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 유동 인구가 많은 상권 특성에 맞춰 젊은 소비자 층이 브랜드를 체험하며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시그니처 캐릭터인 랄라베어를 활용해 공간을 구성했다.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281호(2020.06.13 ~ 2020.06.19)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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