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이슈]
안재용(오른쪽) SK바이오사이언스 대표는 “글로벌 기업뿐만 아니라 코로나19 백신 개발과 공급에 주도적 역할을 하는 국제기구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도 우리의 기술력과 생산력에 주목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기업으로서 국내 개발과 해외 수입이라는 투 트랙 전략을 취하는 정부의 정책에 발맞추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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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290호(2020.08.17 ~ 2020.08.23)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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