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KGC인삼공사, 코로나 극복 위해 10억원 상당 홍삼 지원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003245985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0.03.24 10:34 수정2020.03.24 10:34 장지민 기자 [플라자] KGC인삼공사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10억원 상당의 정관장 홍삼 제품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했다. 지원한 물품은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 30포들이 1만여 박스로 총 32만여 포에 달하는 물량이다.기부 물품은 전국 16개 지역 46개 기관에 배송돼 현장 의료진과 관련 종사자들이 즉시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기부 제품에는 안성기 씨 등 정관장 모델들의 QR코드 응원 영상도 함께 담아 의미를 더했다.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269호(2020.03.23 ~ 2020.03.29) 기사입니다.]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무신사, 상장 예비심사 청구…목표는 내년 상반기 IPO 강남언니도 털렸다···국내외 개인정보 22만명 유출 영풍·MBK '42%' 그대로 못 쓴다…고려아연 주총, 한화 6% 표심 주목 “최주희 국감서나” 티빙 말뿐인 사과·쥐꼬리 보상에 비난 폭주 "덩치 키우면 경쟁력?"…KAI 노조, 한화 인수 움직임에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