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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워크 , 온라인예능콘테스트 올워크실버스타 개최

    코로나로 지친 50 세이상의 대한민국 시니어를 위한 온라인예능콘테스트[한경비즈니스=이홍표 기자] 40세이상의 무료구인구직사이트를 운영 하는 올워크가 7 월 1 일부터 10 월 30 일까지 올워크실버스타 온라인예능콘테스트 예선 참가 자 접수를 받는다. 올워크(www.allwork.co.kr)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가 가능하며 공개예선기간은 7 월 1일부터 11 월 30일까지이며 본선 및 시상은 12 월 중에 개최될 예정 이다 .코로나19로 지친 대한민국 시니어를 위한 건강과 희망 그리고 열정으로의 행복한 도전을 응원하는 프로젝트로써 50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올워크실버스타는 재취업이라는 인생의 제 2막을 안내하는 올워크가 기획, 연출, 심사 등 모든 행사를 주관한다.최근 트롯 열풍에 따라 숨어있는 예능에 끼가 있는 분들이 참가할 것으로 보이는 이번 행사는 국내노래부문, 해외노래부문, 연주부문 3개 부문에 금, 은, 동 각각 3명씩, 부문별 총 9명과 대상 1명 등 총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시상내역은 대상 1000만원을 포함하여 총상금 4000만원으로 많은 예능 고수들의 관심을 집중할 것으로 예상한다. 예비 아티스트들의 실력을 체크하고 무한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이벤트가 되기에 충분할 것이며, 노부모님을 모시고, 50세 이상의 형제 자매들의 참가는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hawlling@hankyung.com

    2020.07.01 09:44:55

    올워크 , 온라인예능콘테스트 올워크실버스타 개최
  • 퀄컴, 이공계 논문 경연대회 '이노베이션 펠로우십 코리아' 지원자 모집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 대상 이공계 인재육성 프로그램수상 시 연구 장학금 지원[한경비즈니스=이홍표 기자]퀄컴의 자회사인 퀄컴 테크날러지는 ‘퀄컴 이노베이션 펠로우십 코리아2020’의 지원자를 모집한다. 퀄컴 이노베이션 펠로우십 코리아는 논문 경연대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8월 31일까지 논문 제출 후, 심사와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거쳐 최종 수상자들을 발표할 예정이다.이번 퀄컴 이노베이션 펠로우십은 잠재력을 지닌 학생들이 연구 활동에서 독립성과 창의성을 추구하고, 나아가 뛰어난 성과를 도출하도록 독려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울러 연구진들과 다양한 아이디어 및 논문 주제를 공유하고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지식 교류의 장도 마련한다. 이노베이션 펠로우십은 현재 정규 석박사 과정에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원자들은▲ 인공지능(AI), ▲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그리고 ▲ 자율주행관련 주제에 대해 영문으로 서술한 연구 논문을 제출하고, 이후 논문의 아이디어 혁신창의성, 연구 이해도실험 결과, 추가 연구 잠재력 등을 종합적으로고려하여 수상자들을 선발한다. 권오형 퀄컴코리아 사장은 “퀄컴 테크날러지는 다양한 산학 교류 프로그램과 지원을 통해 핵심역량을 갖춘 이공계 인재를 양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퀄컴 이노베이션 펠로우십 코리아를 통해 퀄컴 테크날러지의 전문성과 경험을 공유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연구 기회 및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퀄컴 테크날러지는 국내 무선통신 산업에 헌신적으로 기여하고, 다방면으로 인재 양성에 기여해 한국 IT산업의 미래를 밝히는데 노력을 다하고 있다. 퀄컴 이노베이션

    2020.06.16 13:51:50

    퀄컴, 이공계 논문 경연대회 '이노베이션 펠로우십 코리아' 지원자 모집
  • [바이오·제약 100대 기업]K-바이오 미래 주역은...삼성바이오에피스·로직스 나란히 1·2위

    [커버스토리=바이오·제약 100대 기업]-빛 보는 삼성의 10년 미래 투자-비상장 포함 376개 기업, 매출·순이익·성장률 종합 평가-‘백신 전문’ SK바이오사이언스 3위…셀트리온은 7위[한경비즈니스=최은석 기자] 바이오·제약·헬스케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성장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산업으로 꼽히고 있다. 세계적 인구 고령화도 이들 산업을 주목하게 하는 이유 중 하나다.한경비즈니스는 NICE평가정보와 함께 국내 매출 100억원 이상 바이오·제약·헬스케어 기업(비상장 포함) 376곳을 비교·분석해 100대 기업을 선정했다.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 전년 대비 매출 증가율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다.한경비즈니스와 NICE평가정보가 공동 진행한 ‘바이오·제약 100대 기업’ 조사에서는 바이오 기업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100대 기업 중 제약사가 59곳, 바이오 기업 24곳, 헬스케어 기업이 17곳이지만 상위권 기업을 살펴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10위권 안에서는 바이오 기업이 4곳으로 전통 제약사(4곳)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특히 한국 바이오산업의 대표 주자인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의 활약이 돋보였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위,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가 1위를 각각 차지했다. 셀트리온은 7위를 기록했다.대기업 계열사들이 1·2·3위를 휩쓴 점도 눈에 띈다. SK케미칼의 100% 자회사인 백신 전문 기업 SK바이오사이언스가 3위를 차지했다. 수년간 지속해 온 대기업의 투자가 결실을 보고 있다는 평가가 가능하다.이번 조사는 표준 산업 분류상 바이오·제약·헬스케어에 속하면서 매출액 100억원 이상인 376개 기업(비상장 포함)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

    2020.06.16 11:11:17

    [바이오·제약 100대 기업]K-바이오 미래 주역은...삼성바이오에피스·로직스 나란히 1·2위
  • 취임 2돌 이 총리, 대망론에 “부담스럽다” 하지만…

    [주목 이 정치인]- 지지율 20%대로 올라, 여권은 종로 출마 등 ‘총선 역할론’ 불 지펴…8, 9월 여의도로 복귀할 듯이낙연 국무총리는 그를 잘 아는 정치인과 기자들 사이에서 ‘신사’로 불린다. 언행이 신중하고 사석에서도 좀체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역대 총리들 사이에서 ‘가시밭 길’로 꼽히는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말실수로 구설에 오른 적이 없다. 그와 오랫동안 정치를 함께한 호남 출신의 여당 중진 의원은 “이 총리 특유의 중저음 목소리는 신뢰감을 주기에 충분하다”고 했다. 여권 내에서 취임 2주년을 맞은 이 총리에 대한 평가가 대체로 긍정적인 것은 이런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일처리는 매서울 만큼 치밀하고 독하다”는 게 한 총리실 관계자의 반응이다. 여권에선 위기 상황 때마다 ‘소방수’, ‘내각 군기반장’ 역할을 수행하면서 ‘실세 총리’의 입지를 굳혔다는 평가가 나온다. ‘깨알수첩 리더십’과 ‘사이다 총리’ 소리도 듣는다.여권 내 차기 대선 주자 가운데 여론조사 지지율 1위를 달리는 이유일 것이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5월 27~31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2511명을 대상으로 여야 주요 정치인 12명에 대한 차기 대선 주자의 선호도를 조사(신뢰 수준 95%에 표본 오차 ±2.0%포인트,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한 결과 이 총리는 20.8%로 집계됐다. ‘여니 대망론’ 나와…“시키면 합당한 일 할 것” 이 총리 지지율이 20%를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올해 1월 15.3%에서 2월 11.5%로 하락했다가 3월 14.9%, 4월 19.1%에 이어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22.4%)와 격차는 오차 범위 내인 1.6%포인트였다. 여권 내 2

    2019.06.11 17:45:47

    취임 2돌 이 총리, 대망론에 “부담스럽다” 하지만…
  • [부고] 이희주 전 한국경제매거진 대표 모친상

    오언년씨 별세, 이희주(전 한국경제매거진 대표) 택주(전 설화중 교사) 모친상, 오승희 곽상영(전 온양고 교사) 시모상=18일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20일 오전 8시. 041-550-7185

    2019.05.19 12:24:40

  • 상장사 CEO 배출 대학, 업적순 1위 '명지대'...인원수로는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순

    [커버스토리-전국 108만 개 기업 빅데이터 분석]SKY 강세 속 업종별 차이...컴퓨터 서비스 '한양대' 증권·방송 서비스 '고려대' 1위[한경비즈니스=이현주 기자] 한경비즈니스는 NICE평가정보 빅데이터 서비스를 통해 한국 기업의 대표이사 프로필을 분석했다. 직위에 대표이사라는 표현이 포함된 인물들의 정보다. 일부 한 회사에 2~4명의 공동 대표이사가 있으면 모두를 포함했다. 상장 기업 전체 대표이사의 출신 대학 정보를 출력했다. 2018년 결산 재무제표가 없는 업체는 최근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했고 해당 기업이 대표자의 대학 정보를 표기하지 않은 경우는 빈칸으로 인식했다. 석사·박사 정보를 제외하고 학부를 기준으로 출신 대학을 알아봤다. 총 2170명의 대표이사가 분석 대상이었다. 출신 대학 데이터와 실적 데이터를 정렬한 결과 총 127개 대학, 평균 1인당 매출액 8억5427만7000원의 값이 도출됐다. 출신 대학이 표기된 한국의 상장 기업 대표이사 수가 2170명이었고 이들은 전국 127개 대학을 졸업했다. 해당 기업의 평균 1인당 매출액은 8억5427만7000원이었다. 한국 상장 기업 대표이사를 가장 많이 배출한 대학은 어디일까. 의외의 결과는 없었다. 총 422명을 배출한 서울대가 가장 상위에 랭크됐다. 연세대(226명)와 고려대(192명)도 강세를 보였다. 이어 한양대(157명)와 성균관대(82)도 대표이사를 많이 배출했다. 이와 함께 10위권에서 지방 대학 중 부산대(58명)가 주목된다. 대표이사 배출 대학에 실적 데이터를 추가했다. 출신 대학이 표기된 대표이사 정보에서 대학과 1인당 매출액을 다시 가공한 결과다. 이 가운데 대표이사를 10명 이상 배출한 곳을 대상으로 출신 대학별 1인당 매출액을 도출했다. 평균 1

    2019.05.09 10:33:20

    상장사 CEO 배출 대학, 업적순 1위 '명지대'...인원수로는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순
  • 창업 기업 5년 차가 고비다...10년간 생존률 조사

    [커버스토리-전국 108만 개 기업 빅데이터 분석][한경비즈니스=이현주 기자] 한경비즈니스는 NICE평가정보 빅데이터 서비스를 통해 한국의 창업 기업 데이터를 분석했다. NICE평가정보가 보유한 살아 있는 전체 법인, 107만9796개 회사가 분석 대상이다. 이는 개인 사업자가 아닌 법인으로 등기된 기업, 상장·외감·일반 법인을 망라하는 자료다. 기업이 탄생하고 성장하고 저물어 가는 과정을 생멸률로 짚어봤다. NICE평가정보가 보유한 자료에서 개업일이 2008년인 법인을 대상으로 연도별 폐업 숫자를 시계열로 정리했다. 즉, 2008년 초 살아 있는 법인과 비교해 연말 기준 폐업한 법인 수로 폐업률을 계산했다. 2008년 개업 기업의 10년간 폐업률에서 그래프는 포물선 모양을 그리고 있다. 창업 1년 차 폐업률이 1.47%로 시작해 2년 차 5.54%, 3년 차 7.25%, 4년 차 7.79%, 5년 차 8.31%로 점점 높아지다 6년 차에 7.71%로 다소 하락하는 모양새다. 다시 말해 창업 이후 폐업까지 5년 차가 가장 고비라는 결론에 이른다. 창업 기업의 10년 생존율은 52.54%다. 2018년 연초 살아 있는 잔존 법인 수에서 2008년 연초 잔존 법인 수를 나눈 결과다. 창업 10년이 지나면 반은 사라지고 반은 남는다. 같은 출발 선상에서 달리기를 시작해 누군가는 폐업으로, 누군가는 존속으로 다른 길을 걷는다. 그 차이를 가르는 것이 무엇일지 계속해 기업을 이끄는 리더십에 대해 살펴본다.[커버스토리-전국 108만 개 기업 빅데이터 분석]전국 기업 창업률 1위 ‘세종시’...경기·인천·광주도 서울보다 높아지난해 창업 기업 수 1위 업종은 '부동산 개발·태양광 발전'창업 기업 5년 차가 고비다...10년간 생존률 조사제조업 CEO의 정점은 ‘50대 후반’…서비스업은 ‘

    2019.05.08 14:11:45

    창업 기업 5년 차가 고비다...10년간 생존률 조사
  • 지난해 창업 기업 수 1위 업종은 '부동산 개발·태양광 발전'

    [커버스토리-전국 108만 개 기업 빅데이터 분석][한경비즈니스=이현주 기자] 한경비즈니스는 NICE평가정보 빅데이터 서비스를 통해 한국의 창업 기업 데이터를 분석했다. NICE평가정보가 보유한 살아 있는 전체 법인, 107만9796개 회사가 분석 대상이다. 이는 개인 사업자가 아닌 법인으로 등기된 기업, 상장·외감·일반 법인을 망라하는 자료다. 창업 업종 변화 ‘태양광발전’, ‘반려동물’ 주목시대에 따라 뜨고 지는 트렌드가 있다. 창업 기업의 업종 변화를 살펴보기 위해 업종별 창업률을 살펴봤다. 10차 산업 분류 기준에 따라 대·중·소·세·세세분류별로 자료를 추출했고 그중 상세한 업종이 표기된 세세 분류를 주목했다. 그렇다면 지난 한 해 창업한 기업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업종은 무엇일까. 2018년 창업 기업 수 톱15을 살펴봤다. 1위는 기타 부동산 개발이었고 2위는 태양광발전이었다. 고강도 부동산 규제 정책 속에서도 이 시장에 뛰어드는 이들이 여전히 많았다. 태양광발전은 최근 폭발적으로 그 수가 늘어난 업종이다. 2008년 137개에 불과했던 수가 2018년 4838개로 증가했다. 태양광이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지원을 받는 데다 은퇴 이후 노후를 대비하는 사람들의 창업 업종으로 떠오르면서 급성장했다. 2018년 창업한 기업들이 많이 선택한 업종을 비율로 살펴봤다. 창업률이 가장 높은 업종은 1위 건축자재 중개업이었고 2위는 반려동물 등 도매업이었다. 반려동물 등 도매업은 최근 반려견 시대를 맞아 새롭게 부상한 업종으로, 창업률 49.46%에 달한다. 또 7위에 기록된 채소·화훼 등 시설 재배업도 주목해 볼만하다. 최근 플랜테리어(플랜트+인테리어)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만큼 식물의 재발견이 이뤄

    2019.05.08 14:11:17

    지난해 창업 기업 수 1위 업종은 '부동산 개발·태양광 발전'
  • [인포그래픽] 한눈에 보는 항공업

    [커버스토리=난기류 속 '항공 빅2'][난기류 속 '항공 빅2' 커버스토리 기사 인덱스]-항공업 세대교체…미래 건 ‘베팅’이 시작됐다-‘기장’ 바뀐 대한항공, 경영권 안정이 최우선 과제-결국 새 주인에게 팔리는 아시아나항공…예상 가격 ‘1조원’-양대 항공사 체제 무너뜨린 ‘LCC 파워’-대형 항공사 파산·LCC 약진…40년 전 미국 상황과 ‘닮은꼴’ 되나-한눈에 보는 항공업-공사 인수해 대한항공 ‘첫발, 1990년대 항공업 ‘전성기’[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221호(2019.04.22 ~ 2019.04.28) 기사입니다.]

    2019.04.23 17:47:59

    [인포그래픽] 한눈에 보는 항공업
  • 이후엘티에스, 베트남 최대 비즈니스축제 한국 유치

    [한경비즈니스=장승규 기자] 이후엘티에스가 베트남 최대 비즈니스축제인 ‘미스 앤 미스터 인터내셔널 비즈니스’를 유치했다. ‘미스 앤 미스터 인터내셔널 비즈니스’는 세계에서 활동 중인 베트남 상공인들 중 유망한 기업인과 벤처기업을 선발하여 격려와 지원을 하기 위한 대회다.이 대회는 매년 개최지를 옮겨가며 개최지 국가의 기업인들을 초청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대회는 양국 간의 비즈니스 협업을 통한 베트남 경제의 활성화 및 베트남 기업들의 글로벌화를 위한 베트남 상공인 협회의 중장기 프로젝트 중 하나이다.이전 대회는 단순히 시상과 공연으로만 끝났으나, 서울 대회부터는 행사 유치 회사인 이후엘티에스(대표 박현경)가 주관사로 참여해 2018 서울 대회부터 국내 기업들과의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하였다.베트남 및 세계 각지에서 참가하는 상공인들과 한국 중소기업들의 비즈니스 매칭으로 수출 증대와 그에 따른 고용증대 효과도 볼 수 있는 국제적인 행사다. 이후엘티에스는 본 대회 한국 유치를 위해 5개여월간 노력한 결실이라고 밝혔다.본 대회의 일정은 2018년 12월 7일 한국 기업과 비즈니스 매칭데이를 시작으로 12월 8일 본 대회 시상식 겸 재한 베트남인들을 위한 위문 공연을 끝으로 폐막할 예정이다.skjang@hankyung.com

    2018.09.28 17:49:36

    이후엘티에스, 베트남 최대 비즈니스축제 한국 유치
  • 기가골프, 창립 20주년 기념 여성용 마리포사 클럽 한정판 국내 출시

    기가골프코리아가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여성용 마리포사 클럽 한정판을 출시했다.마리포사 클럽 한정판에 들어있는 드라이버는 고반발 단조 뉴컵페이스를 채택해 반발력을 극대화했으며, 34g 초경량 그립 설계로 비거리 극대화를 도와준다. 또한 낮고 깊은 저중심 설계의 크라운 구조는 안정된 방향성을 제공한다.페어웨이 우드는 어드레스시 편안함을 주는 사이즈와 디자인설계로 높은 탄도와 안정된 스윙이 가능토록 만들어 졌다.아이언은 캐비티 주조 공법으로 설계돼 부드러운 스윙을 선사하며, 임펙트시 단조아이언과 같은 손맛을 느낄 수 있게 얇은 페이스 설계로 제작됐다.마리포사 클럽 한정판은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4번과 7번 그리고 아이언 세트로 구성됐다. 아이언 세트의 경우 5번 아이언부터 9번 아이언, 피칭웨지, 어프로치웨지, 센드웨지 등 총 8개 아이언이다.이번 한정판을 구입할 경우 기가 파워 V2 유틸리티 5번 우드와 마리포사 캐디백, 보스턴백, 파우치백 등 120만원 상당의 특별 사은품도 제공된다. 차완용 기자 cwy@hankyung.com

    2016.09.28 10:48:52

    기가골프, 창립 20주년 기념 여성용 마리포사 클럽 한정판 국내 출시
  • [김영란법 Q&A] 추석 상품권, 두 사람이 각각 100만원씩 나눠 주면?

    Q. 같은 회사 직원 A와 B가 평소 알고 지내던 공직자 C에게 추석 선물로 회사에서 나온 상품권을 각각 100만원씩 선물한 경우 문제가 되나요? 참고로 C는 업무와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A. A, B가 C에게 지급한 상품권이 소속 회사의 비용으로 처리되는 등 실질적으로 소속회사가 지급한 것으로 판단될 경우 A, B는 동일인(회사)으로 봐야 하므로 A, B, C 모두 처벌대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법상 '동일인'에 대한 정의규정이 존재하지 않으나, 개별 임직원은 개인적인 지위에서 금품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소속 회사의 업무상 해당 공직자등에게 금품을 제공하는 것이고, 부정청탁금지법은 양벌규정을 둬 임직원의 법 위반 행위에 대해 소속 법인으로 하여금 함께 책임을 부담하도록 정하고 있는 점, 공직자 등에 대한 금품제공을 엄격히 제한하고자 하는 부정청탁금지법의 입법취지 등을 고려하면 부정청탁금지법 제8조의 동일인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지급의 실질적 의도 및 주체에 따라 판단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이번 사례의 경우, 개별 임직원의 행위를 각각 허용할 경우, 그 허용한도를 금액으로 1회당 100만원 또는 매 회계연도에 300만원을 초과하는 금품 등을 엄격히 제한하고자 하는 부정청탁금지법 제8조가 사실상 형해화될 수 있고, 부정청탁금지법 제8조는 ‘제공자’가 아닌 수수자인 ‘공직자’가 제공받을 수 있는 한도를 규정하고 있으므로, 회사의 개별 임직원의 각각의 행위에 따른 제공금품의 합이 해당 금품 한도(1회 100만 원 또는 매 회계연도 300만 원)를 초과하는 경우 이를 하나의 회사의 행위(즉, 동일인으로부터의 금품제공행위)로 보아 규제 받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2016.09.05 00:00:00

    [김영란법 Q&A] 추석 상품권, 두 사람이 각각 100만원씩 나눠 주면?
  • [김영란법 Q&A] 골프장 차량 동승도 금품 수수?

    Q. 공직자 B는 평소 친하게 지내는 A와 골프 라운딩을 하기 위해 A의 차량에 동승, 골프장으로 이동해 골프를 한 경우(그린피 등 골프 비용은 각자 부담), 차량 동승도 부정청탁금지법에 저촉되나요?A. 우선 부정청탁금지법상의 금품 등이라고 하는 것은 매우 넓게 인정돼 교통 등의 편의 제공도 이에 해당합니다(부정청탁금지법 제2조 제3호 나목). 하지만 골프장까지 별도의 차량 등 교통수단을 따로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라운딩할 회사 임직원 A의 차량에 B가 동승한 것이라면 청탁금지법상 금품 등 수수 금지의 예외 사유인 “그 밖에 사회 상규에 따라 허용되는 행위”에 해당된다고 볼 여지가 있습니다.이희종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 정리=김현기 기자* 메일(skjang@hankyung.com)로 질문을 보내주시면 매일 하나씩 선정해 전문 변호사들이 해답을 드립니다.

    2016.09.02 00:00:00

    [김영란법 Q&A] 골프장 차량 동승도 금품 수수?
  • [김영란법 Q&A] 자정 넘겨 2차로 한잔 하자고요?

    Q. A는 평소 친하게 지내는 공무원 B와 식사를 하면서 저녁 8시에 3만원 상당의 식사를 대접하고 밤 12시 30분에 추가로 3만원 상당의 주류를 대접해 총 6만원 상당의 식사와 주류를 제공했습니다. 이 경우 부정청탁금지법 위반에 해당하나요?A. 청탁금지법상 1회의 의미는 자연적 의미의 행위의 수만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법적으로 평가된 의미의 행위의 수를 고려해 판단하는 것으로 행위가 시간적, 장소적으로 근접성이 있거나 시간적 계속성, 목적의 관련성이 있는 경우 1회의 행위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위 사안과 같이 공직자 등이 1차에서 식사를 제공받고 2차에서 주류를 제공받은 경우 시간적, 장소적 접근성이 있으므로 1회에 이뤄진 것으로 보아 가액을 합산해야 하고 날짜가 변경됐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분리해 산정하지 않습니다.B는 A로부터 1회에 6만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받은 것에 해당해 청탁금지법 제8조 제3항 제2호에서 정하는 원활한 직무 수행, 사교, 의례 목적의 예외에 해당할 수 없으며 A와 B 사이에 직무 관련성이 있는 경우 A와 B 모두 부정청탁금지법 위반으로 과태료의 부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이희종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 정리=김현기 기자* 메일(skjang@hankyung.com)로 질문을 보내주시면 매일 하나씩 선정해 전문 변호사들이 해답을 드립니다.

    2016.09.01 00:00:00

    [김영란법 Q&A] 자정 넘겨 2차로 한잔 하자고요?
  • [김영란법 Q&A] 각자 다른 메뉴 먹으면 가액 계산은?

    Q. A는 회사 업무상 알게 돼 친하게 지내는 언론사 직원 B와 식사를 하고 총 7만원의 식사비를 지불했습니다. A와 B가 서로 다른 메뉴를 주문해 A는 4만원 상당, B는 3만원 상당의 음식을 먹었다면 A가 B에게 제공한 음식물 가액은 실제 B가 주문한 음식 금액으로 하는지, 아니면 총액을 인원수로 나눠 산정하는지요?A. 부정청탁금지법상 금품 등 수수가 금지되는 공직자 등과 회사 임직원이 함께 식사를 했을 때 주문한 메뉴가 다른 경우 실제 각자에게 소비된 비용을 기준으로 가액을 산정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각자 소비한 비용의 산정이 어려운 경우에는 균등하게 분할한 금액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위 사안에서 영수증 등 B가 주문한 메뉴의 가액이 3만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있다면 실제 B가 소비한 3만원이 A가 B에게 제공한 음식물 가액이 되지만 주문한 메뉴의 가액을 알 수 있는 자료를 구비하지 못하면 인원수대로 균등하게 분할한 금액을 기준으로 제공액을 산정해야 하므로 A가 B에게 3만5000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한 것으로 보게 됩니다. 이희종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 정리=김현기 기자* 메일(skjang@hankyung.com)로 질문을 보내주시면 매일 하나씩 선정해 전문 변호사들이 해답을 드립니다.

    2016.08.31 09:42:24

    [김영란법 Q&A] 각자 다른 메뉴 먹으면 가액 계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