structures this decision-making process into operational data, enabling algorithm-based decisions.”ONIT KOREA operates based on a foundation of human-verified operational rules and data-driven judgment structures. Upon this foundation, the company has already built a scalable framework to gradually integrate AI into areas such
2026.03.20 09: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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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창업도약패키지 수행기업] 기업 물류 운영 솔루션 ‘짐랄라 비즈(ZIMLALA BIZ)’를 개발한 기업 ‘온잇코리아’
온잇코리아는 물류 현장에서 반복되는 비효율을 사람의 숙련도나 개인 역량이 아니라, 운영 구조와 시스템의 문제로 정의하고 이를 기술로 해결하는 기업이다. 현재는 제조·유통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업 물류 운영 솔루션 ‘짐랄라 비즈(ZIMLALA BIZ)’를 중심으로, 배차·운영·정산이 특정 담당자의 경험에 의존하지 않도록 확장할 수 있는 운영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정승범 대표가 2020년 5월에 설립했다.“온잇코리아는 처음부터 B2B 물류 솔루션 회사로 출발하지는 않았습니다. 초기에는 개인 고객 대상 화물·이사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며, 물류 현장을 가장 밑단에서부터 경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문제의 본질이 명확해졌습니다. 문제는 ‘운송’이 아니라 운영 구조였고, 사람이 바뀔 때마다 동일한 문제가 반복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이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기업 전용 물류 운영 서비스 ‘짐랄라 비즈 (ZIMLALA BIZ)’를 기획·출시했습니다. 현재는 기업 고객이 배차 요청부터 운영 관리, 증빙, 정산까지의 물류 운영을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정 대표는 “짐랄라 비즈의 핵심 경쟁력은 운영 판단이 구조와 데이터로 축적된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기업 물류에서는 어떤 차량을 언제 투입할지, 이 상황에서 리스크가 발생할 가능성은 있는지, 이 비용 구조가 합리적인지, 판단이 매번 필요합니다. 기존에는 이 판단이 특정 담당자의 경험과 감각에 의존해 왔지만, 짐랄라 비즈는 이러한 판단 과정을 운영 데이터로 구조화하고, 알고리즘 기반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2026.03.20 09: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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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기술지주, B-Wave 액셀러레이팅 통해 동남권 지역 유망 해양수산 스타트업 본격 육성 돌입
부산연합기술지주는 동남권 지역의 해양수산분야 스타트업들을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B-Wave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참여기업을 오는 4월 8일까지 모집한다.본 프로그램은 ‘2026년 해양수산 액셀러레이터 운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이다.모집 대상은 공고일(‘26.03.18.)기준 7년 이내 동남권(부산·울산·경남) 지역에 본사 또는 지사를 둔 해양수산 분야 스타트업 및 창업 예정인 예비창업자로, 1차 서면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통해 10개 내외의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을 최종 선발한다.선발되는 스타트업에게는 비즈니스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과 기업별 맞춤형 멘토링이 제공된다. 또한, 투자유치를 위한 IR 역량 강화 프로듀싱과 투자자 네트워킹 및 데모데이 참가 기회가 제공된다. 이 밖에도 선정기업 전원에게 최대 1,500만 원의 초기자금을 지원하고, 우수기업은 부산연합기술지주에서 직접·후속투자 및 TIPS 프로그램 연계, 기타 후속지원을 진행할 계획이다.자세한 모집 요강과 신청 방법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바다봄 창업투자 공고/신청 메뉴 및 부산연합기술지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
2026.03.19 14: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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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넷,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19년 연속 1위, “에듀테크 초격차 증명”
교육기업 YBM넷(대표이사 김종익)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Korea Brand Power Index)’ 온라인 외국어학원 부문에서 19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YBM넷이 19년 연속 1위를 수성할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로, 수강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최대 500% 환급코스’가 꼽힌다. 해당 프로그램은 학습자가 목표 성적을 달성하고 출석 미션을 완수하면, 수강료의 최대 5배를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단순히 강의를 판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학습자가 실제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강력한 ‘동기부여’ 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 YBM만의 교육 콘텐츠 노하우에 AI 기술을 성공적으로 결합한 점도 주요 요인 중 하나로 평가된다. YBM넷은 단순한 강의 제공 플랫폼을 넘어 ‘AI 학습 비서’ 시스템을 고도화해, 학습자의 취약점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최적의 커리큘럼을 제안한다. 실시간 AI학습튜터 'AI와이봇'과 'AI레벨테스트'는 이제 단순한 보조 도구를 넘어, YBM인강의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영어 스피킹 학습 서비스 ‘AI Speaka’는 실질적인 교육 성과와 시장의 신뢰를 넘어 도약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YBM넷 관계자는 “19년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은 YBM넷의 교육 진정성을 믿어주신 고객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생성형 AI 등 최신 기술을 적극 도입해 학습자가 가장 효율적으로 외국어를 습득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에듀테크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Korea Brand Power Index)
2026.03.19 14: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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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s of Companies Selected for the Bucheon Industry Promotion Agency’s Startup Scale-Up Package] NMODELIN, the operator of GLOVV, a specialized beauty Reels production platform
NMODELIN is the operator of GLOVV, a specialized platform for beauty Reels production. Within just one year of its launch, the company has achieved remarkable success, securing contracts with 1,500 beauty brands. The company distinguishes itself through a competitive edge that includes unlimited and free secondary usage rights, high-quality production, reasonable pricing, user convenience, and significant reductions in operational hours.Founded in April 2018 by CEO Jack An, NMODELIN’s flagship service is GLOVV. “GLOVV offers various competitive advantages, such as free and unlimited secondary usage of content, superior quality, cost-effectiveness, and streamlined workflows that save valuable time”, emphasized CEO An. He further noted that NMODELIN drives its market expansion through direct B2B sales and a high volume of inbound inquiries.The company’s growth has been fueled by several rounds of strategic investment. Following initial funding from The Wells Investment in June 2022 and May 2023, NMODELIN secured 3 billion KRW in August 2025 from Intops Investment, WE Ventures, and HGI (HG Initiative). In addition to private capital, the company has received extensive government support, including 500 million KRW from TIPS in September 2024, 250 million KRW through the Startup Leap Package in March 2025, and an additional 150 million KRW for TIPS Overseas Marketing and 1.2 billion KRW from Scale-up TIPS in December 2025.CEO Jack An’s entrepreneurial journey is rooted in a diverse background. Having studied in Canada from middle school through university, he attended 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UBC). He later spent three years at Hyundai Card, where he distinguished himself as the top-performing sales representative nationwide. In April 2018, he launched his first venture in the fashion category. Inspired by his mother’s remark that she had ‘nothing to wear’, he created Korea’s first influencer-based product
2026.03.19 10: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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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산업진흥원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뷰티 릴스 제작 플랫폼, 글로브(GLOVV)를 운영하는 ‘앤마들린’
앤마들린은 뷰티 릴스 제작 플랫폼 ‘글로브’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출시 1년 만에 1,500개 뷰티 브랜드와 계약을 맺어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안정호 대표가 2018년 4월에 설립했다.대표 아이템은 뷰티 릴스 제작 플랫폼 ‘글로브’다. 안 대표는 “글로브는 2차 활용 무제한 및 무료, 높은 퀄리티, 합리적인 가격, 편의성, 업무시간 단축 등의 다양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며 “앤마들린은 직접 B2B 세일즈를 진행하고, 대부분 인바운드 유입으로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고 강조했따다.앤마들린은 2022년 6월 더웰스인베스트먼트, 2023년 5월 더웰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를 받았고, 2025년 8월에는 인탑스인베스트먼트, 위벤처스, 에이치지이니셔티브로부터 30억원을 투자받았다. 이외에도 정부지원으로는 2024년 9월 팁스 5억원, 2025년 3월 창업도약 2.5억원, 2025년 12월 팁스 해외마케팅 1.5억원, 2025년 12월 스케일업팁스 12억원을 받았다.안 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중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캐나다에서 유학 생활을 했습니다. 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를 다녔으며, 현대카드에서 3년 동안 영업(전국 1등 경험)을 했습니다. 이후 2018년 4월에 처음 패션 카테고리를 창업하게 되었고, 어머니가 ‘입을 옷이 없다’라고 해서 인플루언서가 옷을 빌려 입는 형태의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제품 대여’를 만들게 됐습니다. 현재 제품대여 서비스는 중단하였으나, 매출 없이 운영했던 5년간의 시행착오가 뷰티 카테고리의 피보팅 과정에서 급격한 매출 성장으로 이어졌습니다.”창업 후 안 대표는 “고객이 서비스를 이용한 후에 만족했을 때 가장 보람을 느낀
2026.03.19 10: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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