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t, 고품질 원료로 정직하게 만든 프리미엄 티
aet가 19일 ‘2023 고객만족 브랜드 대상’에서 식품(차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차담의 프리미엄 티 브랜드 에이티(aet)는 엄선한 고품질 원료로만 정직하게 만든 차로 고객 감동을 실현해 올해 ‘대한민국 브랜드 만족도 1위’에 이어 ‘고객만족 브랜드 대상’까지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에이티가 선보이는 프리미엄 티는 △잘 볶은 곡물 5종(현미, 서리태, 보리 등)으로 구수한 향을 낸 시그니처 블렌딩 티 ‘티그레인’ △몸에 좋은 도라지, 모과, 대추 등을 블렌딩한 건강차 ‘워밍어스’ △캐모마일, 로즈마리, 용안육 등을 담은 ‘카모나잇’ △건강한 부스팅 음료로 하루를 시작하길 원하는 소비자에게 초점을 맞춘 ‘이룸수’ △고소하고 담백해 언제 마셔도 부담 없는 데일리 티 ‘호감수’다.

에이티는 △원물의 맛과 향을 살리는 저온 건조 △각각의 원물을 최적화된 온도로 로스팅하는 변온 로스팅 △원물 전체에 열을 깊게 전달해 풍부한 맛을 내는 진공 로스팅으로 프리미엄 티를 제조한다. 에이티 프리미엄 티는 카페인이 없어 남녀노소 언제든 즐길 수 있고, 합성첨가물과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아 건강한 음료를 찾는 사람에게도 추천된다. 친환경 티백을 사용하고, 친환경 박스로 배송되는 자연주의 제품인 점도 주목받고 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