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푸드, ‘의성마늘햄 가족캠프’ 참가자 모집
- 롯데칠성음료, ‘칸타타 콜드브루 라떼’ 출시
- 정식품, 100% 순식물성 ‘리얼 호두밀크’ 선봬
- 아모레퍼시픽, 아웃런 ‘익스트림 선스틱’ 내놔
- 이대목동병원, 제주대병원과 MOU 체결
총 400명 내외를 모집하며 최종 선발자는 제품을 솔직하게 평가하고 CJ제일제당에 의견을 제안하게 된다.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CJ제일제당의 신제품을 먼저 경험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CJ제일제당 패밀리 클럽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 롯데푸드, ‘의성마늘햄 가족캠프’ 참가자 모집
의성마늘 수확 체험, 셰프 초청 요리교실, 바비큐 파티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의성마늘햄이 제공되며 텐트와 조리 기구 등 캠핑에 필요한 장비도 롯데푸드에서 제공한다. 신청은 5월 31일까지 롯데푸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 롯데칠성음료, ‘칸타타 콜드브루 라떼’ 출시
에티오피아·콜롬비아·브라질 등 100% 아라비카 원두를 개별 로스팅해 원두 각각의 고유한 맛과 향을 담았다. 275mL 용량의 NB캔커피 ‘라떼’와 250mL 용량의 컵커피 ‘카페라떼’, ‘모카라떼’ 등 총 3종이다.
◆ 정식품, 100% 순식물성 ‘리얼 호두밀크’ 선봬
또한 호두에 다량 함유돼 두뇌 활동에 도움을 주는 불포화지방산과 항산화 영양소인 비타민E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특히 바쁜 아침 식사 대용식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 아모레퍼시픽, 아웃런 ‘익스트림 선스틱’ 내놔
아웃런 ‘익스트림 선스틱(SPF 50+ PA+++)’은 화이트·베이지 두 가지 색상의 커버 타입으로 출시됐다. 자외선 차단지수가 강력해 마라톤·사이클·트라이애슬론·서핑 등 장시간 야외 활동으로 자외선 손상 지수가 높은 환경에서도 피부를 보호한다. 가격 2만2000원.
◆ 이대목동병원, 제주대병원과 MOU 체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수 의료진의 진료 교류를 활성화하고 임상 및 기초 분야 공동 연구와 학술 교류로 연구 협력 및 연구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kye021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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