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까프, 기능성 티셔츠 ‘에어로 드라이’ 출시}
{LG생활건강, 남성 발효 허브 스킨케어 브랜드 론칭}
{동원F&B, 쫀득쫀득 ‘자연한입 망고’ 내놔}
{출판사 어크로스, ‘박스오피스 경제학’ 출간}
[정리=이해인 한경비즈니스 인턴기자] 한화L&C가 tvN의 인테리어 방송 ‘렛미홈(LET 美 HOME)’의 공식 지원사로 참여한다. ‘렛미홈’은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심리 상담가 등이 신청자의 사연을 받아 집을 고쳐 주는 프로그램이다.
한화L&C는 다양한 건축자재 및 시공을 협찬한다. 심각한 습기와 곰팡이로 고통을 겪는 가정에 결로 현상을 해결할 수 있도록 홈 새시 이중창을 제공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위스키 전문 회사 골든블루가 블렌디드 화이트 위스키 ‘팬텀 더 화이트’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골든블루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화이트 위스키다.
스트레이트로 마시거나 얼음을 넣어 음용할 수 있고 탄산수나 토닉을 섞어 다양한 스타일로 즐길 수도 있다. ‘팬텀 더 화이트’는 알코올 도수 36.5도로 출시됐다. 용량은 450mL와 700mL로 공급가는 각각 1만9950원, 2만8350원이다.
스포츠 브랜드 르까프(LECAF)가 여름을 대비해 자체 개발한 ‘에어로 드라이 티셔츠’를 내놓았다. 신제품은 기능성 소재로 피부의 땀과 수분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하는 데 탁월하다. 면보다 30% 이상 건조가 빨라 야외 활동에 좋다.
남성용으로 출시됐고 색상은 라임·블루·네이비·차콜 그레이 등 4종이다. 가격은 3만9000원이다.
LG생활건강이 남성 발효 허브 브랜드 ‘젠톨로지(Gentology)’를 선보였다. 젠톨로지는 발효 허브를 핵심 성분으로 하며 거칠어진 남성 피부를 깨끗하게 가꿔 준다.
깊고 은은한 오드 우드 계열의 향이 특징이다. 토너·로션·크림 등 스킨케어 제품과 헤어 및 보디케어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췄다. 젠톨로지 제품은 각종 소셜 커머스와 온라인 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동원F&B가 건망고 제품 ‘자연한입 망고’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당도가 높고 향이 풍부한 ‘카라바오 망고’를 엄선해 만들었다. 저온 오븐 건조 방법으로 두 번 건조해 풍미와 식감을 살렸다. 식이섬유가 많고 영양이 풍부해 아이들의 영양 간식으로도 좋다.
한 입 크기로 담겨 있어 등산 및 캠핑 등 야외 활동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용량은 70g으로 한 봉지에 3000원이다.
한국수출입은행에서 연구위원으로 산업 분석을 담당하는 김윤지 씨가 ‘박스오피스 경제학(어크로스 펴냄)’을 출간했다. 작가는 책에서 문화 산업 이면에 숨겨진 경제 코드를 설명했다.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에서 빅 데이터를,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정체성 경제학’을 읽어냈다. 개인적인 영역으로 여겨지던 취향이나 문화 소비에 경제학적인 분석을 가미해 독자들에게 문화 산업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가격은 1만5000원.
hi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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