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11월16∼22일)에는 채권 금리가 크게 올랐고, 반면 주식 시장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에 따라서 채권형 펀드와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이 대조적인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채권형 펀드의 1주간 수익률은 일제히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반면 주식형 펀드들의 주간수익률은 모두 플러스를 기록했다. 그중에서도 주식 성장형 펀드평균 1개월 수익률은 13.44를 기록했다. 반면 벤치마크대비 초과수익률로 보면 주식형 펀드들이 마이너스를 나타내고 있다. 주식시장의 상승세만큼을 따라가지 못했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