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BBDO의 강력한 기업 문화와 결합된 인프라를 기반으로 글로벌 네트워크 대행사로서 광고주들의 비즈니스 성장에 기여하는 대행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BBDO 아시아는 김 대표에 대해 “마케팅 트렌드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으며 네트워크적인 마인드를 갖췄다”고 평가했다.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I 사진 한국경제신문·연합뉴스
[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268호(2020.03.16 ~ 2020.03.22)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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