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여성과 아동을 위한 국제적 의료 플랫폼 구축 및 공공 의료 서비스에 대한 실제적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중국의 산·전후 관리 시설 보험 적용에 대한 공동 연구와 모유 수유율 증진을 위한 공익적 캠페인 계획, 교재 편찬 등이 주요 목표다.
한미약품 및 오브맘 컴퍼니 관계자는 “이탈리아 제멜리병원 재단에 임산부와 신생아 전용 바이오뱅크를 설치·운영, 그들의 유전자 정보를 전용 서버와 프로그램을 통해 데이터화하고 산모와 아이의 건강 정보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hoies@hankyung.com
© 매거진한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