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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호사·사회부 기자 우대···공수처, 대변인 뽑는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서 사건 공보와 온라인 소통 업무를 담당할 대변인을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 공수처 대변인은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12년 이상 언론 등 관련분야 실무 경력이 있거나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후 재판·수사 관련 실무 경력이 4년 이상 있는 경우, 학위 취득 후 일정 기간 언론 관련 실무 경력이 있는 경우 등에 응시할 수 있다. 변호사 자격증을 소지하거나 언론사 사회부 기자 근무 경력이 있으면 우대한다. 이번 채용은...

    2024.06.04 09:49:33

    변호사·사회부 기자 우대···공수처, 대변인 뽑는다
  • [속보] 中 "창어 6호, 달 뒷면 세계 최초 샘플 채취 성공…복귀 준비"

    중국이 발사한 달 탐사선 ‘창어 6호’가 세계 최초로 달 뒷면 샘플 채취에 성공했다. 4일(현지 시각) 중국 신화통신은 창어 6호가 이날 아침 달 뒤편에서 샘플을 채취하고 달 표면에서 이륙했다고 보도했다. 신화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창어 6호에 설치된 여러 탑재체가 잘 작동했으며 계획대로 과학 탐사를 수행했다”고 중국 국가항천국(CNSA)가 밝혔다. ‘창어 6호’는 세계 최초...

    2024.06.04 09:41:07

    [속보] 中 "창어 6호, 달 뒷면 세계 최초 샘플 채취 성공…복귀 준비"
  • "회사는 회사일 뿐…Z세대 간 사원들끼리도 세대차이 느껴요"

    직장내 세대차이를 가장 많이 느끼는 직급에 대해 조사한 결과 '사원'과 '사원' 간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가장 크게 느끼는 세대차이는 조직에 대한 이해도였다. 사람인이 직장인 2,236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세대차이’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75.9%가 ‘세대차이를 느끼고 있다’고 답했다. 세대차이를 가장 많이 느끼는 직급은 사원(35.6%)으로 나타났다. ...

    2024.06.04 09:29:33

    "회사는 회사일 뿐…Z세대 간 사원들끼리도 세대차이 느껴요"
  • 5월 소비자물가 2.7% 상승…두 달 연속 2%대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두 달째 2%대를 기록했다. 4일 통계청이 발표한 '5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4.09(2020년=100)로 작년 같은 달보다 2.7% 올랐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올해 1월 2.8%에서 2∼3월 3.1%로 높아진 뒤 지난 4월(2.9%)부터 다시 2%대로 내려섰다. 지난달에도 농산물 물가가 19.0% 올라 물가 상승세를 이끌었다. 석유류 물가상승률은 3.1%로 나타...

    2024.06.04 08:40:04

    5월 소비자물가 2.7% 상승…두 달 연속 2%대
  • 맘카페서 입소문 난 '아기 욕조', 환경호르몬 기준치 600배 이상 검출

    기준치의 612배가 넘는 환경호르몬이 검출된 아기 욕조 제조사 및 유통사 대표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 강경묵 판사는 3일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제조사 대현화학공업의 대표 ㄱ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중간 유통사인 기현산업의 대표에겐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두 사람에게 각 80시간의 사회봉사도 명령했다. 어린이제품안전 특별법 위반 등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2024.06.04 08:10:00

    맘카페서 입소문 난 '아기 욕조', 환경호르몬 기준치 600배 이상 검출
  • '전공의 사직서 수리' 등 정부, 오늘 발표…의협 총파업 '초읽기'

    정부가 오늘 전공의들의 사직서 수리 등과 관련된 방안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조규홍 복지부 장관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의료개혁 관련 현안 브리핑'을 개최한다. 조 장관은 브리핑에서 전공의들의 조속한 복귀를 촉구하는 한편, 사직서 수리 금지 명령 철회 여부와 면허정지 행정처분 절차를 어떻게 진행할지 등 향후 대책을 발표할 전망이다. 이날 발표에는 전공의 근무시간 단축과 더불어 의사 국가고시 ...

    2024.06.04 07:51:08

    '전공의 사직서 수리' 등 정부, 오늘 발표…의협 총파업 '초읽기'
  • '홀대 논란' 푸바오, 공개된 훈련영상 봤더니···

    '푸바오'가 대중 공개를 앞두고 막바지 적응 훈련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판다보호연구센터는 2일 웨이보(微博·중국판 엑스)에 '푸바오의 현장 탐방'이라는 제목의 46초짜리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푸바오가 철제 우리(케이지)에 편안하게 앉아 대나무를 벗겨 쉴 새 없이 먹어 치우는 장면과 사육사가 손을 넣어 푸바오를 쓰다듬는 모습 등이 담겼다. 센터 측은 "푸바오가 스트레스를 피하기...

    2024.06.03 17:56:52

    '홀대 논란' 푸바오, 공개된 훈련영상 봤더니···
  • 1000여개 기업 사용···성과관리 솔루션 '디웨일' 시리즈A 투자 유치

    SaaS 기반 HR 관리 플랫폼 '클랩' 운영사 디웨일이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한국투자파트너스가 리드하고, 기존 투자자인 위벤처스, 500글로벌 등이 참여했다. 현재 디웨일의 누적 투자금액은 약 80억원이다. 클랩은 명확한 목표관리(OKR, KPI)를 기반으로 △임직원들의 평가 △동료들의 지속적인 피드백(CLAP AI) △ 1:1 미팅(1on1) △ 목표 관리 △등급 조정 과정 기능(캘리브레이션) 등을 적극적으...

    2024.06.03 16:38:21

    1000여개 기업 사용···성과관리 솔루션 '디웨일' 시리즈A 투자 유치
  • 이화여대 등 5개 대학 참가…2024 신촌 스타트업 박람회 8일 개최

    이화여자대학교 등 서북권 5개 대학과 서대문구가 참가하는 ‘2024 신촌 스타트업 박람회(SSuF 2024, Sinchon Start-up Fair 2024)’가 오는 8일 서울 신촌 연세로 일대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2024 신촌 스타트업 박람회’는 창업기업과 시민들을 연결하는 장으로 선도적 플랫폼형 박람회다. 이번 박람회는 ‘진정한 S(Self)=나’를 찾는...

    2024.06.03 16:19:32

    이화여대 등 5개 대학 참가…2024 신촌 스타트업 박람회 8일 개최
  • [속보] 멕시코 첫 여성 대통령 탄생···셰인바움 승리 공식 발표

    멕시코 첫 여성 대통령 탄생···셰인바움 승리 공식 발표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6.03 15:17:04

    [속보] 멕시코 첫 여성 대통령 탄생···셰인바움 승리 공식 발표
  • 대통령실 "남북 신뢰 회복 때까지 9·19 군사합의 효력 정지" 결정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은 3일 남북 간 상호 신뢰가 회복될 때까지 9·19 군사합의 전체의 효력을 정지하는 안건을 4일 국무회의에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국가안보실은 김태효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처장 주재로 NSC 실무조정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6.03 14:40:08

    대통령실 "남북 신뢰 회복 때까지 9·19 군사합의 효력 정지" 결정
  • 천문학적 재산분할에···최태원 회장, 계열사 대표 긴급 호출

    법원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에서 20억원이라는 이례적 위자료를 산정하면서 최 회장의 재산과 지출 등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가사2부(김시철 김옥곤 이동현 부장판사)는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이혼소송 항소심 판결에 이런 내용을 담았다. 재판부는 위자료 산정 기준으로 '최 회장의 경제 수준, 지출 성향, 부부 공동재산의 유출 등을 고려해야 한다'는 취지로 설시...

    2024.06.03 10:11:49

    천문학적 재산분할에···최태원 회장, 계열사 대표 긴급 호출
  • 女단순노무직 결혼전후로 3배 차이···'경력단절'로 일자리 질 떨어져

    여성 취업자 중 포장·운반·청소 등 업무를 주로 하는 단순노무직 비중이 결혼 전후 3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산·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 영향으로 기혼 여성의 일자리 질이 떨어진 탓에 고령층 여성을 중심으로 단순노무직 종사자가 늘어난 결과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3일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마이크로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여성 단순노무직은 207만9천명으로 1년 전보다 12만5...

    2024.06.03 09:05:02

    女단순노무직 결혼전후로 3배 차이···'경력단절'로 일자리 질 떨어져
  • 국민 86% "의사들, 환자 곁으로 돌아가야"…"집단행동 존중" 12%뿐

    국민 10명 중 9명은 전공의와 의대 교수들이 의대 증원에 반대하며 벌이는 집단행동을 멈춰야 한다고 생각했다. 정부가 나서서 전공의들이 빠진 수련병원뿐 아니라 공공병원을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은 지난달 28~29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서던포스트에 의뢰해 국민 1천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임의전화걸기(RDD) 방식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3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85.6%가 "의대 ...

    2024.06.03 08:27:08

    국민 86% "의사들, 환자 곁으로 돌아가야"…"집단행동 존중" 12%뿐
  • '그들만의 잔치' 5대은행, 평균 연봉 1.1억 넘어···희망퇴직엔 6억

    작년 국내 5대 은행 평균 연봉이 1억10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억원을 넘어선 지 2년 만이다. 5대 은행 직원들이 조기 희망퇴직을 신청해 받은 평균 퇴직금 총액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났다. 과도한 성과급, 퇴직금으로 그들만의 잔치라는 눈총을 벗어나기 어려워 보인다. 2일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이 은행연합회에 공시한 '경영현황 공개 보고서'에...

    2024.06.03 07:56:46

    '그들만의 잔치' 5대은행, 평균 연봉 1.1억 넘어···희망퇴직엔 6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