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론칭과 함께 국제 특허 기술과 고급 인조모를 적용한 브러시 9종과 클렌징 소프 1종을 출시했다. 완전 비건 헤어모(친환경 인조모), 100% 재활용 알루미늄 커버 등 전 제품이 친환경으로 제조됐다.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270호(2020.03.30 ~ 2020.04.05)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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