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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현장 유니폼? 소개팅룩?"···건설사 유니폼 엣지있게 바뀐다

    건설현장에서 입는 유니폼이 아재 스타일에서 MZ스타일로 변하고 있다. 15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고기능성 소재와 깔끔한 디자인을 앞세운 코오롱인더스트리FnC의 워크웨어 브랜드 '볼디스트'와 협업해 'MA-1 패딩 점퍼'를 선보였다. 야외 활동이 많은 현장 근무자가 겨울철에 보통 작업용 점퍼를 덧입는다는 점에 착안한 것으로, 미 공군 파일럿이 입는 'MA-1 점퍼'를 모티브로 삼았다. ...

    2024.08.16 07:56:24

    "건설현장 유니폼? 소개팅룩?"···건설사 유니폼 엣지있게 바뀐다
  • 대만 동부서 규모 5.7 지진 발생…TSMC·UMC 영향 없어

    대만 동부 이란현 인근 해역에서 15일 오후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 대만 중앙기상서(CWA·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6분(현지시간) 대만 북동부 이란현 정부 청사에서 동남쪽으로 38.3km 떨어진 동부 해역의 9.0km 해저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1분 뒤인 오후 5시 7분에는 이란현 정부 청사에서 동남쪽으로 37.8㎞ 떨어진 근해에서 규모 4.5의 지진이 측정됐다. 이어 인근 근해에서 오후 5시 16분 규모 4...

    2024.08.15 21:17:36

    대만 동부서 규모 5.7 지진 발생…TSMC·UMC 영향 없어
  • 의대생 학부모들 폭염 속 집회···"정부 침묵 속 국민 건강이 무너졌다"

    전국의대생학부모연합과 경기도의사회는 광복절인 15일 의대 증원 백지화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날 참가자들은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열린 의학교육 정상화 촉구 궐기대회에서 '1만8천명 의대생 학습권 보장하라', '의평원(한국의학교육평가원) 국제기준 준수하라' 등이 적힌 종이 팻말을 들고 의대 증원 반대를 촉구했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이동욱 경기도의사회 회장은 "1만8천명 의대생이 7개월째 학교를 ...

    2024.08.15 21:07:52

    의대생 학부모들 폭염 속 집회···"정부 침묵 속 국민 건강이 무너졌다"
  • 개인정보 542억건 알리에 넘긴 카카오페이 "올 5월부터 잠정 중단했다"

    고객 개인신용정보 유출 논란에 휩싸인 카카오페이가 지난 5월 중순부터 알리페이에 대한 정보 제공을 중단했다고 14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이날 공지사항을 통해 "카카오페이는 금융감독원 조사 과정임을 감안하여 지난 5월 22일부터 협력사 양해를 거친 후 해당 정보 제공을 잠정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본 사안에 대해 사전에 충분히 설명하는 노력이 부족해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덧...

    2024.08.15 08:27:37

    개인정보 542억건 알리에 넘긴 카카오페이 "올 5월부터 잠정 중단했다"
  • 상반기 적발된 짝퉁 84%가 중국산···'샤넬' 짝퉁 가장 많아

    올해 상반기 지식재산권을 침해해 세관 당국에 적발된 수입품 중 다수가 중국산인 것으로 나타났다. 적발된 수입품 브랜드 중에서는 샤넬이 가장 많았다. 1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관세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들어 6월까지 지식재산권을 침해해 국경 단계에서 적발된 수입품 규모는 934억원(34건)이었다. 수입국별로 보면 중국이 781억원(24건)으로 전체의 83.6%를 차지했다. 지난해 적발된 지재권 침해 물...

    2024.08.15 08:13:32

    상반기 적발된 짝퉁 84%가 중국산···'샤넬' 짝퉁 가장 많아
  • [속보] 대통령실 "공수처, 의도적 수사 기밀 유출이면 피의사실공표"

    대통령실 "공수처, 의도적 수사 기밀 유출이면 피의사실공표"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8.14 17:01:15

    [속보] 대통령실 "공수처, 의도적 수사 기밀 유출이면 피의사실공표"
  • 버드뷰, 서울경제진흥원-누리하우스와 K뷰티 글로벌 진출 모색

    뷰티 플랫폼 화해 운영사 버드뷰 (재)서울경제진흥원(SBA), 누리하우스(주)와 업무협약을 맺고 글로벌 크리에이터와 K뷰티를 연결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3사는 오는 12월 개최되는 서울경제진흥원 주관 ‘2024 서울콘(SeoulCon)’에서 ‘2024 K-뷰티 부스트(K-Beauty Boost)’ 프로그램을 공동 주최해 국내 브랜드의 해외 진출 성공 사례 및 크리에이터 활용 성과, 2025년...

    2024.08.14 12:41:24

    버드뷰, 서울경제진흥원-누리하우스와 K뷰티 글로벌 진출 모색
  • '또 파업' 선택한 삼성전자 노조 "짧은 기간 사측에 타격 줄 것"

    최근 총파업에 나선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가 광복절 연휴 또 한번 파업에 돌입한다. 이번 게릴라식 파업은 총파업 종료 후 보름만이다. 전삼노는 13일 조합원들에게 “다시 시작되는 파업, 사측을 짧게 굵게 압박하자”며 15일부터 18일 나흘간 파업에 돌입한다고 전달했다. 노조는 15일 광복절을 시작으로 휴일인 18일까지 이어지는 샌드위치 연휴기간에 생산차질을 초래하겠다고 경고했다. 구체적으로는 ...

    2024.08.14 12:19:48

    '또 파업' 선택한 삼성전자 노조 "짧은 기간 사측에 타격 줄 것"
  • 아디다스코리아, 서울 북촌에 '아디다스 북촌 헤리티지 스토어' 오픈

    아디다스코리아가 한국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대표적인 지역으로 손꼽히는 서울 북촌에 한국적인 특색을 담은 스니커즈 전문 샵 ‘아디다스 북촌 헤리티지 스토어'을 선보인다. 북촌은 전통한옥이 밀집되어 있어 서울 전통주거지역의 고풍스러움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한옥의 아름다움을 비롯해 전통과 문화의 자산들이 곳곳에 남아 있어 국내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의 필수 관광지로 손꼽히고 있다. 아디다스는 글로벌 시장에서 높아진 대한민국...

    2024.08.14 11:34:29

    아디다스코리아, 서울 북촌에 '아디다스 북촌 헤리티지 스토어' 오픈
  • 마이리얼트립, 여행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에 30억원 투자

    마이리얼트립이 국내 대표 인바운드 여행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에 전략적 투자를 실시했다. 투자금은 30억원이다. 이번 투자는 마이리얼트립의 국내외 여행을 아우르는 글로벌 플랫폼 도약을 위한 신호탄으로 크리에이트립이 보유한 콘텐츠와 인프라를 활용해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서비스와 다양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마이리얼트립은 그간 여행 스타트업 투자와 인수를 진행하며 워케이션, 가족(키즈)여행, K...

    2024.08.14 10:57:44

    마이리얼트립, 여행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에 30억원 투자
  • '두 자릿 수' 매출 오른 편의점 디저트 제품···'CU·GS·일레븐' 3사 최강자는?

    서울 관악구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조연우 씨는 최근 판매를 시작한 두바이초콜릿이 입고되는 즉시 온라인 예약으로 마감되는 기현상을 경험했다. 조 씨는 “요즘 신제품이 출시되면 각종 커뮤니티를 비롯해 SNS 등으로 퍼지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면서 “특히 온라인 예약이 할인혜택 폭이 커 많이들 구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 씨가 말한 두바이 초콜릿 외에도 국내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디저트 제품이 최근 인기...

    2024.08.14 09:37:22

    '두 자릿 수' 매출 오른 편의점 디저트 제품···'CU·GS·일레븐' 3사 최강자는?
  • 정치 길 열린 김경수 '친문+비명' 좌장될까···"복권 반대 뜻도 잘 헤아릴 것"

    광복절 특사로 복권이 확정된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우리 사회를 위해 보탬이 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김 전 지사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더 성찰하는 시간을 보내겠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저의 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복권에 반대했던 분들의 비판에 담긴 뜻...

    2024.08.14 08:57:17

    정치 길 열린 김경수 '친문+비명' 좌장될까···"복권 반대 뜻도 잘 헤아릴 것"
  • [속보] 7월 취업자수 17만2천명 증가…10만명대 회복

    7월 취업자수 17만2천명 증가…10만명대 회복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8.14 08:07:31

    [속보] 7월 취업자수 17만2천명 증가…10만명대 회복
  • 두 자녀 가정 차살 때 세금 덜 낸다···하이브리드 취득세 감면은 '폐지'

    앞으로 자녀가 두 명인 가정도 '다자녀 가정'으로 자동차 취득세를 감면 받게 된다. 인구감소지역 내 주택 및 신축 소형주택 취득에 대한 취득세 감면이 신설되고, 자동차세 연세액 납부 시 혜택받는 공제율은 5%로 계속 유지된다. 정부는 이번 조치로 총 2700억원의 세금 추가 감면을 예상했다. 행정안전부는 13일 열린 지방세발전위원회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4년 지방세입 관계 법률 개정안'을 발표했다. 우...

    2024.08.14 07:58:30

    두 자녀 가정 차살 때 세금 덜 낸다···하이브리드 취득세 감면은 '폐지'
  • "개 짖는 소리 시끄럽다"···음식에 농약 타 개 먹인 60대 男

    개 짖는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음식에 농약을 타 이웃집 개들에게 먹여 숨지게 한 6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 강원 화천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60대 ㄱ씨를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ㄱ씨는 지난 1월 말 화천 한 개 농장에 있던 개 수십 마리에게 농약을 탄 음식을 건네 7마리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그는 이웃이 키우는 개들이 시끄럽게 짖는다는 이유로 범행했다. 경찰은 농약 구매 이력과 CCTV 등을 토대로 용의...

    2024.08.13 23:23:21

    "개 짖는 소리 시끄럽다"···음식에 농약 타 개 먹인 60대 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