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별 ‘비급여 진료비’ 따져보니
2016 대한민국 로스쿨 랭킹
한경비즈니스는 12월 12일 발행된 1098호에서 ‘개탄시대-대한민국 경제는 어디로’란 주제로 커버스토리를 다뤘다. 방향타 잃은 경제정책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경영시계가 멈춘 대기업의 현황과 유탄 맞은 스타트업 세계도 들여다봤다.
미국 다우존스산업지수를 비롯한 각국의 주가는 사상최고치를 구가하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국내 코스피지수가 답보상태를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도 곱씹어봤다. 아울러 ‘순실증’에 빠진 국민들의 트라우마도 곁들였다.
수면내시경 검사료의 경우 삼성서울병원이 15만4000원인 데 비해 충남대병원에선 5만6700원에 그쳤다. 약 10만원이나 차이가 나는 데다 3배 수준이다.
한경비즈니스가 3년째 진행한 ‘2016 대한민국 로스쿨 평가’에선 지난해 4위였던 전남대가 부산대를 제치고 1위로 치고 올라왔다. 서울대가 3년째 종합 1위를 차지했고, 고려대는 사립대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였다. 이번 조사는 200대 기업 법무팀과 50대 로펌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이다.
‘신현만의 커리어 업그레이드’에서 신현만 커리어케어 회장은 ‘내가 이러려고 이직했나’란 기사를 통해 준비없는 이직에 대해 다뤘다. ‘김경집의 인문학 속으로’에선 ‘8인의 환관’이 발호했던 명나라의 사례를 들어 저간의 국정 농단에 대한 내막을 풀어냈다.
손희식 한경비즈니스 편집장 hssoh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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