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대한민국 우수브랜드대상] 다각도적 온라인광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두의마케팅'
최신 트렌드를 온라인 마케팅에 반영하는 모두의마케팅이 2일 서울 삼성동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우수브랜드대상’ 인증식에서 바이럴마케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모두의마케팅은 온라인 사용이 극도로 활성화되어 있는 전 세계적 추세를 적극 도입한 온라인광고·마케팅 브랜드다. 마케팅을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편리하게 전략적인 홍보를 할 수 있도록 도와 마케팅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는 고객 평가를 받고 있다.

모두의마케팅 주력 광고서비스인 바이럴마케팅은 광범위한 온라인공간을 아우르는 고객 커스터마이즈 서비스를 구비하고 있다.

블로거를 통해 인지도를 상승시키는 블로그 서비스, 온라인 카페를 통해 노출효과를 얻는 카페 서비스, 관계망을 구축해 홍보효과를 상승시키는 SNS 서비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점차 세분화되어 가고 있는 고객의 니즈에 발맞춘 것이다.

또한 여러 포털사이트 및 SNS와 연계해 검색광고, 디스플레이광고, 파워컨텐츠, 사이트 검색 및 지도 검색을 통한 노출에 용이한 검색등록 서비스 등을 선보이고 있다. 덧붙여 각종 유용한 온라인 마케팅 루트를 제시해 고객의 마케팅 효율 극대화를 추구하며, 고객이 지향하는 바에 따라 맞춤형 홈페이지를 제작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6 대한민국 우수브랜드대상’은 대한민국 유수 브랜드들의 부문별 제품 및 서비스의 질 적인 만족도와 우수성을 검증하기 위한 행사로 진행됐다. 엄선된 전문가의 공적심사를 통해 인증 브랜드가 공표되었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현명한 소비활동을 장려하는 한편 기업과 브랜드의 품격을 더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한민국 경제지표 바로미터인 한국경제 비즈니스가 주최한 ‘2016 대한민국 우수브랜드대상’은 20세 이상의 일반소비자 총 6258명을 대상으로 가구, 헬스, 의류, 서비스 등 산업 전반에 걸친 116개 부문, 362개 기업, 52개 지자체의 브랜드 가치를 평가했으며, 리서치 결과 및 공적서 심사를 통해 총 55개 브랜드가 선정, 공표되었다.

차완용 기자 cw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