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이슈-기업]
이마트는 신촌지역의 20~30대 인구 비율이 40%로 높고 1~2인 가구가 많은 점을 반영해 ‘소단량 그로서리 MD’ 중심으로 매장을 운영한다.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등 식료품 매장이 1570㎡(475평) 규모로, 전체 면적의 83%를 차지한다.
지하 1층은 장보기용 신선식품 위주로 구성했다. 1~2인용 회·초밥과 간편 디저트 과일, 초간단 요리 채소, 샐러드 등 편의성 좋은 소단량 품목을 기존 이마트보다 20~30% 정도 확대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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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286호(2020.07.18 ~ 2020.07.24)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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