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한 먹거리’가 모티브인 디어마이펫(DEAR MY PET)은 ‘우리가 선택한 가족'이라는 슬로건 아래 ‘품질제일주의’를 표방하고 있는 펫 브랜드로 홀리스틱 등급의 사료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 온라인 자사몰에 첨가된 원재료를 100% 공개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소비자의 알 권리를 존중한다.
주력 제품인 ‘애정 사료’ 4종은 신선한 육류 함량으로 기호성을 강화한 강아지 사료 제품이다. 밀가루, 옥수수, 글루텐이 첨가되지 않은 그레인프리 사료로 휴먼 그레이드 원료를 사용했다. 말랑말랑한 반습식 사료로 기호성이 높고 빌베리 추출물, 제아잔틴이 함유돼 있어 반려견 눈 건강과 눈물 완화에 도움을 준다.
이밖에도 사회공헌 활동 등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지난달 4일 동물자유연대 남양주 반려동물복지센터에 ‘바람직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의 일환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1.6t에 달하는 1000박스의 애정사료 4종을 기부하고 산책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유기동물 보호소 봉사 및 기부활동을 꾸준히 진행중이다.
셀트루먼트 관계자는 “프리미엄브랜드대상을 수상한 만큼 더욱 좋은 품질의 반려 동물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면서 “앞으로도 디어마이펫은 반려동물을 향한 진심이 닿을 수 있도록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주 기자 guswn1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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